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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공개 칭찬한 李대통령, '공직선거법 위반' 피고발 2025-12-28 15:25:02
꽤 높았는데 명함도 못 내밀듯…ㅋ"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와 함께 성동구가 성동구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구정 만족도 92.9%를 기록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게시했다. 정 구청장은 당시 "원조 '일잘러'로부터 이런 칭찬을 받다니…더욱 정진하겠다"고 답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환율 때문에 내년 경기 최악"…기업경기전망지수 겨우 '77' 2025-12-28 14:52:54
38.1%는 '기업실적이 악화됐다'고 답했다. '고환율 효과로 실적이 개선됐다'고 답한 기업은 8.3%에 그쳤다. 업종별로 보면 원재료 수입 비중이 높은 식음료(84)와 구리값 상승 직격탄을 맞은 전기(72) 등의 체감 경기가 좋지 않았다. 건설경기 침체에 고환율 부담까지 겹친 비금속광물은 40이었다. 반면...
연차 사용 '눈치'…10명 중 3명 제때 못 쓴다 2025-12-28 14:32:19
연차휴가를 자유롭게 쓰기 어렵다고 답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같은 답변은 5인 미만 사업장(56.7%), 아르바이트 시간제(60%), 프리랜서·특수고용(61.4%), 비정규직(54.5%) 응답자에게서 더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지난해 연차휴가를 얼마나 사용했냐는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의 37.9%가 '6일 미만'이라고 답했다....
"혹시 몰라서"…현금 안써도 지갑엔 '10만원' 2025-12-28 13:31:58
감소했다가 2018년(54만3천원) 수준으로 늘었다. 거래용 현금과 마찬가지로 70대 이상(59만9천원)과 자영업자(단독 66만3천원·고용 65만3천원)의 금액이 컸다. 한편 이번 조사 대상 개인의 42.9%는 예금 금리가 오르면 보유 현금을 줄이겠다고 답했고, 42.8%는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 보유 현금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정청래, 尹 최후진술에 "허접하기 짝이 없다…실망할 가치도 없어" 2025-12-28 12:11:40
없다 하니 교도소에서 평생 잘 사시길"이라며 "노답(답이 없는) 인생"이라고 비판했다. 앞서 내란 특별검사팀은 지난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판사 백대현)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윤 전 대통령은 최후진술에서 "반헌법적인 국회 독재로 인...
현금 안써도 지갑엔 평균 10만원…'비상금'은 4년새 52%↑ 2025-12-28 12:00:03
줄이겠다고 답했다. 거꾸로 42.8%는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 보유 현금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이에 한은은 "향후 금리 변화와 경제 불확실성이 개인의 현금 수요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업도 개인과 마찬가지로 현금지출 규모가 줄고 보유 규모는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기업의 현금지출 규모는 월...
새해 기업 경기전망 회복은 '아직'…수출 개선에도 반등 소폭 2025-12-28 12:00:02
기업 실적이 악화했다고 밝혔다. 실적이 개선됐다는 답은 8.3%에 그쳤고, 48.2%는 환율 영향이 크지 않다고 답했다. 올해 기업 경영 성과에 대해서는 65.1%가 연초 매출 목표에 미달했다고 응답했다. 목표를 달성했다는 기업은 26.4%였고, 8.5%만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 부담 요인으로는 원부자재 가격...
내 분야에 AI 온다면…직장인이 바라본 AI ②[테크트렌드] 2025-12-28 08:19:11
후각, 미각을 장악해야만 진정 인간을 온전히 이해하고 인간에게 답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될까. 왜 세계적인 브랜드들은 다 자사 제품이나 솔루션에 ‘캐릭터’를 만들고 이 ‘캐릭터’를 마케팅에 쓰는 걸까. ‘캐릭터’는 사람들에게 친근감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그리고 친근감은 더...
"물타기로 3300만원 날릴 판"…50대 개미 울린 '눈물의 종목'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12-28 07:00:01
낼 수 있을지 답답합니다.” 전라북도 군산에 거주하는 50대 이 모씨는 28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한숨을 푹 쉬었다. 그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입시학원을 운영한 학원장이었지만 코로나19를 버티지 못하고 폐업했다. 늦은 나이에 사회복지시설에서 시설관리인으로 일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었는데 이달 정년퇴직했다....
박성수 경북경제진흥원장 "“경북의 맥킨지로서 기업주도 성장을 견인할 것" 2025-12-28 06:58:06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경북 경제의 실핏줄인 소상공인부터 중점 전략 산업까지 아우르는 ‘경북의 맥킨지’가 되어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지방소멸, 청년실업, 저출생, 불공정 등 지역간 불균형에 따른 지역경제가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