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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마지막 남은 야당마저 해산…"엄청난 정치적 압력받아" 2025-06-30 14:51:16
"엄청난 정치적 압력을 받았다"며 "회원과 동지들에게 미칠 영향을 신중히 검토한 끝에 우리는 해산이라는 어려운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LSD는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통해서도 "우리는 무거운 마음과 양심의 아픔을 안고 떠난다"며 "우리가 마지막으로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찬포잉(陳寶瑩)...
文·우원식·김민석까지…김어준 콘서트에 친여 인사 '총출동' 2025-06-30 10:40:44
한잔했다. 아주 좋은 동지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김씨는 루이 암스트롱의 'What a Wonderful World'를 부르며 등장한 후 "곧 대법관이 될 김어준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참석한 관중들은 온라인에 "행복한 시간이었다", "김민석 총리님, 우원식 의장님을 뵐 수 있어서 더 좋았다" 등 후기를...
법무·행안장관에 '5선 중진' 배치…검찰개혁·수사권 조정 속도전 2025-06-29 18:31:40
동지다. 정 후보자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시험(28회)에 합격한 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에서 공익변호사로 활동하다가 2004년 17대 총선에서 국회에 입성했다. 변호사 출신의 이점을 살려 주로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활동했고, 사법개혁특별위원장도 몇 차례 맡았다. 정치권에서는 ‘친명(친이재명)계...
"한드·K팝 유포했다가 공개 총살"…쏟아진 충격 증언 2025-06-25 18:03:50
저장해놓으면 청년동맹 조직원 등이 '00동지'로 하라며 지적했다. 이름 뒤에 하트 이모티콘을 붙이는 것도 금지였다"고 말했다. 이 탈북민은 "과거에는 한국 드라마를 보거나 음악을 듣다가 현장에서 적발돼도 300∼400달러 정도만 내면 조용히 넘어갈 수 있었는데, 최근에는 처벌을 무마하기 위해 요구되는...
탈북민 "K드라마 유포했다고 공개 총살…이모티콘도 통제" 2025-06-25 16:45:06
저장해놓으면 청년동맹 조직원 등이 '00동지'로 하라며 지적했다. 이름 뒤에 하트 이모티콘을 붙이는 것도 금지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과거에는 한국 드라마를 보거나 음악을 듣다가 현장에서 적발돼도 300∼400달러 정도만 내면 조용히 넘어갈 수 있었는데, 최근에는 처벌을 무마하기 위해 요구되는 금액이...
정청래·박찬대, 전당대회 앞두고 '화기애애'…'친명 선명성' 경쟁 2025-06-24 17:37:37
썼다. 그는 전날에도 페이스북에 "정치적 동지인 박찬대 의원께서 당 대표 출마 선언을 했다. 나도 출마했다"며 "정당사상 가장 아름다운 경선을 통해 국민과 당원들이 승리하는 전당대회를 만들면 좋겠다"고 했다. 박 의원도 전날 MBC 라디오에 출연해 "지금 출마를 선언했던 후보(정청래 의원)와 저는 윤석열의 무도한...
하지(夏至), 긴긴 낮에 만난 시인들-김달진문학관 '시야, 놀자!' 2025-06-24 17:33:17
긴 하지(夏至). 하지란 말은 동지(冬至)란 말 만큼 섧게 다가오는 말. 낮이 길면 길어서, 밤이 짧으면 짧아서 왠지 모를 애틋함이 있어 입술로 되새겨 본다. 그래서일까? 6월 21일 하지에 만난 에 비가 내렸다. 진해의 김달진문학관이 ‘찾아가는 시인, 찾아오는 시인’이라는 표어로 를 한 지는 올해로 19년째, 52회를...
李대통령, 유성엽 전 의원 별세 소식에 "깊은 애도" 2025-06-24 11:06:48
의원이 별세한 것에 대해 "오랜 동지의 부고에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에 공개한 메시지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삼가 고(故) 유성엽 전 의원님의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유 전 의원은 공직자이자 행정가, 정치가로서 일생을 지역과 나라를 위해 헌신하셨다"며 "마지막 순간까지도...
"이재명 곁 지키겠다"…박찬대, 민주당 대표 출마 선언 2025-06-23 11:07:04
경쟁을 펼쳐 보이겠다. 상대를 존중하고, 동지임을 재확인하며, 더 나은 해법을 찾아가는 경쟁, 그래서 상처가 남지 않고 오히려 결속력이 강해지는 경쟁을 승패보다 더 소중히 여기겠다"고 했다. 정청래 의원 등 친명계 후보 간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는 상황에서 당내 의원들이나 지지자들이 우려하는 네거티브 공방을 하...
40억 로또 대박난 '흙수저'..."사람 망쳤다" 욕먹은 이유가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06-21 09:47:40
멘토이자 폴 세잔의 친구, 클로드 모네의 동지였던 그는 중년에 수십억 원의 복권 당첨금을 받고 ‘인생 역전’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그런데 기요맹은 복권 당첨 이후 이런 말을 듣기도 했습니다. “복권 당첨이 그를 망쳤다.” “그의 잘못은 너무 편하게, 너무 오래 산 것이다.” 왜 이런 말이 나왔을까요. 그 사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