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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마다 맞아"…'모친 살해' 전교 1등 아들, 입 열었다 2024-06-18 10:49:37
방안에 그대로 둔 채 8개월간 방치했다. 범행이 들통날 것을 우려해 안방 문을 공업용 본드로 밀폐했다. 강 씨는 별거 중인 아버지의 신고로 붙잡혔다. 존속살해 최소 형량은 7년, 강 씨는 이례적으로 관대한 판결인 징역 3년을 받고 현재 출소한 상태다. 전교 1등을 할 정도로 공부를 잘하던 착한 아이인 강 씨는 어머니의...
음주운전 30대, 경찰 깨물며 난동…'눈물 선처' 호소에도 결국 구속 2024-06-16 09:08:34
상태에서 운전한 사실이 들통이 나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112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호흡 측정에서 면허 취소 수치가 나오자 A씨는 혈액 측정을 요구하며 병원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난동을 부린 데 이어 지구대에서도 차량에 드러눕고 경찰관의 멱살을 잡아 폭행한 혐의도 있다. 공무집행방해 현행범으로 체포된...
음주 들통 직전 '술타기'...김호중 수법 막는다 2024-06-10 16:54:37
타기란 교통사고 등으로 음주 운전이 들통날 상황에서 술을 마셔 경찰의 음주 측정에 혼선을 주는 편법 행위를 뜻한다. 지금껏 처벌 규정이 없었지만 최근 일부 운전자들이 유사한 수법을 동원하자 사회적 논란으로 떠올랐다. 개정안에는 5년 이하의 징역이나 2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 처벌 조항이 담겼다. 민 의원은 "술...
오픈채팅방으로 불법입양 후 신생아 유기 2024-06-04 09:00:28
건강 상태가 나빠졌지만, 불법 입양 사실이 들통날까 봐 병원에도 데려가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미혼모인 여아의 모친은 양육할 여건이 안 되자 산부인과에서 퇴원한 날 여아를 불법 입양 보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아동복지법상 유기, 방임 혐의를 적용해 모친에 대한 수사를 별도로 진행하고 있다. 범행은 ...
"첫 수익 32만원"…'유튜브 올인' 20대 여성 근황 보니 [권용훈의 직업 불만족(族)] 2024-06-01 07:00:08
게 들통났었죠(하하). 이제는 ‘이런 걸 찍어봐라’, ’댓글을 새겨들어라’는 등 저보다 더 관심을 가지세요. 하루에도 몇번씩 댓글을 확인하고 구독자 수를 확인하십니다(웃음). ▷여행, 등산 콘텐츠를 많이 만들었는데 컨셉을 두 가지로 잡은 이유가 뭔가요. - 원래 등산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코로나19가 터지면서 할 수...
[단독] "망해도 서울서 망해야"…채무자들, 심사 불리한 지방법원 외면 2024-05-28 18:26:24
과정에서 들통났기 때문이다. A씨에게 허위 주소지를 제공한 법무사 사무실은 법원에서 경고 처분을 받았다. 서울로 ‘원정 파산·회생’에 나서는 지방 채무자가 급증하고 있다. 지방보다 서울 법원의 사건 처리 속도가 빠른 데다 심사 기준과 변제금 산정 방식 역시 서울이 더 유리하기 때문이다. ‘절박한 이들의 파산...
'천바오' 천하람 "국민, 개혁신당을 '동물원'에 살려 두셨다" [당선인 인터뷰] 2024-05-26 07:49:01
은폐하거나 왜곡하려는 시도를 굉장히 싫어한다. 그게 들통이 나면, 위태로운 지경까지 갈 수 있다. 채상병 특검을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게, 초반부터 대통령의 권력이 아니면 설명되지 않는 지시의 변화, 수사 방향성의 변화 같은 게 있었다. 그러다 보니, 지금 국민들이 싫어하는 '권력형 외압' 사건으로 가...
스마트 안경 '찰칵'...대입 시험서 부정행위 2024-05-15 15:35:03
입시 부정의 수법이 교묘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A씨가 착용한 스마트글라스가 어느 회사 제품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일본에서는 지난 2022년에도 한국의 대학수학능력시험에 해당하는 대학입학공통테스트(이하 공통테스트)에서 한 수험생이 스마트폰으로 문제를 촬영해 외부에 유출했다가 들통났다. (사진=연합뉴스)
무인점포서 8시간 무전취식…들키자 문 막고 버틴 40대 2024-05-13 11:38:23
합동 작전에 A씨는 결국 25분 만에 절도, 업무방해, 재물손괴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조사 결과 A씨는 지난달 22일 오전 2시 16분께 매장에서 식료품을 몰래 훔쳐 먹고는 범행이 들통나자 이같이 행동했다. 그는 경찰에 붙잡히기 전 8시간 동안 매장을 차지하며 식료품을 먹거나 휴식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상가 돌진' 음주운전 자수 男, 여친과 운전자 바꿔치기 '들통' 2024-05-10 17:08:24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상가로 돌진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적발됐다. 이 여성은 동승자인 남자친구와 운전자 바꿔치기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10일 충북 진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5시 45분께 충북 진천군 덕산읍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한 대가 상가로 돌진했다. 당시 상가와 거리에는 사람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