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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테바와 유럽 내 항암제 복제약 공급계약 2025-05-26 16:39:45
로슈의 유방암 및 전이성 위암 치료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다. 지난해 9월 유럽 집행위원회(EC)로부터 판매 허가를 받았다. 이번 계약에 따라 테바는 유럽 시장에서 투즈뉴의 마케팅 및 유통 권리를 확보했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의 위탁개발생산(CDMO) 자회사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 투자회사 신설한 삼성…신약개발·M&A 나선다 2025-05-22 18:12:53
“로슈홀딩스처럼 기술 도입, 인수합병(M&A),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등 다양한 방식의 투자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CDMO 고객사 우려 해소이번 분할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의약품 생산과 개발이라는 이해 상충 문제를 해소하게 된다. 삼성에 바이오의약품 생산을 맡기는 주요 고객은 화이자,...
삼바 분할 '3대 키워드'…이해충돌·성장성·기업가치 [분석+] 2025-05-22 08:12:31
맡기는 주요 고객은 화이자, MSD(머크), 로슈, 아스트라제네카, 노바티스, GSK, 일라이릴리 등 글로벌 대형 제약사다. 이들이 삼성에 일감을 맡길 때 가장 큰 걸림돌은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는 삼성바이오에피스였다. 신약개발 노하우와 제조기술이 유출될 우려 때문이다. 특히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최근 바이오시밀러를 ...
트럼프 의약품 관세 앞두고…사노피도 미국에 28조원 투자 2025-05-15 11:38:31
투자 계획을 잇따라 발표했다. 로슈는 향후 5년간 미국에 500억 달러(약 70조원)를 투자해 1만2천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다만, 로슈는 트럼프 대통령의 약값 인하 행정명령으로 인해 대미 투자 계획이 차질을 빚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업계와 전문가들은 새로운 제조시설을 가동하는 데 최소 5년이 걸릴...
제약바이오업계 "정부 R&D 예산 기업 지원 비율 30%로 높여야" 2025-05-15 06:00:08
비용은 2조1천억원으로 17조원인 로슈의 12%에 그쳤다고 지적했다. 협회는 블록버스터 신약 창출을 위한 5조원 규모의 메가펀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정부 R&D 예산의 제약바이오기업 지원 비율을 30% 이상으로 상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약가 우대 대상을 혁신형 제약기업에 준하는 R&D 투자 기업이 개발한 신약...
[기고] 격변하는 글로벌 제약 시장, 한국 바이오텍의 생존과 성장 전략 2025-05-14 16:02:22
부분을 채우는 전략이 절실하다. 현재 로슈와 같은 빅파마가 진단과 신약 개발의 통합을 시도하고 있지만, 아직 완벽한 통합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는 한국 바이오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 전통적인 신약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환자의 가상 임상 데이터와 공간전사체학 등을 활용해 바이오마커를 발굴하고,...
트럼프 '처방 약 값 강제 인하'…글로벌 제약 주가 하락 2025-05-12 20:18:23
시장에서 노보 노디스크, 아스트라 제네카, 로슈 등 유럽 제약사들은 전반적인 주식 시장 상승세속에 유일하게 하락을 기록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 토픽스 지수의 제약 부문이 8월 이후 최대 일일 낙폭을 기록했다. 한국 증시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미국 수출 규모가 큰 회사들이 주가가 하락했다. 미국...
"세계 첫 세포지도 기술로 신약개발 판 바꿀 것" 2025-05-11 17:35:25
단계다. 유 대표는 스위스 로슈 자회사인 제넨텍과의 공동 연구에서 PK·PD 분석의 기반이 되는 기술을 입증해 국제학술지 셀에 2022년 발표했다. 보통 인체 내 가로·세로 1㎝ 조직에 20만 개 이상의 세포가 있는데, 모두 투명하고 비슷하게 생겨 어느 세포가 면역세포인지, 신경세포인지, 암세포인지 현미경으로는 식별이...
"中 제약업, 3년뒤 487조원 규모 성장…'경쟁적 협력' 강화해야" 2025-05-05 06:00:03
4곳이 중국 제약사였다. 특히 항서제약은 로슈,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일라이 일리,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노바티스, 존슨앤드존슨에 이어 8위에 올랐다. 지난해를 기준으로 보면 전 세계 신약 개발 26%가 중국에서 이뤄지고 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임상시험도 활발하다. 중국은 최근 미국을 제치고 전 세계 임상...
"치료제 한계 분명한 흑색종…새 표적항암제 개발 절실" 2025-05-04 17:21:56
쓰는 노바티스의 ‘라핀라’, 로슈의 ‘젤보라프’ 정도뿐이다. 신 교수는 “환자 유형을 고려하면 BRAF 표적항암제를 사용할 수 있는 환자는 17% 정도”라고 했다. 국내 환자의 10%가량에서 확인되는 또 다른 변이(NRAS) 환자에게 쓸 수 있는 허가받은 신약은 사실상 없다.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벨바라페닙이 해당 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