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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도 정책도 없이 '이재명 때리기'만…野에 끌려다니는 與 2025-02-23 18:00:21
정책위 의장, 임이자·김용태 비대위원도 마찬가지였다. 다음날 열린 원내대책회의 참석자들도 주로 민주당 정책과 이 대표를 비판하는 데 발언 시간을 썼다. 여권 관계자는 “비상계엄 이후 반복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이달 들어 권 원내대표는 기자간담회와 원내대책회의 등을 통해 공식 메시지를 17회 발표했는데, ...
서강준·박진영 귀환·송강·이도현 대기…군백기 이상無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5-02-23 14:18:57
새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 두 작품 모두 각 방송사를 대표하는 기대작이다. 또한 군 복무 후 오랜만에 복귀하는 반가운 얼굴들이 주인공으로 나와 주목받았다. '언더커버 하이스쿨'에는 '얼굴 천재'라는 애칭이 붙은 서강준, '마녀'에는 그룹 갓세븐 출신 대세 연기돌 박진영이...
[한경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22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5-02-22 06:00:02
변덕스럽습니다. 마음이 어지럽습니다. 가슴속의 어려움을 수습하기에는 약간의 시간이 걸릴 것이라 생각되는군요. 자수정이 행운의 돌입니다. 84년생 생업으로 인하여 자존심에 상처 입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선택할 수밖에 없는 안타까움이 있군요. 이 시기만 조심스럽게 넘어갈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노란색이...
신진서 '상하이 대첩' 또 한번 끝냈다 2025-02-21 19:40:56
접어들며 좌상귀 전투에서 미세하나마 유리한 형세를 만들었다. 그러나 중앙에서 흑에 두꺼운 벽을 허용하며 순식간에 역전당했다. 불리해진 신진서는 우변과 우상귀에서 현란한 흔들기를 구사하며 재역전을 노렸다. 딩하오는 중앙에서 백돌을 공격하며 승부를 결정지으려 덤볐다. 신진서는 서두르는 딩하오의 빈틈을 파...
'세계최강' 신진서, 파죽의 18연승으로 신라면배 한국 5연패 달성 2025-02-21 18:51:05
재역전에 성공했다. 마지막 승부는 하변 패싸움이었다. 치열한 팻감 경쟁 속에 신진서는 패를 졌지만 대가로 우상귀에서 백돌을 크게 살려내 확실한 승기를 잡았다. 패색이 짙어진 딩하오는 30여수 가까이 더 두다가 결국 돌을 던졌다. 이로써 한국은 농심배에서 통산 17번째 우승컵을 차지하며 중국(8회)과의 격차를...
[한경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20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5-02-20 06:00:09
상대방을 충분히 이해하기 바랍니다. 77년생 마음이 분주하고 몸도 바쁜 시기입니다. 남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는 없습니다. 어떤 일을 하면 그에 준하는 대가가 배로 당신에게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마음이 행복하고 몸의 피로도 그 행복으로 덮을 수 있는 시기입니다. 걱정이 있어도 끝까지 태연한 척하기 바랍니다. 드...
트럼프 2기서 재등장한 'CVID 원칙'…北의 반응은 2025-02-17 14:00:12
오바마 행정부는 '전략적 인내(strategic patience)' 정책으로 일관하며 북한 비핵화 전략을 강하게 추진하지 못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한때 '영구적이고(permanent) 검증 가능하고 돌이킬 수 없는' 폐기를 의미하는 PVID 개념이 등장하기도 했다. 하지만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사설] 교사 초등생 살해 사건, 교육계 무사안일과 관료주의도 따져볼 일 2025-02-11 17:37:11
안 보이고, 마치 교육과 무관한 제3기관의 논평을 듣는 듯하다. 교육 현장의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는 초유의 사태라는 점에서 철저한 진상 조사와 책임 규명이 뒤따라야 한다. 구조적 문제점에 대한 파악도 필수다. 대전에선 질환 교사에게 교육감 직권으로 휴·면직을 권고할 수 있는 질환교원심의위원회가 최근 4년 넘게...
주북 러 대사 "부상 러시아군 수백명 북한서 치료 중" 2025-02-11 10:09:48
모습이 더욱 눈에 띈다고 부연했다. 마체고라 대사는 우크라이나전에서 사망한 러시아 군인의 자녀들이 지난해 여름 북한 원산 동쪽 바닷가에 있는 송도원 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지낸 사실도 공개했다. 그는 북한 체류와 관련된 치료와 돌봄, 식사 등 모든 비용이 무료였다며, 러시아에서 일부 비용을 부담하겠다고 하자...
SF 속 '로봇 대 인간' 전투 현실로…우크라이나 전장의 로봇중대 2025-02-10 16:04:06
포탑에 중기관총이 달린 조그만 로봇이 마을 폐허 사이를 움직이고 있었다. 그로부터 수백m 간격을 두고 다른 로봇이 함께 이동했고, 그 뒤도, 또 그 뒤도 마찬가지였다. 여러 대의 로봇이 간격을 두고 러시아군 보병 위치에 다다른 후 교대로 사격을 개시했다. 로봇들은 인간 병사라면 피하지 못할 폭발도 재주 좋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