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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철의 글로벌 북 트렌드] 인간이 어리석은 행동을 반복해서 하는 12가지 이유 2023-09-08 18:13:09
더 나빠지고 있다는 생각은 말도 안 된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우리는 지금 과거보다 더 많은 혜택을 누리며 편리하게 살고 있다. 각종 경제지표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나아졌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지금 더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객관적인 사실만 보면 우리는 더 행복해져야 하는데, 우리는 왜 점점...
트럼프, 바이든 상대로 '정치보복' 시사…"다른 선택 없다" 2023-08-31 11:32:03
글렌 벡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16년 대선 때 맞수였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상대로 사법처리를 시사하는 발언을 했으나 당선 이후 그렇게 하지 않은 사실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벡은 "당시 클린턴 전 장관을 처벌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지 않느냐, 다시 대통령이 되면 사람들을 가둘 것이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프리고진 '마지막 여행' 될 줄 몰랐나…"사망 직전까지 阿 매진" 2023-08-25 10:26:09
중아공을 방문했을 즈음 유누스벡 예브쿠로프 러시아 국방부 차관이 리비아를 방문, 동부 군벌 칼리파 하프타르와 바그너그룹을 통하지 않고 공식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WSJ은 전했다. 리비아 안보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하프타르와 만난 예브쿠로프 차관은 그간 바그너그룹이 관여해온 아프리카 국가...
여장하는 아빠에 자녀 접근금지 명령…法 "성 정체성 혼란 야기" 2023-08-21 17:29:11
혼란을 느끼는 남성에게 어린 자녀들과 접촉하지 말길 명령했다고 보도했다. 어린 자녀들이 아버지로 인해 자신의 성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는 등 취약한 환경에 놓일 수 있다고 판단한 이유에서다. 보도에 따르면 호주 가정법원의 카일리 벡하우스 판사는 세 자녀를 둔 남성 A씨에게 세 아이 중 13세 둘째, 8세 셋째와 4개...
호주법원 "여장하는 아빠, 자녀 성정체성 혼란 야기…접근금지" 2023-08-21 16:11:32
받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아이들의 어머니가 크게 괴로워하며 반대하자 장녀는 2021년부터 A씨와 살기 시작했다. 장녀가 A씨와 살자 둘째도 역시 A씨와 살길 희망했고 아이들의 어머니는 이를 막아달라며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벡하우스 판사는 A씨와 둘째·셋째의 접촉 금지 명령을 내리며 A씨가 전통적인 성...
"틱톡 같은 토막극 20여개로 듣도 보도 못한 쇼 선보일 것" 2023-08-06 18:38:49
과정이 효율적이고 즐겁다”고 말했다. 공연 후반부엔 프로젝트 밴드 ‘벡현진씨’ 멤버들의 라이브 연주가 이어질 예정이다. 본인 이름을 따서 밴드 이름을 만들었지만 분리하고 싶어 성을 ‘백’이 아닌 ‘벡’으로 바꿨다고 했다. 색소폰 기타 콘트라베이스 키보드 트럼펫 드럼 등으로 구성된 연주를 선보인다. 신연수...
"구겐하임의 힘은 숨은 거장 발굴…韓 미술에 기대 커" 2023-08-02 18:32:56
예술가들의 작품 90여 점을 전시한다. 벡위스 관장대행은 “백남준 정도를 빼면 미국에 알려진 한국 예술가는 많지 않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 현대미술의 기원을 알게 되면 세계에 ‘한국 미술 팬’이 더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5월 이 전시를 보기 위해 국립현대미술관을 들렀던 그는 “(지금 한국 현대미술을...
'러시아 손절' 못하는 남아공…푸틴 측근과 '광산 커넥션' 때문? 2023-07-29 13:57:29
준수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남아공 현지 감시 단체는 의혹을 거두지 않고 있다. 집권당과 정부의 경계가 모호한 나라라는 점에서 남아공의 대(對)러시아 외교 정책이 이같은 '커넥션'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부패 감시 단체 '커럽션 워치'는 "러시아에서 흘러나와 남아공으로 오는 해외 자금이...
"아는 만큼 마신다"…'술꾼'들도 몰랐던 위스키 이야기 2023-07-27 09:35:28
벡 등 세계적으로 잘 나가는 위스키 증류소 9곳이 모여 있다. 아일라 위스키의 특징을 꼽자면 기침이 나올 정도로 매캐한 피트향이다. 라프로익을 처음 맛본 사람은 '병원 냄새' 혹은 '소독약 냄새'에 당황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걸 별미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처럼 호불호가 갈리는 독특한 풍미로...
'반란 참여' 바그너 하급 지휘관 "무슨 일인지 전혀 몰랐다" 2023-07-23 11:45:57
때때로 담배를 피우러 밖에 나왔다"고 말했다. 당시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다른 정부 건물들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벌어진 것으로 보인다. 누구도 건물에서 이동할 수 없었지만 음식을 든 배달부는 드나들 수 있었다. 그 사이 프리고진은 러시아 남부 군 본부에서 유누스벡 예브쿠로프 러시아 국방부 차관, 블라디미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