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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尹, 계엄 당시 이상민에…언론사 단수·단전 지시했다" 2025-02-03 19:47:37
2개 대대 및 특전사 2개 여단 등 1000명 미만”이라고 했다. 그러자 윤 대통령이 “그 정도 병력이라면 국회와 선관위에 투입하면 되겠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검찰은 공소장에서 윤 대통령이 “국헌문란의 목적으로 헌법과 법률을 위반하는 비상계엄을 선포한 후 무장군인 1605명과 경찰관 3790명을 동원해 국회·선관위...
쓰레기·분변 가득한 집에 자녀 방치한 엄마…집행유예 2025-02-01 14:11:18
계정에 접속해 성적으로 문란한 내용의 글을 게시한 혐의도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강 판사는 "피고인은 어린 자녀들을 방치하고 피해자 아이디를 이용해 무단으로 정보통신망에 침입, 피해자 명예를 훼손하는 글을 게시해 그 죄질이 상당히 불량하다"며 "피고인은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명예훼손 범행으로 처벌받은 전력도...
쓰레기집서 애 키우며 기저귀도 안 갈아준 엄마 2025-02-01 10:26:03
30분께 B씨가 성적으로 문란한 생활을 한 것처럼 거짓 사실을 드러낸 점이 공소장에 포함됐다. 강 판사는 "어린 두 자녀를 열악한 환경 속에 방치하고 피해자 B씨의 아이디를 이용해 무단으로 정보통신망에 침입,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을 게시한 것으로 죄질이 상당히 불량하다"고 판시했다. 이어 "정보통신망을...
[한경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1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5-02-01 06:00:25
있습니다. 이성관계가 문란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본인은 아니라고 주장해도 아무도 당신의 말을 믿지 않습니다. 겉을 챙기지 말고 내실을 기하는 시기로 만들기 바랍니다. 02년생 새로운 기술을 배우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양띠 55년생 기혼의 경우는 부부관계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는 것...
“서부지법 폭동 내란 선동죄로 처벌해야” 커뮤니티 고발 2025-01-31 14:10:28
문란의 목적을 가진 폭동으로 내란 음모, 내란 선동죄로 처벌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해당 커뮤니티 운영진의 경우 모의 및 선동하는 게시글을 적극적으로 제지하지 않아 내란 모의를 묵인·방조하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지적했다. 박 위원장은 “지난 23일 방송통신위원회에 일베 저장소와 국민의힘...
野, 尹 구속기소에 "내란수괴 단죄 시작" 2025-01-26 19:57:38
너무도 당연한 구속 기소를 정하지 못하고 전국검사장회의를 소집한 것은 의아하다"며 "검찰총장의 머뭇거림이 내란 수괴 단죄에 걸림돌이 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법원은 내란 수괴 윤석열의 국헌 문란과 민주주의 유린에 대해 엄정하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도 당부했다....
검찰, 尹 구속기소...헌정사 초유 2025-01-26 19:51:35
선포하고, 무장한 계엄군을 국회에 투입하는 등 국헌 문란을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킨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 23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뒤 서울중앙지법에 두 차례 구속 기간 연장을 신청했지만 기각되자, 결국 대면 조사 없이 구속기소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민주당 "尹 구속기소, 시작에 불과…내란 선동죄도 물어야" 2025-01-26 19:37:52
문란과 민주주의 유린에 대해 엄정하게 책임을 물어달라"며 "그것이 사법 정의이고, 법치이며 주권자인 국민의 명령"이라고 말했다.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장)는 이날 오후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 윤 대통령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검찰은 현직 대통령의...
검찰, 尹 구속기소…현직 최초 '피고인' 신분 2025-01-26 19:16:38
국헌 문란을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킨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지난 23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로부터 사건을 넘겨받고 구속기간 연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이 이를 기각했다. 이에 검찰은 재차 신청했지만, 서울중앙지법은 허가하지 않았다. 검찰은 결국 윤 대통령에 대한 대면조사를 하지 못한 채 구속기간 만료를 하루 앞둔...
송민호가 쏘아올린 공…'근무태만' 7명 고발 2025-01-23 17:48:58
10명은 무단결근, 지각·조퇴, 근무기강 문란 등 복무관리 규정을 위반해 경고 조처됐다. 이 가운데 7명은 복무이탈 외에 경고 누적, 병역법 위반 등의 사유로 경찰에 고발됐다. 이들에게는 복무연장 조처도 함께 내려졌다.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규정에 따르면 무단결근은 이탈 일수의 5배수 연장, 무단지각·조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