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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이상 현금 부자들 줄섰다"…8만명 몰린 '래미안 트리니원' 2025-11-11 17:23:52
서초구 반포동에 들어서는 ‘반포래미안트리니원’(사진) 1순위 청약에 5만4000여 명이 몰렸다. 전날 특별공급 청약자까지 더해 이틀간 7만8000여 명이 신청했다. 대출 규제로 분양받으려면 최소 20억원 안팎의 현금이 필요하지만, 큰 시세 차익 기대에 현금 부자가 대거 청약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11일 한국부동산원...
'10·15대책 후 규제지역 첫 분양' 래미안트리니원 특공 87대 1(종합) 2025-11-10 23:16:40
=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래미안트리니원(반포3주구 재건축)의 특별공급의 평균 경쟁률이 87대 1을 기록했다. 1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반포래미안트리니원 특별공급 276가구 모집에 2만3천861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운 86.5대 1로 집계됐다. 생애 최초 주택자 45가구 모집에 가장 많은 9천825명이...
반포래미안트리니원 청약 돌입…10·15대책 후 규제지역 첫 분양 2025-11-10 16:07:11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래미안트리니원(반포3주구 재건축)이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지난달 15일 발표된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이후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에서 진행되는 첫 분양 단지라 청약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총 17개...
"25억 있으면 30억 법니다"…'현금부자' 싱글벙글 2025-11-10 15:08:18
서울 한강벨트 시세를 주도하는 서초구 반포동 청약이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폭발적 관심을 받고 있다. 1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래미안 트리니원'이 이날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일반청약을 받는다. 삼성물산이 시공하는 반포래미안트리니원은 반포아파트 3주구(주거구역) 재건축 단지로...
‘래미안 트리니원’ 청약 일정 돌입…10개월 내 자금 마련 관건 2025-11-10 14:44:07
서초 반포동에 들어서는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이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했다. 내년 8월 입주하는 후분양 단지다. 10개월 안에 자금을 마련해야 하는 점이 관건이다.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이 10일 특별공급을 시작했다. 11~12일 1순위 청약, 13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9일이다. 정당 계약은 다음달...
공직자의 부동산 키워드 ‘강남·재건축’, ‘압구정 현대’가 인기 1위[그들의 재테크⑤] 2025-11-10 06:57:01
속속 입주한 강남구 도곡동, 서초구 반포동 등에 강남권 대장 자리를 잠시 내줬다. 그런데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재건축 사업으로 통합심의가 진행되면서 그동안 지지부진하던 사업 진행이 빨라지고 있다. 투기과열지구에 위치하지만 조합설립인가 3년이 지나도록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신청하지 못해 매매를 통한 조합원 승...
"30억 있는 현금부자 30억 번다"…반포 '로또 아파트' 보니 [현장+] 2025-11-10 06:30:02
시세 차익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용 84㎡ 기준 반포동에 있는 '래미안 원펜타스'는 지난 3월 47억원에 손바뀜했고, 바로 옆에 있는 '아크로리버파크' 같은 면적대도 지난 9월 56억원에 팔렸다. 최대 30억원가량의 차익이 기대되는 셈이다. 다만 누구나 '로또 청약'을 넣기는 어려울...
성남·과천도 7000만원대, 강북 5000만원 넘봐…고삐 풀린 분양가 2025-11-09 17:46:29
금액이다. 분양가상한제에 눌려 있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래미안트리니원’(최고 27억4900만원)과 맞먹는 수준이다. 분양가 급등세가 수년째 이어지며 서울 강남권뿐 아니라 성남·과천 등 경기 주요 도시에서도 공급면적 3.3㎡당 7000만원대 분양 단지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강북권에서도 4000만원대가 ‘뉴노멀’...
서울 강남 분양가 8000만원대 나왔다 2025-11-09 17:44:52
나온다. 9일 업계에 따르면 11일 1순위 청약을 받는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트리니원’ 분양가가 3.3㎡당 8484만원으로 책정됐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은 단지 중 역대 최고가다. 강남뿐 아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지난 9월 기준 서울 민간 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는 4547만원이었다. 2년 전보다 42...
분당·구리·과천 집값, 서울보다 더 뛰었다 2025-11-09 16:54:14
반포동 궁전아파트 전용 146㎡도 38억5000만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전세 시장에서는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 전용 206㎡가 63억원에 계약됐다. 가장 비싼 전세 거래였다. 뒤이어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222㎡와 198㎡가 각각 43억원, 40억원에 전세로 세입자를 찾았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