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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없는데 "시끄럽다" 이웃 현관·승용차 부순 60대 구속 2018-07-04 09:03:25
근처 도로변에 주차한 승용차 3대의 백미러와 보닛을 지팡이로 부수기도 했다. 경찰은 "당시 이웃들이 소란을 피운 적이 없었는데 황 씨가 '시끄럽다'고 화를 내며 망치로 이웃집 현관문을 부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웃들에게 피해를 더 줄 가능성이 커 구속했다"고 밝혔다. seaman@yna.co.kr (끝) <저작권자(c)...
하동 경찰, 횡단보도서 할머니 치고 달아난 경찰관 입건 2018-06-27 16:48:41
백미러에 뭔가 부딪힌 느낌은 있었는데 사고가 난 줄 몰랐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A 씨가 사고 전 회식 자리에 참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마신 술의 농도·음주량·체중 등을 고려해 시간 경과에 따른 혈중알코올농도를 역추적하는 위드마크 공식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올림픽] 중계 보려고 직장서 눈치작전…'직관' 관객은 숙소예약 '광클' 2018-02-12 15:44:00
중계를 보려면 '백미러'로 주변 동향을 잘 살펴야 하기 때문이다. 박씨는 "스키, 스노보드 등 좋아하는 종목은 예선 경기도 챙겨 보고 싶은데 회사에서 보다가 걸리면 큰일"이라면서 "거울로 주변을 살핀 뒤 뉴스나 영상을 보려고 한다"면서 웃었다. 15년째 스노보드를 타는 양모(32)씨는 스노보드 경기만큼은 꼭...
신형 싼타페 먼저 봤습니다···"현대차 SUV 디자인의 완성" 2018-01-30 15:00:01
시야도 한층 넓어졌다. A필러와 백미러와 맞닿은 곳부터 시작하는 옆 창문은 3열까지 깊숙하고 길게 뻗어 있다. 3열에 타더라도 답답하지 않게 바깥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크래쉬패드 높이도 낮춰 운전석이나 조수석에서의 개방감도 한층 높였다. 인간 중심의 기술, 캄테크(Calm-Tech)도 빼놓을 수...
툭 치고간 뺑소니도 '4년간 운전면허 불허' 합헌 2018-01-04 18:47:48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2014년 승용차 백미러로 보행자를 치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돼 400만원 벌금형을 받고 면허가 취소됐다. 이후 4년간 재취득이 불허되자 일률적인 제한기간 설정은 상대적으로 가벼운 벌금형에 대한 과잉 규제라는 취지로 헌법소원을 청구했다.헌재는 “해당 조항은 교통사고로 타인의 생명...
헌재, '뺑소니로 벌금형, 4년간 운전면허 금지' 조항 '합헌' 2018-01-04 06:00:10
승용차 백미러로 보행자를 치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돼 벌금 400만원을 확정받고 운전면허도 취소됐다. 이듬해 11월 운전면허를 재취득하기 위해 응시원서를 접수하려던 이씨는 도로교통공단이 면허취소 후 4년이 지나지 않았다며 접수를 거부하자 헌법소원을 냈다. 헌재는 "국민의 생명·신체에 대해 위험을 초래한 사람이...
처참한 군용버스 사고 현장…병사 신던 운동화·안경 나뒹굴어 2018-01-03 17:25:01
드러났다. 앞바퀴는 물론 앞유리와 옆유리, 백미러 등이 널브러져 있었다. 인양작업에는 민간 크레인을 동원했다. 오후 2시 30분께 사고 지점에 크레인이 도착해 30분가량 준비작업 끝에 차량을 끌어올리기 위한 갈고리를 내렸다. 차량을 들어 올리자 땅에 처박혀 보이지 않았던 처참히 부서진 차량 모습이 그대로 드러났...
택시기사가 여성 승객 힐끔힐끔 보며 음란행위…집행유예 2017-11-28 10:44:45
타자 백미러로 잠깐씩 쳐다보며 바지 지퍼를 내린 뒤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다리가 저려 허벅지를 두드렸다"면서 혐의를 부인했다. 법원은 택시 CCTV 영상에 바지를 추스르는 모습이 촬영됨 점 등을 고려해 유죄로 인정했다. 정 판사는 "피고인은 불특정인이 이용하는 택시를 운행하면서 음란행위를 해...
`20세기 소년소녀` 류현경, 여성으로서의 살아가는 ‘고충+불안감’ 리얼 재현 2017-11-08 09:24:48
태웠다”며 백미러를 통해 음흉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희롱을 한다. 휴대폰 배터리도 얼마 남지 않고 창문도 열리지 않는 데 불안해진 아름은 때 마침 라디오에서 한 실종 여대생이 숨진 채 발견이 됐다는 뉴스가 흘러 나오자 더욱 두려움을 느꼈다. 집 근처 큰길에 도착하자 아름은 택시 기사에게 다급히 세워 달라...
아이만 내리고 엄마 태운채 떠난 '황당 버스' 2017-09-12 18:32:41
실내 백미러를 통해 상황을 인지했다. 기사가 사후에 제출한 경위서에 따르면 당시 버스는 이미 편도 4차선 도로 중 2차선에 진입한 상태였다. 어린 딸을 홀로 남겨둘 수 없었던 b씨는 “버스를 세워달라”고 요청했다. 동승한 승객들도 이구동성으로 “버스를 세우라”고 외쳤다.그러나 기사는 말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