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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 9언더로 3R 단독 선두…김지영과 우승컵 경쟁 나선다 2021-06-26 17:42:29
2라운드에서 고전했던 '톱 랭커'들은 라운드 내내 버디쇼를 펼쳐 '명불허전'을 증명했다. 2라운드까지 1오버파를 기록했던 유해란(20)은 이날 하루에만 7개의 버디를 뽑아냈다. 여기에 보기1개로 총 6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5언더파로 단숨에 공동 8위로 치고 올라섰다. 박현경(21)도 화려한 버디쇼를 펼쳤...
'톱 랭커'의 반격이 시작됐다…최혜진·유해란·박현경 등 초반부터 '버디쇼' 2021-06-26 12:36:40
경기를 시작한 지한솔은 12번홀(파4)까지 내리 3개홀을 버디로 마무리하며 단숨에 3타를 줄였다.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는 김지영(25) 역시 1번홀(파5)부터 버디를 잡아내며 산뜻한 시작을 알렸다. 2라운드에서 중간합계 6언더파로 단독선두에 올랐던 서연정은 오후 12시 12분부터 3라운드를 시작했다. 포천힐스CC=조수영 ...
'10대 돌풍' 김주형, 33홀 강행군 속 시즌 첫승 2021-06-13 17:49:10
총 33홀을 도는 강행군이었지만 흔들리지 않고 버디쇼를 펼쳤다. 오전 10시48분까지 치른 3라운드 잔여 경기에서만 버디 5개를 몰아친 뒤 30분 만인 오전 11시20분에 4라운드 경기를 시작했다. 전반에만 버디 4개를 잡으며 여유 있게 우승컵을 품에 안는 듯했으나 후반부터 분위기가 달라졌다. 3라운드 홀인원을 앞세운...
욘 람 중도하차에…캔틀레이 '보너스 같은 우승' 2021-06-07 18:17:22
모리카와는 15번홀(파5)에서 또다시 버디로 달아났지만 캔틀레이가 17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면서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갔다. 연장 첫 홀에서 캔틀레이가 벙커에 빠진 공을 떠내 홀에서 3.6m 떨어진 곳으로 보냈다. 만만찮은 거리지만 캔틀레이는 파 퍼트를 성공시켰다. 반면 모리카와는 홀 옆 1.8m에서 시도한 파...
'메이저 사냥꾼' 브룩스 켑카, 무릎 부상 털고 날갯짓 2021-05-21 17:27:41
버디를 잡아 실책을 만회했다. 후반에는 버디 4개를 몰아쳐 이날 총 6개의 버디를 잡았다. 이날 경기에서 켑카의 그린 적중률은 72.2%에 달했다. 켑카는 아직 무릎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하지 않은 상태다. 그럼에도 남은 라운드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마스터스 때부터 몸이 근질근질했다”며 “좋은 경기를 위해...
고향에 돌아오자 또 '펄펄'…스피스, 시즌 2승 기회 잡았다 2021-05-14 18:29:23
‘버디쇼’를 펼친 스피스는 12번홀(파5)과 13번홀(파4)에서 나온 연속 버디를 앞세워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마지막 18번홀(파5)에선 2온에 성공한 뒤 약 17m의 이글 퍼트를 집어넣어 고향 팬들의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냈다. 아직 PGA투어 우승이 없는 무명 선수 스폰은 버디만 9개를 잡아내며 스피스와 우승 경쟁에...
'프로의 벽' 실감한 박찬호 2021-04-30 17:31:47
1개, 버디 2개를 묶어 17타를 잃었다. 이틀 합계 29오버파 171타. 기권한 선수를 제외한 153명 중 최하위 성적이다. 박찬호는 아마추어 선수 추천 조건 중 하나인 ‘공인 핸디캡 3 이하’를 충족해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경기 성적과 달리 주최 측이 바란 흥행 성적에선 최고점을 받았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박찬호의...
무선 이어폰인가 봤더니 탈모 치료기였네 2021-04-22 17:35:28
삼성동 코엑스. ‘월드IT쇼(WIS) 2021’ 이틀째인 이날 탈모케어 전문 업체 루토닉스 부스를 찾은 한 중소기업 대표는 ‘버디’(사진)라는 이름의 신제품에 큰 관심을 보였다. 마치 대형 무선 이어폰의 외형을 연상케 하는 이 제품은 두 개의 유닛에 전용 패치만 붙이면 바로 착용이 가능하다. 머리가 아니라 목과 등에...
세계 골프史 새로 쓴 마쓰야마, 亞선수 첫 '그린재킷' 입었다 2021-04-12 17:23:21
챔피언 조에서 4홀 연속 버디를 잡으며 맹추격해온 잰더 쇼플리(28·미국)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버디를 잡아내 순식간에 2타 차로 타수를 줄였다. 이제 남은 홀은 고작 3홀. 긴장감이 지나쳤을까. 쇼플리는 16번 홀에서 어이없는 트리플보기를 기록했다. 아이언 티샷이 물에 빠져 1벌타를 받은 데다 드롭존에서 친...
마쓰야마, 아시아 선수 최초로 마스터스 우승 2021-04-12 08:20:25
버디는 3개를 낚아채 2타를 줄이고 후반으로 들어섰다. 마쓰야마는 15번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을 그린 너머 해저드에 빠뜨려 보기를 해 흔들렸다. 반면 같은 조에서 경기하던 잰더 쇼플리(미국)는 버디를 낚아채 마쓰야마를 2타 차로 압박했다. 승부는 16번홀(파3)에서 갈렸다. 마쓰야마는 보기로 홀을 마쳤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