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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픽] "네트워크에 AI를 심는다"…LGU+ 네트워크 자율화 본격화 2026-02-10 10:15:44
자동 조치까지 수행한다. 다양한 통신 설비가 배치된 국사 관리 영역에서도 실제 환경을 가상 공간에 그대로 구현한 '디지털 트윈'과 AI를 결합해 자율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5G 무선 품질 관리에도 이를 활용한 AI 운영 체계를 적용한다. 특히 LG유플러스는 LG AI연구원의 '엑사원'(EXAONE)을 활용한 AI...
"중국 기술자립 속도...테크지수·우량주 분산투자 권고" 2026-02-10 10:00:35
- 중국의 설비투자와 글로벌 투자 사이클 연계가 강화되고 있으며, 리튬 등 원자재 가격 상승이 예상됨. - 중국 관광객 유입은 한국 인바운드 산업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 미국의 AI 칩 규제는 중국과의 기술 격차를 벌리고 있으나, 중국은 자체 AI 모델 개발에 집중하고 있음. - 중국 투자 전략으로는...
다우지수 사상 최고치…오라클 주가는 'AI 롤러코스트' 2026-02-10 09:57:12
하이퍼스케일러(AI 설비 운용사)인 구글, 아마존, 메타플랫폼(메타), 마이크로소프트가 올해 모두 합쳐 6천500억달러(약 950조원)의 자본지출을 예고하면서 투자 심리가 급반전했다. 이 업체들의 막대한 AI 투자액이 대거 소프트웨어 업계로 흘러 들어갈 것이라는 '낙수효과' 관측에 힘이 실리면서 해당 종목의...
한투證, 22만전자·130만닉스 제시…"클라우드, AI에 계속 베팅" 2026-02-10 09:48:01
발표에서 확인된 설비투자(Capex) 증가가 AI 수익화에 기반한 투자 확대라는 평가다. 채민숙·김연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메모리 가격이 상승하는 환경에서도 투자 규모를 축소하지 않고 오히려 확대하고 있다”며 “클라우드향 메모리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AI...
영화테크, 에너지 제어솔루션 사업 본격화 2026-02-10 09:35:02
발전 설비 운영 관리 영역으로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이 회사는 연료전지 기반 발전 설비를 효율적으로 제어·관리하는 운영 소프트웨어(SW)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연료전지를 통해 생산되는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제어·관리하기 위한 고전압 제어 시스템과 발전 운영 플랫폼을 구축해 수소 에너지 인프라 시장에...
HLB이노베이션, 반도체 수요 확대 속 경쟁력 기반 실적 성장 가속 2026-02-10 09:31:44
본격화에 따른 수요 확대에 대응해 설비 증설과 자동 검사 시스템 도입 등 공정 자동화 투자를 지속하며 생산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리드프레임 수요 증가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반도체 부문 매출을 안정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또한 30년 이상 축적된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가격경쟁력과 품질...
[10일 공략주] 보성파워텍·유일로보틱스 2026-02-10 08:24:22
설비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정부의 전력망 확충 및 법적 지원 강화 정책의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큼. - 유일로보틱스는 국내에서 액추에이터를 100% 자체 개발한 기업이며, SK온의 지분 투자로 대기업과의 협력 가능성이 높음. - 두 종목 모두 차트 분석 결과, 거래량 급증과 과매도 구간에 있어 반등...
구글 실적, 시장에 던져진 핵심 질문은 [레버리지셰어즈 인사이트] 2026-02-10 08:04:32
것이라고 밝혔다. FY2025에는 설비·자산(주로 데이터센터)의 매입이 FY2024 대비 74% 증가했으며(FY2024는 전년 대비 63% 증가), 2026년 CAPEX 전망치는 FY2025 대비 92~103% 증가에 해당할 수 있다. 다만 이 CAPEX가 전부 신규 인프라에 쓰이기보다는 GPU·서버랙 등 기존 장비 교체/업그레이드에도 일부 배분될 것이라는...
미사일·풍력·반도체까지 흔든다…'10달러 베어링'의 글로벌 파워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2-10 07:00:05
전 세계 누적 풍력 설비는 1136GW에 달했다. GWEC는 UN의 기후 목표 달성을 위해 2030년까지 풍력 설비가 연평균 8.8% 성장해 981GW가 추가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관련 업체 간 경쟁이 오히려 발목을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영국 옥스퍼드 에너지연구소(OIES) 보고서를 통해 유럽 풍력 터빈에 들어가는 '정밀...
[우분투칼럼] 2026년 아프리카도 'K자 양극화' 두 말 달린다 2026-02-10 07:00:03
높다. 특히 냉각 설비와 전력 인프라까지 갖춘 데이터센터의 몸값은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이 흐름을 미리 내다본 에퀴닉스는 국가를 가리지 않고 시장이 있다면 과감히 진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이 기업은 기술 부동산 업계의 최상위 기업이자, 인공지능 시대의 대표적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다. 월스트리트의 시선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