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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중호우 이틀째...하천·둔치주차장 통제 2025-08-14 08:02:22
시는 반지하 등에 대한 배수 지원, 시설 안전조치 등 718건의 소방 활동을 펼쳤다. 빗물펌프장 120곳 중 5곳을 부분 가동하고, 기상 상황 및 하천·도로 등을 모니터링 중이다. 시는 집중 호우 대비 차원에서 공원 호수·연못 12곳에 64만t 규모의 '빗물그릇'을 확보했고, 빗물 20만t가량을 일시 담수한 상태다....
주말에만 3명 사망...경기서 물놀이 사고 잇따라 2025-08-11 07:02:41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12분께 경기 양주시 장흥면 한 하천에서 물놀이하던 중학생 A군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소방 당국은 수중 수색을 벌여 약 1시간 10분 만에 A군을 발견했다. 이후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며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A군이 친구들과 하천으로 놀다가...
[기고] 실물터널 기반의 체험형 방재교육 필요하다 2025-08-10 17:39:24
시설이 설치돼 있다. 실제 재난 발생 때 장비를 운용할 수 있는 대응 인력의 숙련도가 부족하다면 피해는 커질 수밖에 없다. 이에 한국도로공사는 터널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16년부터 충북 영동에 ‘터널방재인증센터’ 구축을 추진하고,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경부고속도로 확장 공사로 발생한...
[속보] '더보이즈 콘서트' 올림픽체조경기장에 폭발물 설치 신고…관객 대피 2025-08-10 15:54:50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한국체육산업개발 측은 'KSPO돔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팩스를 받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날 KSPO돔에서는 보이그룹 더보이즈의 콘서트가 예정돼 있었다. 공연은 당초 오후 4시 시작 예정이었으나, 소속사 측은 "공연장 내부 시설 점검으로...
대전에선 물난리·서울선 균열…요즘 '새 아파트' 왜 이러나 2025-08-06 16:57:29
취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소방 점검을 다시 진행했으며, 화재경보기에 이상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전문가에 따르면 입주 이후 화재경보기가 오작동하는 경우가 더러 발생한다. 이영주 경일대 소방방재학과 교수는 “품질에 문제가 있거나 감지 방식이 현장 상황에 적합하지 않아 잘못 울리는 경우가...
밤새 폭우 쏟아진 경남…도민 2262명 긴급 대피 2025-08-04 07:49:11
산사태 피해 지역과 인명 피해 우려 지역, 재해 취약 시설에 대한 통제에 나섰다. 현재 도로, 주차장 등 262개소가 통제됐다. 경남소방본부와 창원소방본부에는 아파트 유리창 파손 등 총 36건의 비 피해 신고도 접수됐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도내 5곳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상태다. 호우경보는 밀양, 의령, 창녕 등 3곳...
간밤 물폭탄에 2천여명 대피...경남 오늘도 호우특보 2025-08-04 07:13:59
산사태 피해 지역과 인명 피해 우려 지역, 재해 취약 시설에 대한 통제에 나섰다. 현재 도내 도로, 주차장 등 262개소가 통제 중이다. 아파트 유리창 파손 등 총 36건의 비 피해 신고가 경남소방본부와 창원소방본부에 접수됐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도내 5곳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상태다. 호우경보는 밀양, 의령, 창녕...
찜통더위 이어 극한호우…무안, 시간당 140㎜ '물폭탄' 2025-08-04 00:24:43
피해가 유독 심한 경남 지역에선 공공 시설 피해액이 6112억원, 주택과 가축 등 사유 재산 피해액은 1385억원으로 집계됐다. 실종자 수색 작업을 3주째 이어가던 소방당국은 이번 비 예보로 수색을 일시 중단해야 할 상황에 놓였다. 소방당국은 이날 산청과 경기 가평 북한강에서 요원 수백 명과 헬기·드론·구조견 등을...
공장 폭발에 인근 편의점 '와장창'..."지진난 줄" 2025-08-03 18:37:56
1분께 소방청 항공과와 119항공대에 헬기 출동을 요청했다. 4분 뒤에는 중앙119구조본부에도 공동 대응을 요청했으며, 곧 대구소방본부에도 헬기 출동 요청을 했다. 출동했던 대구 소속 헬기는 기기 이상으로 오후 2시 26분께 복귀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당시 충격음이 상당히 컸다"면서 "폭발로 인한 화염이 너무...
찜통더위 이어 다시 '극한호우'…남부 최대 250㎜ 2025-08-03 18:29:27
하천시설 붕괴 등이 3000여 건에 달했고 약 1만3000명이 대피했다. 비 피해가 유독 심한 경남 지역에선 공공시설 피해액 6112억원, 주택과 가축 등 사유재산 피해액은 1385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주말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자원봉사자들이 수해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기도 했다. 실종자 수색작업을 3주째 이어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