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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샤오미폰 들고 시진핑과 셀카…"인생샷 건졌다" 2026-01-06 08:01:24
국빈 만찬을 했다고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브리핑에서 설명했다. 위 실장에 따르면 만찬은 한중 양국에서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년 11월 경주에서 못다 나눈 대화를 이어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만찬을 마친 뒤 엑스(X·옛 트위터)에 시 주석과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마두로 축출'에 美증시는 동반상승…출근길 강추위 [모닝브리핑] 2026-01-06 07:09:29
중요성을 확인했다고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설명했습니다. 위 실장은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건설적 역할을 하겠다는 중국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양국간 민감한 현안으로 꼽히는 서해 구조물 문제와 관련, 올해부터 경계획정을 위한 차관급 회담 개최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으며 ‘한한령 완화’ 등...
李 꺼낸 스마트폰에 시진핑 '방긋'..."인생샷 건졌다" 2026-01-06 06:30:44
3층에서 국빈 만찬을 했다고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브리핑에서 전했다. 만찬은 한중 양국에서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년 11월 경주에서 못다 나눈 대화를 이어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됐다고 위 실장이 전했다. 중국의 인민 군악대가 만찬에서 한중 양국의 음악을 6곡씩, 총 12곡 연주했다. 한국 곡으로는...
靑 "한중, 北 대화 재개 필요성 공감…서해 구조물문제 진전 기대" 2026-01-06 00:18:18
재개 중요성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위 실장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한중 양국의 공동이익이라는 인식을 재확인하고, 이를 위한 중국의 건설적인 역할 수행 의지를 확인했다"면서 "한중 정상은 한반도 긴장 완화와 평화를 구축을 위한 창의적 방안을 지속해서 모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민감한 현안으로 꼽히는 서해...
靑 "비즈니스 포럼 참석 한중 기업간 32건 MOU 체결 예정" 2026-01-05 23:14:35
실장은 이날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 결과 브리핑을 통해 "내일(6일)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 기업은 제조, 유통, 소비재, 콘텐츠, 소재, 부품, 스마트폰 등 여러 분야에서 총 32건의 기업 간 협력 MOU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실장은 "특히 이번 포럼은 양국 금융인도 참석해 금융 네트워크 강화 방안을...
李 "한반도 평화 함께 모색"…習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야" 2026-01-05 23:07:28
폭넓게 논의됐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정상 간 개인적 인간관계가 한 단계 더 올라간 게 중요한 성과”라고 했다. 그러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의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한 군사 행동, 일본의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 등을 염두에 둔 듯한 언급을 하면서 미국·일본과 중국 사이에서 한국의 ‘줄타기 외...
與 "김현지, 金탄원서 당사무국에 전달 확인" 2026-01-05 18:10:54
실장에게 탄원서를 전달했다고 주장했다. 이 전 의원은 한국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당시 보좌관이 녹취 파일을 보관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김 실장이 ‘이재명 대표에게 보고됐다’고 말한 내용이 담겨 있다”고 밝혔다. 이어 “통신비밀보호법상 녹취를 당장 공개할 수는 없지만 수사당국에는 제출할 수 있다”고 했다....
[특징주 & 리포트] 'JYP·SM 등 엔터주 일제히 급락' 등 2026-01-05 17:31:23
실장이 중국의 한한령(限韓令) 해제 가능성에 대해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은 게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 강 실장은 “(해제에) 시간은 좀 걸릴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 KB證, 현대모비스 목표가 상향 KB증권은 현대모비스 목표주가를 기존 4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했다.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국토1차관 "주택공급추진본부 신설…공급대책 속도감 있게 이행" 2026-01-05 17:24:44
부처 내 분산된 주택 공급 기능을 모아 최근 실장급을 단장으로 한 본부를 출범시켰다. 본부는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공급 주체와 택지, 도심 공급, 정비사업 등 공급 유형을 관리하며 주택 공급의 전 과정을 총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김 차관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직접시행 전환, 비주택용지 용도 전환, 공공택지...
"셋째 낳았어요"…장성군, 출산율 전국 4위 비결은 2026-01-05 17:17:44
군 인구경제실장은 “3365가구 중 외지인이 분양받은 물량만 3227가구(95.8%)로 확인됐다”며 “늘어난 인구를 유지하기 위해 출산 지원 정책과 함께 산업단지 신설 등 장기적인 일자리 창출 정책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18세까지 4320만원 지원장성군의 인구 증가 정책엔 전라남도의 뒷받침도 한몫했다. 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