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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은 "상상도 못한 미국행…흔들림 없이 내 골프 보여줄 것" 2025-12-11 17:54:43
어머니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준회원인 이선주 씨다. 부모님에게 재능을 물려받은 이동은은 지난해 데뷔 시즌부터 시원시원한 장타로 존재감을 뽐냈다. 올 시즌엔 방신실(236.5m)을 제치고 장타 부문 1위(238.7m)를 차지하기도 했다. 타고난 피지컬과 재능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이동은이 자신의 잠재력을 터뜨린...
기예르모 델토로, 멕시코가 낳은 거장…기괴해서 아름답다 2025-12-11 16:51:23
여자다. 루실의 광기는 핏빛 살인극으로 이어진다. 영화가 궁극적으로 색의 예술이며 색감이 주는 영감으로 서사의 아우라를 압도할 수 있음을 보여준 작품이다. 때때로 과할지언정 추앙할 수밖에 없는…델토로에게 대중이 기대하는 것은 ‘셰이프 오브 워터’(2017) 같은 기형의 러브스토리일 것이다. 그다지 예쁘지 않은...
전 매니저 "박나래 남친에 월 400만원씩…나보다 더 받아 가" 2025-12-11 15:41:10
2로 표준 계약서를 쓰자'고 했으나, 일을 시작한 후에는 1년 뒤에 계약서를 쓰자며 월급 500만원에 매출 10%를 주겠다고 했다"며 "그것마저 안 줬고, 실지급액은 월 300만원 정도였다"고 했다. 이어 "입사 후 박나래 회사의 경리 업무도 담당했다"며 "일도 안 한 전 남자친구에게 지난달까지 매월 400만원을 지급했다....
'장타 1위' 이동은, 내년부터 LPGA 뛴다 2025-12-10 18:32:29
장타를 앞세워 올해 한국여자오픈에서 데뷔 첫 우승을 거둔 이동은은 세계랭킹 75위 이내 자격으로 Q 시리즈 최종전에 직행했다. 올해 KLPGA투어에서 3승을 거둔 방신실은 이날 폴스 코스(파71)에서 6언더파를 몰아치는 뒷심을 발휘했으나 공동 35위(2언더파)에 그쳐 시드를 얻지 못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혜성'·'사건의 지평선' 윤하, 과학사랑에 진심…1억 기부 2025-12-10 10:21:47
'사건의 지평선'이 되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재단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윤하는 오는 2026년 1월 9~11, 16~18, 23~25, 30~31일, 2월 1일 총 12일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빛나는 겨울'을 개최한다. 전 회차 전석 매진을...
'나혼자 산다' 역대 최대…800만 가구 돌파 2025-12-09 17:51:34
1인 가구를 성별로 보면 남자 402만6000가구, 여자 401만9000가구로 비슷한 수준이었다. 연령대로 보면 70세 이상 비중이 19.8%로 가장 높았다. 29세 이하(17.8%), 60대(17.6%), 30대(17.4%)가 뒤를 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1인 가구가 166만1000가구로 전체의 39.9%를 차지해 가장 높았다. 대전(39.8%), 강원(39.4%),...
동덕여대 학생총투표 '남녀공학 반대' 85.7%…"의견 전달할 것" 2025-12-09 06:55:14
찬성 280명(8.1%), 기권 147명(4.2%), 무효 68명(2%) 순으로 집계됐다. 중운위는 이날 오후 2시 투표 결과에 관한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운위는 "학내 구성원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학생들의 의견이 묵살되지 않도록 다시 한번 전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학생총투표는 동덕여자대학교가 202...
외국인·귀화자·이민 2세, 전체 인구 '5%' 돌파…2030대 45%(종합) 2025-12-08 18:49:33
20만1천명(27.2%)이 가장 많았고, 중국(16.5%)과 이른바 '조선족'으로도 불리는 한국계 중국(12.0%)이 뒤를 이었다. 한국계를 포함한 중국과 베트남이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셈이다. 한편 전체 이주배경인구를 성별로 보면 남자는 142만7천명(52.5%), 여자는 128만8천명(47.5%)으로,...
홍정민 "숫자보단 손맛과 감각…틀 깨는 플레이 보여드릴게요" 2025-12-08 18:15:36
얻고 싶은 타이틀은 한국여자오픈이다. 그는 “올해 메이저 우승을 처음으로 해봤는데 ‘메이저 퀸’이라는 타이틀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다”며 “한 번 더 그 이름을 얻고 싶다”고 다부지게 밝혔다. 보법이 다른 홍정민답게 골퍼로서 관심사도 남다르다. 그는 “피팅을 꼭 배워보고 싶다”고 밝혔다. “저에게 꼭 맞는...
뒷심 내려던 방신실…미국행 티켓 어쩌나 2025-12-08 18:14:11
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출전권을 놓고 진행 중인 퀄리파잉(Q)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가 악천후로 일정 축소를 결정했다. 27개 홀을 남겨둔 상황에서 90위권으로 밀려난 방신실(사진)에겐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다. LPGA는 8일 “예정돼 있던 Q시리즈 최종전 3라운드 일정을 기상 악화에 따른 코스 상태 문제로 부득이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