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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스 무리수 역풍…홍원식 남양 회장 결국 대국민 사과한다 2021-05-03 14:23:51
바 있다. 창업주 외손녀인 황하나 씨의 마약 투약 논란 등도 기업 이미지 악화에 일조했다.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발효유 제품 불가리스에 코로나19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다고 발표한 심포지엄 개최 후 2주간 남양유업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경닷컴이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썸트렌드와 함께...
남양유없?...`불매운동`에 바코드 찍어야 판별 [이지효의 플러스 PICK] 2021-04-20 17:58:42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인 황하나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되기도 했습니다. 아직 수사 중이지만 `경쟁사 유제품이 성분이 좋지 않다`며 비방했다는 의혹도 있습니다. <앵커> 소비자 불매까지 이어질 정도면 통렬한 반성과 개선이 있어야 할텐데, 왜 잊을만 하면 논란이 계속 되는 건지 이유가 궁금하네요. <기자>...
'불가리스 무리수' 남양 불매·영업정지까지…자책골에 또 위기 2021-04-20 09:56:26
바 있다. 창업주 외손녀인 황하나 씨의 마약 투약 논란 등도 기업 이미지 악화에 일조했다. 지역 커뮤니티 만큼 남양유업에 대해 비판이 쏟아진 곳은 주식투자를 비롯한 재테크 카페였다. 주가가 급등한 14일 남양유업에 대해 한 누리꾼은 "남양은 기업윤리가 문제 될 기업"이라며 불매 중임을 밝혔다. 또 다른 누리꾼도...
'불가리스 무리수'…業의 기본도 안 지킨 남양유업 2021-04-18 17:29:45
홍 회장의 외손녀인 황하나 씨의 마약 투약 논란까지 남양유업을 둘러싼 잡음은 끊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기업 차원의 리스크 관리 노력은 전무하다. 불가리스 연구 결과가 발표된 다음날인 지난 14일 남양유업 투자자들은 큰 혼란을 겪었다. 남양유업 주가(보통주 기준)는 장 초반 전 거래일 대비 28.68%까지 치솟았다가...
"남양유업의 무리수가 빚은 참사"…식품업계가 발칵 뒤집혔다 [박종관의 食코노미] 2021-04-17 09:00:09
갑질 사태로 무너진 이미지에 창업주의 외손녀인 황하나 씨의 마약 투약 논란까지 이어진 결과입니다. 한 식품업계 관계자는 "식품회사에서 일해본 사람이면 이 같은 연구결과 발표가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라며 "실무자의 판단이라기보다는 영업 실적을 끌어올리기 위한 경영진의 무리한 판단이 자...
식약처 고발 부른 남양유업 '무리수'…매일유업 반사 이익 [이슈+] 2021-04-16 11:38:10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기소되는 등 회사 이미지가 크게 안 좋아진 데다, 매출 악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무리수 마케팅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지난해 남양유업은 홍원식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경쟁사를 비방하기 위해 댓글 작업을 벌인 혐의로 입건됐다. 이들은 홍보대행사를 동원해...
'집행유예 중 마약' 황하나, 첫 재판서 공소사실 전면 부인 2021-04-07 16:37:03
등)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인 황하나(33)씨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이선말 판사) 심리로 7일 열린 첫 공판에서 황씨 측은 "공소사실을 전부 부인한다"고 밝혔다. 황씨는 지난해 8월 황씨의 남편으로 알려진 오모씨와 지인인 남모·김모씨와 함께 필로폰을 투약했다. 같은...
구미 여아 친모, 산부인과서 '친딸-외손녀' 바꿔치기 [종합] 2021-03-26 12:05:26
숨진 구미 3세 여아와 사라진 3세 여아는 산부인과 의원에서 바꿔치기 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북 구미경찰서는 26일 친모 석모(48)씨가 구미의 한 산부인과 의원에서 신생아 채혈 검사 전에 두 신생아를 바꿔치기한 사실을 파악했다. 산부인과 의원의 기록에는 신생아 혈액형이 A형인데, 석씨의 큰딸이자 산모인...
산부인과 170곳 뒤졌지만…구미 3세 친모 출산기록 어디에 2021-03-23 16:39:39
외손녀)의 소재도 파악하고 있지만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석씨는 지난해 말 휴대전화 기기를 바꿔 경찰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까지 사용해온 석씨의 휴대전화 기기에는 통화기록과 문자메시지 등이 없어 단서를 얻기 힘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통신사 압수수색으에선 실제 필요한 3∼5년...
"황하나 명품 절도" 폭로한 20대女, 마약투약 적발 2021-03-22 13:59:29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을 당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3)씨가 "한 달 전 (자신의) 집에 들어와 명품 의류와 신발 등을 훔쳤다"고 밝힌 인물이라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A씨의 진술에 따라 수사를 벌인 경찰은 황씨의 절도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사건을 황씨의 마약 투약 혐의 사건과 병합해 지난 1월 검찰에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