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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의 새로운 마운드 구상…이상과 다른 현실 2018-06-07 10:57:20
원종현이 등판, ⅓이닝 동안 볼넷 2개를 던지고 내려갔다. 그 뒤를 이어서는 선발 기회를 약속받은 노성호가 올라와 2⅓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지만 몸에 맞는 공과 볼넷을 쏟아내는 불안함을 노출했다. 3-10으로 크게 밀린 9회초에는 임시 마무리 역할을 하던 이민호가 1이닝을 무실점으로 지켰다. 투수들에게 확실한...
[프로야구 마산전적] 삼성 8-7 NC 2018-06-03 21:26:29
[프로야구 마산전적] 삼성 8-7 NC ▲ 마산전적(3일) 삼성 200 005 001 - 8 N C 000 030 112 - 7 △ 승리투수 = 한기주(1승 3패) △ 세이브투수 = 심창민(4승 6세이브) △ 패전투수 = 원종현(2패 1세이브)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NC 침체의 늪…복귀선수·새얼굴도 구출 못 한다 2018-05-30 09:31:28
가 있다. 원종현과 배재환 등이 힘겹게 버티지만, 상황은 갈수록 악화하고 있다. 장현식이 기대 만큼의 활약을 해준다면 NC도 반등의 희망을 품을 수 있다. 장현식은 이 경기에서는 위기 상황에 들어갔다. 앞서는 상황에서 급격히 무너진 노성호를 빼고 장현식을 투입해 분위기 전환을 꾀한 것이었다. 하지만 장현식도...
김현수 희생플라이로 동점·역전…LG, NC 제압 2018-05-22 17:08:33
좌전안타로 한 점을 보탰다. LG는 NC 두 번째 투수 원종현이 마운드에 오른 7회 박용택의 안타로 추가 득점해 4-1로 달아났다. 투수가 다시 노성호로 바뀐 뒤에도 김현수, 채은성, 양석환의 연속 안타로 두 점을 보태 쐐기를 박았다. 김현수는 개인 통산 700득점을 채웠다. 구창모는 6이닝 3실점으로 제 몫을 했지만 돌아온...
여전히 흔들리는 불펜…결국 바닥 친 NC 2018-05-16 10:25:37
막는 역투를 펼치며 3-1로 앞서고 있었다. 불펜 원종현과 배재환도 각각 2이닝과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승리를 눈앞에 뒀다. 그러나 9회초 마무리 이민호가 무사 만루에 몰리면서 결국 3-3 동점을 허용했다. 연장 10회초 NC 마운드는 더욱 흔들렸다. 최금강이 무사 1, 3루를 만들고 노성호로 교체됐다. 노성호가...
근근이 꼴찌 면하는 NC…날개가 필요해 2018-05-14 11:41:26
특히 투수조에서는 12명 중 9명이 1990년대생 선수들이다. 원종현(31)이 투수 최고참이다. 여기에 왕웨이중과 장현식 등 부상에서 돌아올 선수들도 있다. 젊은 선수들이 위기를 기회 삼아 성장하고 이탈했던 전력이 채워지는 것이 반등의 희망이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NC 최성영, 선발 데뷔전서 승전가…SK전 5이닝 무실점 2018-05-08 21:38:38
타선을 무력화했다. 팀이 4-0으로 앞선 6회 마운드를 원종현에게 넘긴 최성영은 NC가 리드를 끝까지 지켜 시즌 2승째이자 데뷔 첫 선발승을 수확했다. 2016년 KBO리그에 데뷔한 최성영은 올해 3경기를 포함해 앞선 17번의 등판을 모두 중간 계투로만 나섰다. SK의 에이스인 외국인 투수 메릴 켈리와 선발 대결에서 승리하고...
NC 마무리 임창민, 시즌 아웃…팔꿈치 수술 받기로(종합) 2018-05-02 16:31:08
불펜 승리조 대부분이 부진하다. 그동안 중간계투로 활약한 김진성, 원종현, 임창민이 동반 부진해 팀 불펜 평균자책점이 5.82로 치솟았다. 올 시즌 10개 구단 최하위다. "불펜 과부하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임창민이 이탈하면서 NC의 불펜 고민은 더 커졌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NC 임창민, 팔꿈치 인대 손상…수술 시점 논의 2018-05-02 13:39:33
시달리고 있다. 그동안 중간계투로 활약한 김진성, 원종현, 임창민이 동반 부진해 팀 불펜 평균자책점이 5.82로 치솟았다. 올 시즌 10개 구단 최하위다. 임창민이 이탈하면 불펜의 힘이 더 떨어질 수밖에 없어, NC 구단의 고민은 더 커진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살아나서 돌아온 이민호, NC에 희망 던지다 2018-04-18 09:25:19
불펜으로 활약해왔다. 문제는 이민호뿐 아니라 원종현, 김진성, 임창민도 올 시즌 나란히 부진한 투구를 해왔다는 것이다. 원종현은 10경기 6⅔이닝 평균자책점 12.15, 김진성은 9경기 7⅔이닝 평균자책점 5.87, 임창민은 8경기 7이닝 평균자책점 6.43으로 흔들렸다. 또 모두 블론세이브라는 뼈아픈 기억을 남겨서 충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