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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추미애 해임 촉구…"내일 탄핵소추안 낸다" 2020-07-02 17:14:51
의원은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1931년 9월18일 일제는 철도 폭파 자작극을 벌이고 이를 기화로 만주를 침공한다. 스스로 분란을 일으키고 질서를 잡겠다고 폭거를 저지르는 것이 만주사변과 닮았다"면서 "유재수 감찰 무마 사건, 블랙리스트 사건, 울산 선거 개입 사건 등 흐지부지되고 있는 권력 비리 사건에는 왜 지휘를...
추미애 지휘권 발동에…김웅 "권력비리 사건엔 왜 지휘하지 않나" 2020-07-02 13:57:03
"유재수 감찰 무마 사건, 블랙리스트 사건, 울산시장 선거 개입 등 흐지부지되고 있는 권력비리사건에는 왜 지휘를 하지 않는가"라고 덧붙였다. 앞서 추미애 장관은 같은날 윤석열 총장에게 '채널A 관련 강요미수 사건 지휘'라는 제목의 공문을 내려보내 자문단 소집 절차를 중단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검찰청법에...
인천·안산 반발하는 와중에…김포·파주 규제한다는 정부 2020-06-28 13:50:25
지난 26일 열린 제263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유재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안산시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지정 해제 촉구 결의안'을 21명 의원 전원 찬성으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결의안에서 안산지역 주택 가격 상승은 주택 공급물량 부족과 광역교통 시설 개선에 따라 제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사람에 충성 안해서 발탁됐는데…' 추미애 "내 말 안 듣는다" 2020-06-26 09:50:16
인사를 통해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및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 무마 의혹 등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지휘부 등을 대거 교체했다. ◆ 윤석열 "MB는 측근을 구속해도 쿨했는데" 윤 총장에 대한 언론의 관심이 어느때보다 높아졌고 그의 '정무감각 떨어지는' 행보는 계속됐다. 윤 총장은 지난해...
"3차 추경 위해"…민주당, 상임위 싹쓸이 나서나 2020-06-25 18:31:33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 무마 의혹, 라임자산운용 환매 중단 사태를 묶어서 국정조사를 하자는 주장이다. 이에 박병석 의장은 여야 합의를 촉구했다. 한민수 국회 공보수석은 "추경 처리의 절박성과 긴박성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의장은 여야가 막판까지 진지하...
주호영 "마음대로 해봐라"…김태년 "계속 못 기다려" 2020-06-25 17:12:54
국무총리 사건, 유재수 감찰 무마 사건, 라임 사태 등을 엮은 말이다. 與 “상임위원장 일괄 선출할 것”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박 의장을 면담한 뒤 기자들과 만나 “계속해 기다릴 수만은 없다”며 “집권당으로서 책임있게 국회를 가동하기 위한 조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박 의장에게 예결위원장과 민주당...
"이렇게 착하고 순수한 분을…" 조국 '나들이' 열창하자 지지자 열광 2020-06-24 09:35:31
전 장관은 청와대 민정수석 재직 당시 유재수 전 부산 경제부시장의 비위 의혹을 알고도 직권을 남용해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감찰을 중단시킨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상태다. 조 전 장관은 검찰의 기획수사에 아내 정경심 동양대 교수는 물론 딸까지 고초를 겪고 있다고 주장하는 입장이다. 조 전 장관은 지난 5월 첫...
조국, 김태우 전 수사관 두고 "원칙 어긴 사람" 2020-06-19 15:15:56
유재수 감찰 무마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다음달 증인으로 소환될 예정인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을 집중공격했다. 조 전 장관은 19일 본인의 세 번째 공판에 출석하며 "특별감찰반 원칙을 어긴 사람이 김태우 전 수사관"이라고 말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김미리)는 이날...
조국, 증언 앞둔 김태우 겨냥 "통합당 후보로 출마한 사람" 2020-06-19 11:10:38
가족 비리와 '유재수 감찰 무마 의혹' 등으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55·사진)이 3차 공판을 앞두고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을 공격했다. 김 전 수사관은 '감찰 무마' 의혹의 최초 폭로자다. 조 전 장관은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김미리) 심리로 열리는 세 번째 공판기일을 앞두고...
진중권 "통합당은 구적폐, 민주당은 현적폐" 2020-06-07 11:35:40
뇌물수수(유재수) 투기의혹(손혜원) 입시부정(조국) 허위인턴증명(최강욱) 감찰무마(조국) 환경부 블랙리스트(김민경·신미숙) 성추행(안희정·정봉주·민병두·오거돈) 선거개입(청와대 부서 전체), 국고 삥땅(백원우·윤건영) 등등”이라고 조목조목 지적했다. 이어 “지난 몇 년간 지상에 오르내린 어지러운 적폐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