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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과 맛있는 만남] 김영규 IBK투자증권 사장 "망할 뻔한 중소기업 살린 덕에 '해결사' '진드기' 별명 생겼죠" 2018-04-20 17:53:23
동안 그의 금융 인생을 풍성하게 풀어냈다.섬소년, 은행원 되다김 사장은 전북 부안에 있는 작은 섬 위도에서 태어났다. 이 식당을 좋아하는 이유도 고향 음식, 특히 해산물을 다양하게 맛볼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사실 섬 출신 사람들은 해산물을 싫어합니다. 대다수 집안이 어업으로 생계를 꾸리고, 매일 먹는...
봄 여행주간 "여행이 있어 특별한 보통날 즐겨보세요" 2018-04-17 15:40:42
해운대와 달맞이길, 해동용궁사 등 8개 촬영지를 둘러보는 ‘인생샷을 찾아 떠나는 부산 오픈 스튜디오’ △장생포와 간절곶, 대왕암 공원 등을 코스로 엮은 ‘tv 속 뜻밖의 울산을 봄’ △tv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 소개된 더럭분교와 성이시돌목장, 새별오름 등을 여행하는...
[여행의 향기] 낡은 한옥, 그리고 돌담 옆 영국풍 양옥… 거장의 숨결 느껴보는 '소확행' 2018-04-01 14:50:18
격식보다 소탈함에 가치를 두고 살아온 화가의 인생철학이 배어 있어서다.소확행이 대세인 2018년 더욱 와 닿는 장욱진의 작품세계는 그의 가옥에 촘촘히 새겨져 있다. 120여 년 된 한옥은 말년의 그가 왕성한 창작활동의 근거지로 삼은 공간이다. 사랑채와 안채, 광으로 이어진 ㅁ자형으로 장욱진 생존 당시 더욱 충만했던...
[THE메이커스] "예쁜 쓰레기라뇨…가심(心)비는 최고입니다" - 장영진 메이커 2018-03-08 13:03:46
좋을지를 생각하게 되더군요." ◇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메이킹 디자인 시안을 의뢰한 업체로 넘길 때마다 항상 아쉬움을 느꼈다는 영진 씨는 올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디자이너로서가 아닌 메이커로 자신이 만든 작품을 상용화 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빛으로 알림을 주는 램프와 레코드 판처럼 돌아가며 음악을...
[김과장 & 이대리] 기회의 장으로 떠오른 직장인 동호회 2018-01-15 19:20:23
게 살사댄스 동호회의 장점”이라고 말했다.‘인생의 전환점’ 제공하기도동호회 활동이 단순히 ‘짝 찾기’ 수단에만 머무는 것은 아니다. 이 같은 활동을 통해 인생의 전환점을 찾은 직장인도 적지 않다. 영화마케팅 회사에 다니는 김 대리는 동호회 덕분에 자신에게 진정으로 맞는 직장을 다시...
북 큐레이터, 리더스가이드TV | 2018년,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2018-01-02 16:28:25
한편으로 시작해본다. 출판계의 이슈는 덤이다. 전공자도 이해하기 어려운 양자역학 서적이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는 이유? 겨울에 어울리는 윤동주의 동시는? 우후죽순처럼 발간되는 신간 중 당신의 마음을 채워줄 한 권을 골라보자.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 지음·류승경...
[해외봉사로 길을 찾다] ① 태국 치앙마이 신예주 씨 2018-01-01 07:30:02
봉사활동을 하면서 자신의 진로를 개척하거나 인생 2막을 여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봉사단원 5명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차례로 소개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인천광역시 연수구의 인천생활과학고에서 3년간 헤어·피부 미용, 네일아트, 메이크업 등 토털 미용기술을 배운 신예주(20) 양은 졸업 후...
[2018 한경 신춘문예] 장편소설 부문 은모든 씨 "15년간 소설 20편 응모했지만 고배… 주(酒)여, 드디어 독자들과 건배하네요" 2017-12-31 17:11:55
제 인생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 같았습니다.”2018 한경 신춘문예에서 ‘애주가의 결심’으로 장편소설 부문에 당선된 은모든 씨(37·본명 김혜선)는 2000년 동덕여대 문예창작과에 입학한 뒤 줄곧 소설을 쓰는 데만 집중했다. 중간에 잠깐 글을 놓았던 시간을 제하더라도 소설을 써온 시절만...
[골프&라이프] 최상준 "골프는 그 사람의 거울… 정직이 최고 덕목이죠" 2017-12-07 17:47:39
달성하기도 했다.하지만 34년 골프 인생에서 아직도 해보지 못한 게 있다. 바로 홀인원이다. ‘에이지 슈트(나이와 같거나 적은 타수)’는 4회, 이글 18회, 5개홀 연속 버디 등 해볼 만한 것은 다 해봤지만 유독 에이스(홀인원)와는 인연이 닿지 않았다. 그래도 언젠간 찾아올 거라고 믿는다.“우리 몸에 왜...
[bnt's pick②] ‘다만세’ 한소희, 껍데기 뒤의 진면목 2017-09-29 11:02:07
인생에 남편이랑 지낼 시간이 덤으로 주어졌던 거라고. 희망이 없는 게 아니라 엄청난 행운이었다고.” 생각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는 이희명 작가의 생각이 투영된 대사였다. 앞서 언급했듯 이서원은 작은 역이지만 한소희에게는 엄청난 행운일 수도. 앞으로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지 궁금했다. 배우 한소희가 추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