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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 대통령, '갭투자 논란' 이상경 국토차관 면직안 재가 2025-10-25 13:58:15
[속보] 李 대통령, '갭투자 논란' 이상경 국토차관 면직안 재가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특파원 시선] '범죄 단지' 안과 밖이 전혀 다른 캄보디아 2025-10-25 07:07:01
취재가 열흘 넘게 이어졌다. 캄보디아에서 취재하는 동안 한국과 자카르타에 있는 가족뿐만 아니라 회사 선후배와 지인들 연락도 많이 받았다. 다들 "르포 기사를 봤다"며 "거기 괜찮냐"고 물었다. 외교부가 캄보디아 일부 지역에 여행 금지령을 내리고, 범죄 단지와 관련한 '살벌한' 뉴스도 매일 쏟아지면서 지금...
"요즘 누가 책 읽냐"더니…카페에 단골 손님 확 늘어난 비결 2025-10-24 14:01:47
제휴 카페들은 kt밀리의서재가 별도 비용을 부담하지 않아도 흔쾌히 회사 측 제안을 받아들였다. 평소 독서 친화적 공간을 조성하는 노력을 해온 데다 밀리의서재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카페를 알릴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22일 오후 카페허블을 찾았을 때에도 손님 10여명이 모두 책을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고...
이완 개인전 'Made in Korea 가발과 짚신' 개최 2025-10-23 15:23:59
2008년부터 대형마트에서 상품을 구입해 재가공하는 방식을 통해, 작가 스스로가 소비자에서 최종 생산자로 위치를 전환시키는 작업을 시도했다. 전 지구적 생산·유통 시스템이 만들어내는 획일화되고 통제된 불가항력적 감각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상상하고 탈출의 가능성을 염두한 것이다. 이후 이어진 <메이드...
스텔란티스 이어…GM, 캐나다서 전기상용차 생산 중단 2025-10-22 11:27:01
달 재가동에 들어갈 예정이었다. 브라이트드롭은 팬데믹 이후 급증한 택배 수요 확대에 대처하기 위해 GM이 2021년 시작한 배송용 전기 트럭 사업 브랜드다. GM의 전기 상용차 생산 중단 결정은 일주일도 되지 않아 캐나다 자동차 산업에 가해진 두 번째 타격이라고 NYT는 평가했다. 앞서 지난주 스텔란티스는 SUV 지프...
[제주대학교 2025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AR 콘텐츠 제공 서비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서사로운’ 2025-10-21 21:30:08
다양한 경력을 쌓은 PM, 국내 대표 아트마켓에서 활약한 우수인재가 모였습니다. 역량 있는 임직원들의 파워로 서비스 시장을 개혁, 확장해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 대표는 “국내 IP·문화자산(K-컬쳐)을 활용한 다양한 AR 콘텐츠를 생산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日 '다카이치 트레이드' 시동…닛케이 사상 첫 49,000 돌파 2025-10-20 17:38:00
총재가 제2야당 일본유신회와 연정을 꾸려 차기 총리직에 오를 것이 확실해지자 20일 도쿄증시가 급등했다. 이른바 ‘다카이치 트레이딩’이 펼쳐진 것이다. 차기 총리 지명 선거는 21일 의회에서 치러진다. 이날 닛케이225지수는 3.37% 급등한 49,185로 마감해 사상 처음 49,000을 돌파하며 50,000 선을 눈앞에 뒀다....
日증시 49,000선 처음으로 뚫었다…다카이치 총리 전망에 3.4%↑(종합2보) 2025-10-20 16:00:46
트레이드 재가속…정국 불투명성 해소로 투자심리 개선"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박상현 특파원 = 재정 확장 정책을 지지하는 일본 집권 자민당 다카이치 사나에 총재가 제2야당 일본유신회와 손잡고 총리직에 오를 것이 확실시되면서 20일 도쿄 증시가 급등했다. 이날 일본 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이하...
1∼8월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양극재 적재량 39.5% 성장 2025-10-20 10:25:15
삼원계 배터리와 저용량·고안전성 리튬인산철(LFP) 양극재가 양대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글로벌 삼원계 양극재 시장의 적재량은 전년 동기 대비 13.4% 증가한 61만9천t으로 집계됐다. 업체별로는 중국 롱바이와 LG화학이 각각 1위와 2위를 유지했다. 엘앤에프, 에코프로, 포스코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 기간 L...
도박·성범죄 심의 밀린다…방미통심위 업무 과부하 2025-10-19 07:55:00
4월 사의를 밝히고 6월초 사직이 재가되면서 위원이 2명만 남아 사실상 '심의 불가' 상태가 됐다. 지난 1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설치법이 시행되면서 방미통심위가 새로 출범했지만, 새 위원장과 위원은 임명·위촉되지 않고 있다. 종전 방심위원 2명이 새 방미통심위원으로 승계되는지를 두고도 해당 위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