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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큰손' 지갑 닫으니…루이비통·포르쉐도 '휘청휘청'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0-29 07:00:03
신차 출시 계획도 뒤로 미루기로 했다.1% 성장에 그친 '명품 제국'LVMH의 1% 성장은 명품 산업이 한 자릿수 성장의 '뉴노멀' 시대에 진입했다는 신호라는 분석도 있다. 시장의 비관적인 감소 전망보다 소폭 상회하기는 했다. 하지만 고속 성장의 시대가 끝났다는 지적이다. 올 1~9월 누적 매출은 581억 유...
트럼프 압박받는 베네수엘라, '친미' 이웃국과도 외교갈등 2025-10-28 15:48:32
시사했다. 그는 트리니다드토바고가 "미 제국의 항공모함"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 국가와 체결한 조약들을 파기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가장 가까운 해안선 기준으로 베네수엘라에서 불과 11㎞ 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트리니다드토바고는 카리브해 섬나라 중 대표적인 친미 국가다. 현재 이곳 항구에는 미 해군 구축함...
[여행소식] 튀르키예 문화관광부, 서울에서 '튀르키예의 날' 행사 2025-10-28 10:40:09
일마즈 주한터키대사관 주무관은 "튀르키예 커피는 16세기 오스만 제국에서 시작돼 오늘날 전 세계인이 즐기는 문화유산이 됐다"며 "커피하우스는 단순한 음료 공간을 넘어 토론과 문학이 꽃피운 문화의 중심이었다"고 소개했다. polpor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입점 디저트 스페셜 케이스 출시 2025-10-27 17:03:45
패키지 2종을 출시했다. '만나당'은 약과 패키지에 대한제국 왕실의 상징인 오얏꽃 문양을 활용했고 '니블스'는 다크 마시멜로, 말차 아몬드, 밀크 크랜베리, 화이트 살구 등 네 가지 맛으로 구성된 이번 신상품을 출시했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시사이슈 찬반토론] '범죄 국가 낙인' 캄보디아, 원조까지 중단해야 하나 2025-10-27 10:00:25
일어났다고 해서 국가 전체를 ‘악의 제국’으로 매도해서는 안 될 것이다.√ 생각하기 - 요구할 것은 요구하되, 정치적 이용은 자제해야캄보디아 사태에서 한국인은 가해자이자 피해자다. 현지 범죄 조직에 납치·감금된 이도 많지만, 일확천금을 노리고 자발적으로 범죄에 가담한 이도 적지 않다. 위기에 처한 한국인을...
[다산칼럼] 언제나, 어디나 그런 친구들은 있었다 2025-10-26 17:24:04
진짜 황금기는 페르시아제국과 일대일로 한판 붙을 때였다. 압도적인 전력 차에도 시민들은 앞다퉈 참전했다. ‘지켜야 할 것’이 분명했으니까. 그렇게 마라톤 평야의 육상 전투, 이어진 살라미스 해협의 해전에서 위대한 승리를 거뒀다. 그땐 전쟁에 나갈 때 자기 장비는 자기가 준비하는 게 국룰! 중산층은 갑옷과 방패,...
7분 만에 털렸다…1500억 왕실 보석과 사라진 佛 루브르 자존심 2025-10-26 16:51:44
프랑스 제국의 상징인 왕실 보석이 도난당했다는 점에서 이번 사건은 의미가 남다르다. 프랑스는 영국이나 오스트리아에 비해 왕실 보석이 많지 않다. 대혁명 시기 대규모 약탈로 왕실 보석의 절반 이상을 상실했고, 군주제 폐지 후 많은 보석을 매각해 현재 남은 보물 유산은 극소수다. 1887년, 제3프랑스 공화국은 왕당파...
[사이테크+] "나폴레옹 군대 몰락 초래한 전염병은 장티푸스성 열·재귀열" 2025-10-25 06:00:01
제국을 침공했다. 러시아 제국은 나폴레옹 군 진격 경로 주변을 초토화하며 후퇴하는 작전으로 맞섰다. 나폴레옹 군대는 모스크바 점령에 성공했으나 철수하는 동안 굶주림과 추위, 전염병에 직면해 그해 12월에는 살아남은 병사가 수만 명에 불과할 정도로 전멸했고, 이 전쟁은 나폴레옹 제국이 몰락하는 결정적 계기가...
[주목! 이 책] 로마로 가는 길 2025-10-24 16:46:13
로마 제국의 도로망을 따라 2000년 문명의 흐름을 추적한 인문학적 여행기. 군사·행정의 통로였던 길이 신앙과 예술, 지배와 저항의 무대가 돼온 역사를 14개국 현장 답사와 치밀한 연구로 생생하게 복원한다. (책과함께, 592쪽, 3만8000원)
[차장 칼럼] 한국미로토를 아시나요 2025-10-23 17:25:34
썼다. 연 매출 2조원을 훌쩍 뛰어넘으며 ‘K뷰티 제국’을 이끈 코스맥스의 서막은 이렇게 올랐다. 지금 코스맥스의 연간 화장품 생산능력은 38억 개에 이른다. 글로벌 1위 화장품 ODM 업체란 타이틀을 거머쥔 것도 벌써 10년째다. 자사 기술만 쓰라고 윽박지르다가 떠나가 버린 제휴사 미로토의 매출은 일본 내에서도 3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