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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본 개표 과반 넘은 프라보워 "인니 대선승리" 선언 2024-02-14 21:02:27
전망이다. 조코위 대통령은 가라앉고 있는 자카르타를 대신해 칼리만탄섬으로 수도를 옮기겠다고 공언한 뒤 ‘신수도 누산타라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프라보워 후보가 기업 친화적 정책을 펼치면서 중국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한 조코위 정책 기조를 이어받고, 대외 정책에서도 미국과 중국...
인니 대선 표본개표 시작…'조코위 후광' 프라보워, 60%로 리드 2024-02-14 17:31:41
기록,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프라보워 후보는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장남 기브란 라카부밍 라카를 부통령 후보로 지명, 함께 선거를 치르면서 지지율 80%에 육박하는 조코위 대통령의 후광을 얻고 있다. 기호 1번 아니스 바스웨단(54) 후보는 23.51%, 간자르 프라노워(55) 후보는 16.72%를 얻고 있다....
[르포] "인니 민주주의 자랑스럽다"…유권자 2억명 초대형선거로 '들썩' 2024-02-14 14:40:26
"조코위 대통령을 좋아하기 때문에 프라보워가 대통령이 되면 좋겠다"며 "조코위 대통령은 지난 10년 동안 인도네시아를 더 좋은 나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투표를 기다리는 사람들은 벽에 붙은 후보자 명단을 꼼꼼히 들여다보며 누구를 찍어야 하나 신중히 살펴봤다. 이날 선거에서 플라 맘팡 지역 유권자가 검토해야...
인도네시아 대선 투표 시작…2억500만 유권자 투표장으로 2024-02-14 09:36:37
조코위 대통령에게 패한 프라보워 후보가 정부와 여당이 개표 조작 등 부정선거를 저질렀다며 헌재에 불복 소송을 제기했고, 그의 지지자들은 대규모 폭력 시위를 벌였다. 이에 따라 여러 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다치기도 했다. 새 대통령은 오는 10월 20일 취임한다. 이번 선거에서는 하원 의원 580명과 상원 의원 152명도...
'유권자 2억명' 인니, 오늘 대선…조코위 업은 국방장관 '리드' 2024-02-14 06:00:08
'유권자 2억명' 인니, 오늘 대선…조코위 업은 국방장관 '리드' 3파전 속 프라보워, '결선 없이' 1차 과반 노려…조코위 장남 러닝메이트 상하원·지방의회 선거도 하루에 치러…한인 김종성 변호사도 의원 도전 (자카르타=연합뉴스) 박의래 특파원 = 인구 기준 '세계 3위 민주주의...
인니 대선 D-1…"대통령 개입 말라" 불공정 선거 규탄시위 계속 2024-02-13 12:33:10
성지로 꼽히는 곳이다. 이들은 조코위 대통령이 장남인 기브란 라카부밍 라카를 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선거법을 개정하고, 자신이 지지하는 프라보워 수비안토 후보의 당선을 위해 노골적으로 선거에 개입하고 있다며 "조코위 대통령의 부정행위는 조직적이고 대규모로 자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런 시위는 전날 수도...
인니 대선 앞두고 부정선거 고발 다큐, 하루만에 조회수 400만 2024-02-12 16:22:40
이 과정에서 조코위 대통령의 매제이자 기브란의 고모부인 헌재 소장이 사건을 기피하지 않고 배석했고, 이해충돌 방지 위반으로 소장 자리에서 물러나기도 했다. 그런데도 기브란은 결국 지지율 1위인 프라보워의 러닝메이트가 됐고 이후 조코위 대통령은 노골적으로 프라보워를 지지하는 듯한 모습과 함께 선심성 복지...
[르포] "강력한 지도자 원해"…인니대선 1위주자 유세장에 10만 인파 2024-02-10 20:04:12
이끌 강력한 지도자를 원한다"며 "프라보워는 조코 위도도 대통령의 뒤를 이어 인도네시아를 더 부강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직장인 모 자에니(35) 씨는 "부통령 후보 기브란을 지지한다"며 "30대인 그가 낡은 정치판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현지 안타라 통신에 따르면 GBK 주 경기장은...
[인니대선 D-5] ③ 흔들리는 민주주의…장남 부통령 만들기 위해 법 바꾼 대통령 2024-02-09 06:06:04
그를 탄핵해야 한다는 과격한 주장까지 나온다. 조코위 대통령은 2019년 재선 이후 80%에 육박하는 지지율을 이어왔고, 이 인기를 등에 업고 그가 개헌을 통해 3선에 도전할 것이라는 전망이 끊임없이 나왔다. 그러나 그는 계속해서 이를 부인했고, 결국 이번 대선에 출마하지 않았다. 현 인도네시아 헌법은 대통령의 3선을...
[인니대선 D-5] ② '대통령 장남이 러닝메이트' 프라보워, 1차 선거서끝낼까 2024-02-09 06:06:02
낙선했다. 하지만 조코위 대통령은 재선된 뒤 야당 대표인 그를 국방부 장관에 앉혔고, 이번 선거를 앞두고는 장남인 기브란 라카부밍 라카(36)를 프라보워의 러닝메이트로 만들었다. 프라보워는 지지율 80%에 육박하는 조코위 대통령의 인기를 물려받은 덕분에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일부 조사에서는 50%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