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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에 月 200만원씩 보낸다'…상계동 사는 직장인 '한숨' [돈앤톡] 2025-07-25 13:52:24
월세 매물이 올라와 있습니다. 같은 면적의 최근 전셋값은 5억8000만원인데, 보증금이 줄어들자 전세에 비해 주거비 부담이 크게 늘어나는 셈입니다. 관악구 봉천동 '두산' 전용 84㎡도 보증금 5000만원에 월 230만원으로 월세 세입자를 구하고 있습니다. 노원구 상계동 '상계불암대림' 전용 84㎡는 보증금...
수년간 1위 '헬리오시티' 제쳤다…서울서 가장 많이 팔린 단지 [돈앤톡] 2025-07-25 06:30:01
돈암동 '한신, 한진' 10건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9단지' 10건 △성북구 하월곡동 '월곡두산위브' 9건 등 순이었다. 정부가 지난달 말 '가계부채 관리 방안'(6·27 부동산 대책)을 시행한 후 거래량 상위권에 대체로 서울 외곽에 있는 단지들이 올라온 것이다. 이는 정부가 내놓은...
초강도 대출 규제에 서울 집값 오름폭 둔화…서초·성동구는 상승 지속 2025-07-24 14:00:01
등 5주 연속 상승률이 감소하고 있다. 다만 핵심지에선 집값 상승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송파구는 0.43% 올랐다. 잠실동과 송파동 재건축 단지가 가격 상승을 이끌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송파구 잠실동 '주공아파트 5단지' 전용면적 82㎡는 지난 15일 45억2500만원에 손바뀜했다. 직전...
국평 아파트 14억 찍더니 '분위기 반전'…'준강남' 과천도 결국 2025-07-21 13:00:03
중인 과천주공 8단지와 9단지에서 이주 수요가 나오면서 과천 일대 전셋값이 확 올랐다"며 "공식적으론 지난달 말 이주가 끝났다고 보면 된다. 이미 전셋집에 들어갈 실수요자들은 다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다만 최근 분위기는 확연히 달라졌다. 이주가 마무리 과정을 겪으면서 과천 내에선 전셋집을 구하는 수요가 크게...
다올증권 "현대건설, 2분기 실적 개선 추세 유지…목표가↑" 2025-07-21 08:49:31
추세가 유지됐다며 하반기 실적 추정치를 상향하면서 목표주가를 5만1천원에서 8만5천원으로 올렸다. 직전 거래일(18일) 종가는 전장 대비 0.42% 오른 7만900원이다. 박영도 연구원은 현대건설의 "2분기 영업이익은 2천170억원으로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를 4.7% 하회했지만, 당사 추정치는 23% 상회했다"며 해외 현장...
소형아파트 매매가 40억대 첫 진입…한강 이남 평균가 역대 최고 2025-07-20 06:31:01
8억5천만원 선을 재돌파했다. 서울 동작구 대방동 주공2차아파트 전용 59.97㎡는 2021년 11억원대까지 올랐다가 부동산 침체기에 접어들면서 2023년 8억원대 후반까지 내려갔지만, 지난달 3일과 7일에 각각 10억1천원만원(12층), 10억원(4층)에 매매됐다. 특히 초강력 대출 규제인 6·27 대책의 여파로 6억원 이하의 소형...
현대건설, 상반기 영업익 4천307억원…작년 동기비 8.2%↑(종합) 2025-07-18 13:19:58
8.5% 늘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2천207억원을 1.7% 하회했다. 상반기 수주는 지난해 동기보다 0.4% 증가한 16조7천344억원으로 집계됐다. 연간 수주 목표(31조1천억원)의 53.7%를 채웠다. 서울 강남 개포주공 6, 7단지 재건축과 부산 범천4구역 재개발을 포함한 도시 정비 사업, 팀북투...
정비사업 수주 2배 늘린 HDC현산…"시장 신뢰 회복했다" 2025-07-18 10:33:30
연이어 확보한 결과다. 지방에서도 △강원 원주 단계주공(4369억원) △부산 광안4구역(4196억원) △연산10구역(4453억원) 등 대도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정비사업 수주 확대는 조합 신뢰 회복과도 연결된다. 정비사업은 수년간 함께 사업을 추진할 파트너를 선택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조합과 시공사 간의 신뢰가 결정적인...
"그래서 삼성입니다"…개포우성7 수주에 진심 2025-07-17 16:56:39
등 정비사업을 5조7195억원어치 수주해 1위를 달리고 있다. 여세를 몰아 개포우성7차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되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모든 임직원이 개포우성7차는 꼭 수주해야 한다는 각오로 뛰고 있다”며 “회사 역량을 모아 명품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성물산은 개포지구와 인연이...
개포·여의도·성수…대형 건설사 '수주전' 불붙었다 2025-07-16 17:02:24
실적이 가장 좋은 곳은 삼성물산(5조7195억원)이다. 한남4구역(용산), 신반포4차(서초), 장위8구역(성북) 등 ‘조 단위’ 프로젝트를 품었다. 수택동 재개발(경기 구리), 개포주공6·7단지(강남) 등을 따낸 현대건설이 5조5357억원으로 뒤를 잇고 있다. 압구정2구역(2조7000억원) 역시 현대건설이 수주할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