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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와 일상 모두 잡는 ‘하이브리드 입지’…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 눈길 2025-04-10 12:43:57
진 중인만큼 향후 미래가치는 더 높아질 전망이다. 도로교통망도 잘 갖추고 있다. 갈매IC와 퇴계원IC가 인접해 있어 세종포천고속도로(구리~포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로 진·출입이 수월해 광역 이동이 용이하다.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입주기업들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해 여러...
"중국군, '대만 상륙작전용 바지선' 실전대비 테스트 돌입" 2025-04-08 14:38:08
경사로를 이용해 곧바로 선내로 진출입할 수 있다. 소식통은 "해당 바지선을 이용할 경우 전차와 장갑차가 끊임없이 빠르게 육상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대만 국방부의 전 관리인 루더윈은 "해당 바지선은 대만 공격용"이라며 "중국군이 대만 침공 시 항구가 파괴되었을 경우에 대비해 상륙 용도로...
시위대 물러간 안국역·광화문…상춘객 '북적' 2025-04-06 18:01:07
미뤄진 마라톤 대회 등 각종 행사도 정상적으로 열렸다. ◇“우발사고 막아야” 긴장 못 푸는 경찰시민은 일상을 되찾았지만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여전히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어떤 우발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는 만큼 헌재의 경호·경비는 계속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헌재 청사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憲裁 결정문 2025-04-04 17:44:00
헬기 등을 이용하여 국회 경내로 진입하였고, 일부는 유리창을 깨고 본관 내부로 들어가기도 하였습니다. 피청구인은 육군특수전사령관 등에게 ‘의결정족수가 채워지지 않은 것 같으니, 문을 부수고 들어가서 안에 있는 인원들을 끄집어내라’는 등의 지시를 하였습니다. 또한 피청구인은 경찰청장에게 계엄사령관을 통...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헌법재판관 8명 '만장일치' [전문] 2025-04-04 11:39:19
헬기 등을 이용하여 국회 경내로 진입하였고, 일부는 유리창을 깨고 본관 내부로 들어가기도 하였습니다. 피청구인은 육군특수전사령관 등에게 ‘의결정족수가 채워지지 않은 것 같으니, 문을 부수고 들어가서 안에 있는 인원들을 끄집어내라’는 등의 지시를 하였습니다. 또한 피청구인은 경찰청장에게 계엄사령관을 통...
복귀냐, 파면이냐…尹대통령 '운명의 날' 밝았다 2025-04-04 06:24:01
국회 측은 계엄 당일 경찰에 의해 국회 출입이 제한된 의원이 있었고, 대통령이 계엄 해제 의결을 방해하기 위해 계엄군을 투입했다고 주장했다. 윤 대통령 측은 질서 유지 차원에서 계엄군을 투입했다고 반박했다. 네 번째 계엄군의 선관위 압수수색 쟁점은 윤 대통령이 계엄 선포 이유로 지목한 부정선거 의혹과 닿아있...
JTBC, '최강야구' 제작사에 저작권 침해 소송…장시원 PD "자신있다" 2025-04-02 16:23:41
논란이 됐다. JTBC는 "JTBC 임대 시설과 장비라서 퇴거 요청을 하면서 진행한 걸로 안다"고 밝혔다. 하지만 C1 측은 '무단침입'이라고 반발했다. 장시원 PD는 "JTBC의 무단출입으로 경찰 조사가 진행됐다"며 "이 사안에 관련해서 계속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한국인 범죄자들 몰리더니…캄보디아서 대박 난 사업 '반전' 2025-04-02 13:17:48
일하는 한국인 사기범들은 외부 출입이 자유롭지 않아 외식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식사는 내부에서 제공되는 급식으로 해결해야 한다. 대부분의 범죄단지는 중국인 조직이 운영하기 때문에 단체급식도 중국식으로 제공된다. 하지만 중식의 경우 기름지고 낯선 재료가 많아 한국인들에게 잘 맞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미얀마 강진 현장] 도로파괴에 통신두절 '악전고투 취재'…내전 중 덮친 대재앙 2025-04-02 09:01:02
2021년 쿠데타로 재집권한 미얀마 군부는 외국인 출입을 제한하고 있다. 군부가 워낙 삼엄하게 주민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도시라 '동남아의 평양'이라 불리기도 한다. 기자가 네피도에 입성할 때 총을 든 군인과 경찰의 검문을 여러 번 받았고, 그때마다 현지 가이드는 "휴대전화나 노트북을 사용하지 말고, 영...
말레이시아 가스관 폭발…20층 높이 거대한 화염 '110여명 부상' 2025-04-01 21:27:45
자동차 148대가 손상됐다. 주민 대피령이 내려진 가운데 소방차가 출동해 가스 공급을 차단하고 화재 진압에 나선 결과, 불은 오후 3시45분께 진화됐다. 슬랑오르주 당국은 "가스관 폭발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화재 현장 주변 출입을 통제하고 주민 305명을 대피시켰으며, 안전이 확인된 후 귀가 조처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