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옷소매 붉은 끝동’ 이세영-장혜진-이민지-하율리-이은샘, ‘러블리 궁녀즈’ 첫 스틸 공개 2021-09-09 08:40:04
역을, 장혜진은 덕임을 친딸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스승 서상궁 역을 맡았으며, 이민지-하율리-이은샘은 각각 대전의 세수간나인 김복연, 빈궁의 침방나인 배경희, 동궁의 세답방나인 손영희 역을 맡아 덕임과 막역지우의 관계를 형성할 예정.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궁녀즈’의 소박하고 평화로운 궁궐의 일상이...
흑마술에 빠져서…친딸 눈 훼손하고 소금물 먹인 인니 부부 2021-09-07 19:11:56
이른바 '흑마술'에 심취한 인도네시아인 부부가 6세 딸의 눈을 훼손하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7일 안타라통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1일 술라웨시섬 남부 고와의 한 주택에서 6세 여아 A가 부모와 할아버지, 삼촌으로부터 학대받았다. 당시 경찰은 "뭔가 이상하다"는 친척의 신고를 받고 A의 집을 방문했으며,...
재판 중 잠적했던 친부, 자수 후 1심서 무죄 판결 2021-09-02 15:11:06
친딸을 방치해 사망하게 하고, 유기했다는 것이 객관적으로 입증되지 않는다"고 판결 이유를 설명했다. 김씨는 사실혼 관계였던 조씨가 2010년 10월 딸을 낳자 자신의 친딸이 맞는지를 의심하면서 제대로 돌보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태어난 아이는 필수 예방 접종을 받지 못해 고열 등으로 사망했다. 아이는...
20개월 영아 강간·살해범 신상 공개 못한 이유는 [법알못] 2021-08-31 11:21:00
당시에는 친딸로 인지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정 씨는 양 씨로부터 폭행, 협박에 시달려 극도의 공포감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양 씨가 딸을 성폭행하려 할 때도 지시에 따라 현장이 아닌 곳에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양 씨는 장모에게도 "어머님과 성관계를 하고 싶다"라고 음란 메시지까지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20개월 여아 학대·살해한 20대男…첫 재판서 '성폭행' 포함 혐의 인정 2021-08-27 18:07:01
모두 인정했다. B씨는 남편인 A씨를 도와 친딸의 시신을 아이스박스에 숨겨 방치하는 데 공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측 변호인은 "범행 당시 술에 취해 기억이 불명확하지만, 제시된 증거를 토대로 모두 인정한다"고 말했다. 다만 B씨 측 변호인은 "B씨가 남편으로부터 폭행과 협박에 시달리며 심리적 지배상태에...
[속보] "아이 바꿔치기 충분히 인정"…구미 3세 친모 징역 8년 2021-08-17 14:51:45
친딸이 아이를 출산한 뒤 산부인과에 침입해 (아이) 바꿔치기를 감행했고 사체가 발견되고나서 자신의 행위를 감추기 위해 적극적으로 사체를 은닉하려한 것으로 보인다"고 판시했다. 또 "피고인의 범행은 죄질이 심히 불량하고 사회적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석씨는 지난 2018년 3월 말부터 4월 초 사이 구미 한...
[속보] '아이 바꿔치기' 혐의 구미 3세여아 친모 징역 8년 2021-08-17 14:44:34
"친딸이 아이를 출산한 뒤 산부인과에 침입해 (아이) 바꿔치기를 감행했고 사체가 발견되고 나서 자신의 행위를 감추기 위해 적극적으로 사체를 은닉하려한 것으로 보인다"고 판시했다. 그러면서 "피고인의 범행은 죄질이 심히 불량하고 사회적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석씨는 지난 2018년 3월 말부터 4월 초 사이...
'아이 바꿔치기'…구미 3세 여아 친모 17일 1심 선고 2021-08-17 08:46:56
산부인과 의원에서 친딸인 김모씨(22)가 출산한 아이와 자신이 출산한 아이를 바꿔치기해 김씨 아이를 어딘가에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또 3세 여아가 숨진 사실을 경찰에 신고하기 하루 전인 지난 2월 9일 김씨가 살던 구미 한 빌라에서 시신을 매장하기 위해 박스에 담아 옮기다가 그만둔 혐의도 받고 있다. 석씨...
친딸 학대로 사망했는데…'틱톡' 영상 찍은 무개념 英 엄마 2021-08-12 18:48:00
영국에서 친딸을 폭행한 후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여성이 딸이 사망한 지 1달 후에 틱톡 영상 찍어 논란이 되고 있다. 9일(현지 시간) 외신에 따르면 23세 여성 니콜라 프리스트는 과실치사 혐의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니콜라는 지난해 8월 남자친구 칼럼 레드펀와 성관계를 도중 방해한다는 이유로 자신의 딸...
미성년자 두 딸 수백회 강간한 40대 아버지 무기징역 구형 2021-08-12 17:39:46
친딸을 수백회나 성폭행하고 이 과정에서 임신·낙태까지 시킨 40대 남성에게 검찰이 종신형인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검찰은 12일 제주지법 형사2부(장찬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48)씨에 대한 2차 공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10년간 취업제한과 10년간 위치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