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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세모녀 살해' 김태현 "가족 살인은 우발적 범행" 2021-06-29 18:19:16
구속 기소된 김태현(25)이 피해자(큰딸)의 모친과 여동생은 우발적으로 살해했다고 주장했다. 29일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 오권철)는 살인·절도·특수주거침입·정보통신망침해·경범죄처벌법위반죄 등 5개 혐의로 기소된 김태현에 대한 2차 공판 기일을 열었다. 이날 김태현은 우발적으로 살인했다고 주장했다....
11살 英 소녀 출산…부모도 임신 몰랐다 [글로벌+] 2021-06-28 09:21:01
"큰딸을 직접 키우지 못해 죄책감을 느끼고, 둘째도 언니를 모른 채 자라게 돼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세계에서 가장 어린 엄마로 기록된 사례는 1929년 5월 게라도라는 소년을 낳았던 리나 메디아라는 페루 소녀다. 당시 리나 메디아는 생후 5년7개월의 어린이였다. 리나 메디아의 부모는 딸에게 종양이 생겼다고...
"친딸이 뭐로 보였기에 그런 짓을…" 두 딸 200회 강간한 父 2021-06-24 16:32:06
않는다"며 "그런데도 큰딸은 교도소에 있는 아버지를 위해 돈까지 부쳐줬다"고 질타했다. 재판부는 "친딸 맞죠, 딸이 뭐로 보였기에 그런 범행을 저질렀습니까"라고 물었고, A씨는 태연하게 "잘 모르겠다"고 답변했다. 이날 재판에서 A 씨는 자신의 혐의에 대해 모두 인정하고 "죄송하다"는 말을 반복했다. 다음 공판은...
친딸 200차례 강간한 父…재판부 "동물도 그런 짓 안해" 질타 2021-06-24 14:58:26
이런 범행 사실은 딸의 일기장에 기재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의 공소사실 낭독이 끝난 후 장 부장판사는 "아버지가 딸의 인생을 망쳐놨다"며 "그런데도 큰딸은 교도소에 있는 아버지를 위해 돈까지 부쳐줬다"고 말했다. 이날 재판에서 A씨는 자신의 혐의에 대해 모두 인정했다. 재판부는 A씨와 피해자 간 합의가...
60대 부부 숨진 채 발견…함께 살던 두 딸이 신고 안 한 이유 2021-06-23 19:19:42
A씨 부부는 슬하에 3명의 딸이 있었지만 큰딸은 다른 곳에 거주하고 둘째, 셋째 딸과 함께 살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또 함께 살던 가족 4명 중 아버지만 직장생활을 해오다가 지난해 여름경 그만둔 사실도 드러났다. 다만 경찰은 외관상 골절이나 외상, 가스 중독 등의 흔적이 없는 A씨 부부의 시신 상태 등을 토대로 두...
온 몸에 멍자국…13세 딸 때려 숨지게한 40대 계모 체포 2021-06-23 11:40:53
`큰딸이 집에 오지 않는다` 등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으나 학대 관련은 따로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딸이 평소 말을 듣지 않아 폭행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향후 숨진 딸에 대한 A씨의 지속적인 학대 여부, 사건 당시 폭행 정도와 시간, 도구 사용 여부,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을 확인할...
[비바라비다] 아르헨 빈민촌에 희망 심는 '넝마주이 수녀' 이세실리아 2021-05-31 07:22:01
함께 했던 조합장의 큰딸은 의대 졸업반이 됐죠. 사람들은 누구나 마음 깊은 곳에서 선을 추구하고 삶을 추구합니다. 그 과정에서 잠시 어긋날 수도 있지만 공동체 차원에서 서로 나누고 도우면 결국은 선을 택하게 됩니다." 기회가 주어지면 변화가 온다는 것을 정치인이나 부자들이 더 많이 알게 됐으면 좋겠다는 이...
아모레 장녀 서민정·보광창투 장남 홍정환 합의 이혼(종합) 2021-05-21 17:37:50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090430] 회장의 큰딸 서민정 씨(30)가 홍석준 보광창업투자 회장의 큰아들 홍정환(36) 씨와 이혼한다. 지난해 10월 19일 결혼한 지 8개월 만이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두 사람이 신중한 고민 끝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 짓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아모레퍼시픽그룹[002790]은 서...
6세 소녀 뉴질랜드 일가족의 '진기록'…130일간 2천300㎞ 걸었다 2021-05-21 17:09:38
줄도 알게 됐다"고 말했다. 큰딸 주노는 도보여행이 여러모로 자신을 바꾸어놓았다며 자신감이 생기고 부모와의 연대감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행복해지는데 많은 것이 필요한 게 아니라는 사실도 알게 된 것 같다"고 어른스럽게 말했다. ko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아모레 장녀 서민정·보광창투 장남 홍정환 합의 이혼 2021-05-21 16:17:46
이혼 (서울=연합뉴스) 홍유담 기자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의 큰딸 민정 씨(30)가 홍석준 보광창업투자 회장의 큰아들 정환(36) 씨와 이혼한다. 지난해 10월 19일 결혼한 지 8개월 만이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두 사람이 신중한 고민 끝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 짓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ydhong@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