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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키움 한현희 무너트리고 짜릿한 재역전승 2019-05-10 21:44:33
볼넷을 내주고 1사 만루에서 마운드를 내려갔다. 바뀐 투수 손동현이 대타 송성문에게 좌익수 희생플라이, 이정후에게 우전 안타로 승계 주자 2명을 들여보내 이대은의 자책점은 6점으로 불어났다. 키움은 7회말부터 필승조를 가동하며 지키기에 들어갔으나 kt는 8회말 달라진 집중력으로 승부를 뒤집고 경기를 승리로...
'2군 선발등판' 이태양, 1군 복귀할 땐 불펜·선발 모두 가능 2019-05-07 17:55:28
4승 2패 12홀드 평균자책점 2.84로 필승조 역할을 했다. 그러나 올해는 시즌 초부터 부진에 시달렸고, 선발등판 기회도 한 차례 잡았지만 반등에 실패했다. 한화 투수진은 아직 미완성이다. 최근에는 채드벨과 워윅 서폴드, 장민재, 김범수, 김민우로 이어지는 선발진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한 감독은 불펜 쪽을 더...
'11경기 1승 10패' 롯데, 경기력은 언제 살아날까 2019-05-07 09:15:50
서준원도 곧 1군으로 돌아온다. 2017년 '필승조'의 핵심으로 활약했던 박진형이 빠르게 복귀 절차를 밟고 있다는 것도 희망적인 소식이다. 하지만 전력이 재정비될 때까지 기다리기에는 롯데의 사정이 너무나 다급하다. 당장 7일부터 시작하는 kt와의 3연전에서 밀렸다가는 최하위가 눈앞이다. 현재 주축 선수들의...
'4월 승률 1위' 장정석 키움 감독 "기대 이상의 성적" 2019-05-01 18:13:57
롱릴리프 김동준이 선발진과 한현희-김상수-조상우로 이어지는 '필승조' 사이에서 가교 구실을 잘해주면서 마운드 운용에도 숨통이 트였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필승조의 일원이었던 이보근이 지난달 5일부터 1군 엔트리에서 빠졌지만, 전혀 공백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불펜진에 짜임새가 생겼다. 장 감독은 "불펜...
'위닝시리즈 행진' 키움, 계속되는 강자의 면모 2019-04-30 09:53:02
'필승조'의 체력 조절이 자연스럽게 이뤄지고 있는 점이 고무적이다. 장정석 키움 감독은 투수진의 안정을 꾸준한 상승세의 원동력으로 꼽는다. 특히 선발 로테이션이 톱니바퀴처럼 돌아가면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외국인 '원투펀치' 제이크 브리검-에릭 요키시와 더불어 토종 영건 3총사인...
'문승원 7이닝 무실점' 선두 SK, kt 꺾고 5연승 질주 2019-04-26 21:29:23
문승원을 이어 등판한 김태훈은 8회 말 삼자범퇴로 kt 타선을 무력화했다. 9회 말에는 신인 하재훈이 강백호, 멜 로하스 주니어, 유한준을 돌려세우며 데뷔 첫 세이브를 따냈다. kt도 손동현, 주권, 정성곤 등 필승조 투수들이 총출동, 추가 실점을 막았으며 추격 의지를 불태웠다. 그러나 타선이 침묵하면서 패배를 막지...
'샌즈 만루포' 키움, 두산 꺾고 2연패 탈출 2019-04-24 21:20:22
3루타와 김하성의 중전 안타로 2점 차 간격을 유지했다. 하지만 두산은 6회초 1사 1, 2루에서 김재환과 오재일의 연속 적시타로 2점을 뽑아내고 3-3 동점을 만들었다. 두산은 7회말부터 이현승, 이형범, 박치국 등 필승조를 줄줄이 올렸으나 키움 타선의 집중력을 이겨내지 못하고 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changyong@yna.co.kr...
'첫 세이브' LG 고우석 "찬헌이 형 돌아올 때까지 확실하게" 2019-04-21 17:53:21
중요하게 생각하는 류중일 감독은 고우석을 '필승조 요원'으로 분류했다. 고우석은 20일 키움전에서 개인 최고인 시속 155㎞ 직구도 뿌렸다. 그는 "이우찬 선배가 '정말 온 힘을 다해서 던지면 시속 155㎞까지도 나올 것 같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는데 실제로 그렇게 됐다"며 "그런데 다시는 시속...
'박경수 결승포' kt, 한화 꺾고 위닝시리즈 2019-04-18 21:44:22
솔로포로 격차를 더욱 좁혔다. 한화는 8회 초에는 kt의 필승조 정성곤을 두들겨 5-5 동점을 만들었다. 제라드 호잉의 번트 안타와 이성열의 2루타로 만든 무사 2, 3루에서 김태균의 유격수 땅볼에 호잉이 득점했다. 이어 송광민이 2타점 2루타를 날려 5-5를 만들었다. 이어진 1사 1, 2루에서 kt 마무리 김재윤이 등판했다....
'예비역' 박진우·이우찬·박민호, 주목받는 늦깎이 투수 2019-04-17 08:39:59
박민호를 '플로리다 스프링캠프 MVP'로 뽑으며 필승조 진입을 예고했다. 박민호는 잠수함 투수로는 빠른 편인 시속 140㎞대 초반의 직구와 시속 120㎞대 커브를 섞으며 짧은 이닝을 확실하게 막았다. 올 시즌 박민호의 성적은 10경기 9⅓이닝 평균자책점 1.93이다. 불펜에 우완과 좌완 정통파 투수는 많지만,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