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현대차·기아, 탄소중립 전환 위해 민관 협력 2025-11-17 14:58:39
민관 공동의 지원 모델로, 하위공급망까지 저탄소 전환이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형·상생형 구조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산업부와 현대차·기아가 1차 부품협력사의 탄소감축 설비 교체비를 지원한다. 이후 1차 부품협력사는 지원받은 금액의 일부를 2차 협력사에 환원해 중기부와 함께 2차...
삼정KPMG "ESG 공시·인증’ 선도 및 초기 그룹 간 격차 2배로 확대" 2025-11-17 10:01:40
65.21점, 하위 25%의 초기 그룹은 30.54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북미(49.01점)가 가장 높은 평균 점수를 기록했으며, 산업별로는 에너지 및 자원 분야(48.68점)가 최고점이었다. 기업들이 ESG 공시 및 인증 과정에서 직면한 주요 도전 과제로는 ‘공시 요건의 복잡성’과 ‘불명확하고 변화하는 규제’가 꼽혔다. 그...
'1400만 개미' 연간 배당소득 1인당 10만원도 안 된다 2025-11-16 14:38:45
96%에 달하는 29조원 이상을 가져간 셈이다. 나머지 하위 80%를 구성하는 1397만명이 총 1조1448억원, 1인당 8만1947원씩 배당소득을 받았다. 투자 금액이 많지 않은 대다수 일반투자자는 통상 은행 예금금리에도 못 미치는 배당수익률(지난해 기준 코스피 상장사 평균 2.2%)보다 두 자릿수대 매매차익에 베팅할 수밖에...
대기업 3분기 영업익 전년比 22%↑…반도체 투톱이 견인 2025-11-16 06:00:01
10곳 │2025년 3분기 영업이익 하위 10곳 │ ├─────┬───┬───┬──────┼────┬──┬──┬─────┤ │회사명│업종 │영업이│전년 대비 │회사명 │업종│영업│전년 대비 │ │ │ │익├───┬──┤││이익├──┬──┤ │ │ │(3개월│증감액│증감│││(3개│증감│증감...
'1천400만 개미' 배당소득 연 8만원꼴…묘수없는 장기투자 稅혜택 2025-11-16 05:55:01
달하는 29조원 이상을 가져간 셈이다. 나머지 하위 80%를 구성하는 1천397만명이 총 1조1천448억원, 1인당 8만1천947원씩 배당소득을 받았다. 일반 개미투자자들에게 배당소득 세제혜택을 확대한다는 접근법 자체가 '속 빈 강정'에 그칠 공산이 크다는 뜻이다. 투자 금액이 많지 않은 대다수 일반투자자로서는 통상...
작년 집값 상하위 10% 격차 45배로↑…젊은 집주인은 더 줄어(종합) 2025-11-14 19:04:10
하위 10% 격차 45배로↑…젊은 집주인은 더 줄어(종합) 주택 소유율 56.9% '역대 최고'…서울 주민 절반 이상 무주택자 상위 10% 집값 평균 9천만원↑…종부세 기준 넘는 주택 보유 가구 12% 증가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지난해 비싼 집은 가격이 더 오르고 싼 집은 내리면서 상하위 10% 주택의 가격 차가...
100명 중 15명 '2채 이상'…집값 양극화 심화 2025-11-14 18:05:35
지난해 하위 10%(1분위)의 평균 주택 자산 가액은 3000만원으로 1년 새 100만원 더 떨어졌다. 상위 10%와 하위 10% 자산 가액 차이는 44.7배로 2023년(40.5배)보다 심화됐다. 수도권 지역 집값이 크게 오른 영향으로 분석됐다. 분위별 주택 자산 가액은 1~8분위가 3000만~3억9100만원 수준으로 완만히 증가하다가 9분위에서...
10·15 대책 전 계약…'조합원 지위 양도' 인정 2025-11-14 17:07:07
하위법령도 입법예고 절차를 추진 중이다. 2030년까지 수도권에 135만 가구를 착공하겠다는 9·7 대책 계획에 따라 국토부는 수도권 주요 지역별로 사업 추진 실적을 점검했다. 특히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직접 시행하는 공공택지 사업은 속도를 높여 민간참여사업 공모와 설계 절차를 진행 중이다. 비주택용지 용도 전환...
[그래픽] 상하위 10% 주택 자산가액 현황 2025-11-14 14:24:37
[그래픽] 상하위 10% 주택 자산가액 현황 (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국가데이터처는 14일 '행정자료를 활용한 2024년 주택소유통계'를 발표했다. circlemin@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X(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비쌀수록 더 올랐다…집값 양극화 심화 2025-11-14 12:32:06
상하위 10% 주택의 가격 차가 45배로 벌어지며 양극화가 더욱 뚜렷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행정자료를 활용한 2024년 주택소유 통계'에 따르면, 작년 상위 10%의 평균 주택 자산가액은 13억4천만원으로 1년 새 약 9천만원 뛰었고, 하위 10%는 3천만원으로 오히려 100만원 줄었다. 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