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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D-1년] 불꽃 경쟁, 누가 뛰나 ③ 영남·강원 2017-06-13 05:30:16
쪽에서는 하윤수 한국교총회장, 박종필 부산교총회장, 임혜경 전 부산시교육감, 함진홍 부산동여고총동창회장 등이 자천타천으로 거론된다. 전교조 등 진보 진영에서도 보다 선명한 진보 성향의 자체 후보를 낼 계획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경남은 홍준표 전 경남지사의 사퇴로 공석이 된 자리를 누가 메울지 관심사다....
[막 오른 문재인 정부] "규제완화·노동개혁 지속해 역동적 '경제의 장' 열어달라" 2017-05-15 17:10:15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하윤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은 “시각이 다른 사람들의 의사도 충분히 수렴하는 견제와 균형의 지혜가 필수”라고 지적했다.양극화를 해결해 달라는 주문도 쏟아졌다. 안진걸 참여연대 공동사무처장은 “경제민주화와 복지국가, 사회공공성을 회복할 정책을 만드는 것이...
[19대 대통령 문재인] "당리당략 배제하고 비판에 귀 기울이길" 2017-05-10 00:35:45
이사장 "포퓰리즘에 발목 잡히지 말아야" 하윤수 한국교총 회장 "견제와 균형의 지혜 필요하다"안진걸 참여연대 사무처장 "사회공공성 회복 정책 급선무" 최종진 민노총 위원장 직무대리 "일자리 숫자만 부풀리지 말라" [ 이현진/황정환/박진우 기자 ]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기대와 비판은 진보와 보수라는 이념을 가리지...
[당선인에 바란다] 교육계 "교육개혁 이루는 교육대통령 되길" 2017-05-09 23:39:06
▲ 하윤수 전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 조기 대선으로 그 어느 때보다 사회적·교육적 혼란이 심했던 만큼 새 정부의 교육공약에 대한 기대와 희망과 더불어 비판과 우려가 공존하고 있다. 새정부는 이런 점을 겸허히 수용하고, 교육 정책을 최우선으로 챙기는 교육대통령이 되어줬으면 한다. 또, 통합의 정신으로 비판적...
[한경과 맛있는 만남] 하윤수 교총 회장 "저 같은 촌놈도 꿈을 꿀 수 있게 개천서 용 나게 하는 교육 돼야" 2017-05-03 19:02:06
] 하윤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56·사진)은 철저한 ‘마이너리티(소수자)’ 출신이다. 독립유공자 집안 자손이란 ‘명예’는 가난이란 ‘멍에’로 그의 유년을 지배했다. 배움도 사치였다. 얼마나 사무쳤는지 “개천에서 용 나오게 하는 게 평생 신념”이란 말을 입에...
교육부-교총, 교권침해 예방·육아휴직 경력인정 확대 추진 2017-04-26 14:00:01
교육부 관계자 6명과 하윤수 교총 회장 등 교총 관계자 6명이 자리했다. 이 부총리는 "교원 처우개선 필요성에 공감하며 합의한 내용은 서로 성실하게 이행해 우리 교육이 국민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하 회장은 "이번 교섭안은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과제이자 교총의 대선 교육공약...
[고침] 문화(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위원장…) 2017-04-12 17:14:10
거쳐 규제개혁위원회 위원장, 한국법학원 원장을 지냈다. 현재 법무법인 세종의 대표변호사다. 아울러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장명국 내일신문 사장, 장인철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규식 매일경제 금융부 차장, 하윤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박현갑 서울신문 온라인뉴스국장을 각각 2017-2018년도 윤리위원으로...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위원장에 김용담 전 대법관 2017-04-12 15:57:57
거쳐 규제개혁위원회 위원장, 한국법학원 원장을 지냈다. 현재 법무법인 세종의 대표변호사다. 아울러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장명국 내일신문 사장, 장인철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규식 매일경제 금융부 차장, 하윤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박현갑 서울신문 온라인뉴스국장을 각각 2017-2018년도 윤리위원으로...
작년 교권침해 572건…7년 연속 증가 2017-04-11 18:41:57
10.1%에 달했다. 폭언·욕설(18건, 31%)이 두드러졌다. 학교장 등 처분권자에 의한 교권침해(132건, 23.1%)와 교직원에 의한 피해(83건, 14.5%)도 만만찮았다. 하윤수 교총 회장은 “적극적이고 실효성 있는 교권보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박동휘 기자 donghuip@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맞고 모욕당하는 교사' 작년 교권침해 572건…10년새 3배로 2017-04-11 12:07:11
처분권자에게 입은 피해는 부당·과다한 징계처분이나 사직 권고, 보직·담임 박탈 등 부당한 처분, 수업시간 축소 등으로 나타났다. 하윤수 교총 회장은 "학교 현장의 교권 침해가 갈수록 증가하고 학생·학부모 등에 의한 교권침해 사례개 매해 늘어 적극적이고 실효성 있는 교권보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