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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돌봄 아동 가정 방문한 함영주 회장 2025-03-13 18:32:50
영양제, 케이크 등으로 구성된 특식 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가족돌봄 아동·청소년이 일상에서 겪는 심리적 부담과 고립감 해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게 하나금융의 설명이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오른쪽)은 “가족돌봄 아동·청소년이 돌봄의 부담을 덜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나금융이 또...
하나금융, 가족돌봄아동·청소년 1천111가구에 식사 지원 2025-03-13 12:44:26
진행한다.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은 "가족돌봄아동·청소년이 조금이나마 돌봄의 부담을 덜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나금융그룹이 또 하나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고 싶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가족돌봄아동·청소년이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금융지주 주총 안건에 의결권 자문사 찬반 권고 엇갈려 2025-03-12 10:20:22
하나금융지주[086790]의 경우에는 ISS가 함영주 회장과 이승열·강성묵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에 반대투표를 권고했다. ISS는 함 회장에 대해 "회사에 소중한 자산"이라면서도 "경미한 제재로 직무가 정지되지는 않았으나, 부실 감독에 주요 책임이 있으며, 그로 인해 소비자들에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다"고...
[단독] '함영주 연임' 주총 앞두고…찬반 엇갈린 글로벌 자문사 2025-03-10 17:26:31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들이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사진) 연임과 관련한 주주총회 안건을 놓고 엇갈린 판단을 내놓고 있다. ISS는 함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에 반대했지만, 글래스루이스는 찬성을 권고했다. 세계 1·2위 의결권 자문업체의 의견이 갈린 만큼 주주들이 어떤 판단을 내릴지 관심이 쏠린다. 10일...
함영주 "하나금융 PBR 1배는 시간문제" 2025-02-27 17:37:55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사진)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며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도달은 시간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함 회장은 27일 하나금융그룹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한 사내 아나운서와의 인터뷰 영상에서 이같이 밝혔다. 함 회장은 그룹...
밸류업 소통 나선 함영주…"PBR 1배, 시간문제" 2025-02-27 15:41:31
알아보겠습니다. 유오성 기자! [기자]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이 오늘 홈페이와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밸류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하나금융은 CEO가 직접 인터뷰를 통해 밸류업 의지를 드러낸 것은 국내 금융지주 가운데 처음이라고 설명했는데요. 영상 직접 보시죠. [함영주 / 하나금...
"하나금융지주, PBR 1배 이상 추진...비은행 강화" 2025-02-27 14:17:39
내보내며 외국인 투자자들의 투심을 노리고 있다.●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PBR 1배 이상 끌어올린다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2025년 2월 27일 주가순자산비율(PBR)을 1배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공개 선언했다. 모간스탠리 방한단과의 면담 하루만에 강력한 기업 가치 제고 의지를 드러내며 외국인들의 투심도 ...
하나금융 회장 "밸류업 계획 추진…PBR 1배 도달은 시간 문제" 2025-02-27 10:33:07
=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기업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며 "PBR(주가순자산비율) 1배 도달은 시간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함 회장은 27일 하나금융그룹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된 사내 아나운서와의 인터뷰 영상에서 이같이 밝혔다. 함 회장은 그룹...
환율로 퇴색된 '밸류업'…집나간 외국인 언제올까 2025-02-26 15:09:12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과 면담을 진행했고, 이후 KB금융지주의 양종희 회장과 오후에는 또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까지 모두 면담을 갖습니다. 국내 금융지주들의 외국인 지분율이 낮게는 50% 수준, 높게는 80%에 육박하기 때문에 금융지주는 외국인 주주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때로는 한국의...
[단독] 함영주 "막국수집서 '진심 경영' 배워라" 2025-02-25 17:42:58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이 그룹 임원들에게 ‘위기의식’과 ‘고객 중심 영업’을 강하게 주문하고 나섰다. 국내외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금융지주 영업 환경이 갈수록 악화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본격적인 ‘함영주 2기 체제’ 출범을 앞두고 1등 금융지주 도약을 위해 임원들의 정신 재무장을 독려하려는 포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