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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설상 스포츠 사고…獨 바이애슬론 스타의 비극 2025-07-30 07:06:41
해발고도 5700m 지점에서 낙석 사고를 당했다. 29일 오전 구조 헬기가 현장에 도착했지만, 오후 들어 해가 지면서 구조 작업이 중단된 상태다. 소속사는 낙석 위험에 따라 구조 인력이 접근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또 헬기 정찰 결과 달마이어가 최소한 중상을 입었으며 생존해 있다는 신호가 감지되지 않았다고...
평창 금메달 딴 '바이애슬론 여제', 산에서 조난 2025-07-30 06:52:58
오르던 중 28일 낮 12시께(파키스탄 시간) 해발고도 5천700m 지점에서 낙석 사고를 당했다고 소속사가 밝혔다. 등반 파트너가 구조를 요청해 29일 오전 헬기가 현장에 도착했지만 오후 들어 해가 지자 구조작업이 중단됐다. 낙석 위험이 여전해 구조인력이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고 소속사가 전했다. 또 헬기로 정찰한...
'바이애슬론 여제' 독일 달마이어, 산악사고로 생사불명 2025-07-30 02:31:15
오르던 중 28일 낮 12시께(파키스탄 시간) 해발고도 5천700m 지점에서 낙석 사고를 당했다. 등반 파트너가 구조를 요청해 29일 오전 헬기가 현장에 도착했다. 그러나 오후 들어 해가 지면서 구조작업이 중단됐다. 소속사는 낙석 위험이 여전해 구조인력이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헬기 정찰 결과 달마이어가...
고지대 태백까지 덮친 폭염…한라산만 남았다 2025-07-29 18:00:48
유일한 지역이던 태백시에 이날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태백시는 해발고도 1000~1600m의 높은 산으로 둘러싸인 평균 고도 902m의 고원지대로 여름철 폭염과 열대야가 잘 나타나지 않는다. 평년(1991~2020년 평균) 7월과 8월 최고기온 평균값은 25.9도와 26.0도에 그친다. 하루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폭염일)은 7월과...
"강원도 태백, 너 마저"…한반도 전체가 '후끈' 2025-07-29 10:53:27
폭염경보는 체감온도 기준이 '35도 이상'이다. 태백은 해발고도 1천∼1천600m의 높은 산으로 둘러싸인 고도 650m의 고원 분지로 여름철 폭염과 열대야가 잘 나타나지 않는다. 실제 평년(1991∼2020년 평균) 7월과 8월 최고기온 평균값은 25.9도와 26.0도에 그친다.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폭염일)은...
무더위에 지칠 때 쉬어 가세요, 힐링 추천 여행지 15 2025-07-29 10:43:48
유일의 자연 용출 온천, 울진 덕구온천호텔&콘도 해발 998m의 응봉산 중턱에서 솟구치는 맑고 깨끗한 온천수가 힐링을 선사한다. 이곳의 자연 용출되는 42.4℃의 약알칼리성 온천수는 신경통, 류머티즘, 근육통, 피부질환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 숲이 선사하는 치유의 힘, 영주 국립산림치유원 다스림 백두대간 소백...
'해발 650m 고원분지' 태백에도 폭염주의보…한라산만 남아 2025-07-29 10:37:10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태백은 해발고도 1000∼1600m의 높은 산으로 둘러싸인 고도 650m의 고원 분지로 여름철 폭염과 열대야가 잘 나타나지 않는다. 실제 평년(1991∼2020년 평균) 7월과 8월 최고기온 평균값은 25.9도와 26.0도에 그친다. 북태평양고기압 영향으로 날이 맑아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고, 고온다습한 남동풍이...
한낮 서울 38도·안성 40도…극한 폭염, 8월초 돼야 꺾인다 2025-07-27 18:31:22
덮고 있는 이중 고기압을 지목한다. 해발 5㎞ 상공에는 덥고 습한 북태평양 고기압이, 10㎞ 상공에는 티베트 고기압이 자리 잡으며 ‘뜨거운 공기 이불’을 형성하고 있다. 여기에 한반도 남쪽에서 유입되는 고온다습한 바람이 산맥을 넘으며 더욱 달궈지고, 축적된 지열까지 더해지며 폭염이 심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폭염에 젖소 지쳐 '우유 생산 줄고 양식장 광어 폐사' 2025-07-27 06:05:03
호냉성 작물이다. 7월부터 출하되는 여름 배추는 해발 400m 이상의 고랭지에서만 재배할 수 있으며 폭우와 폭염에 매우 취약해 생산량 변동성이 크다. 지난해에는 늦더위에 배추 한 포기 평균 소매가격이 약 1만원까지 뛰었는데 올해도 이런 '금배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지난 달 중순...
한여름에도 찬바람 부는 밀양 얼음골을 찾아서 2025-07-25 07:14:01
거대한 너덜겅의 얼음골 결빙지는 천왕산 기슭 해발 600~700m 지점에 1만㎡ 규모로 자리한다. 결빙지 앞에 놓인 온도계는 무더위에 정확히 8℃를 표시하고 있다. 지면과 무려 30℃ 이상의 차이다. 두어 달 전에는 지금보다 높은 14℃였으니,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미스터리한 자연현상이다. 이런 현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