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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의 새로운 주인공, 대형 지방은행의 시대가 온다 2025-07-14 08:33:47
은행의 핵심 수익원인 순이자 마진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장기금리가 단기금리보다 높아지는 수익률 곡선 정상화 현상이 나타나면서, 은행들은 저렴하게 조달한 자금을 더 비싼 이자로 장기 대출해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은행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며, 대형 지방은행들도 이러한 환경의 수혜자가 되고...
정진완 행장 "우리은행, 플랫폼으로 中企 지원" 2025-07-10 17:32:00
뜻을 밝혔다. 정 행장이 이날 소개한 우리은행의 공급망 플랫폼은 원비즈플라자, 원비즈 e-MP, 우리SAFE정산 등 세 가지다. 중소기업의 디지털화와 자금의 원활한 거래를 돕는다. 원비즈플라자는 중소·중견기업이 주문 요청부터 발주, 검수까지 기업 사이의 거래 과정에 필요한 모든 절차를 비대면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정진완 행장 "우리은행, 공급망 플랫폼으로 中企 포용금융 앞장" 2025-07-10 15:38:59
소개한 우리은행의 공급망 플랫폼은 원비즈플라자와 원비즈 e-MP, 우리SAFE정산 등 세 가지다. 원비즈플라자는 중소·중견 기업들이 주문 요청부터 발주, 검수까지 기업 사이의 거래 과정에 필요한 모든 절차를 비대면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다. 2022년 9월 출시된 원비즈플라자에 입점한 회원사는 지난달 말...
美 증시 혼조…트럼프 “8월 1일부터 관세 부과…연장 없어” -[美증시 시황] 2025-07-09 08:35:09
이더리움은 2천 605달러에 거래되고 있는 모습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내일 장 체크 포인트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내일은 미국의 6월 FOMC 회의록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미국의 10년물 국채입찰도 진행되는데요. 오늘 저녁에는 영란은행의 통화정책 회의록도 공개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미증시 마감 시황이었습니다....
‘청년괴짜 인생버스’ 다시 달린다…청년 30명, 로컬에서 진로 찾는다 2025-07-02 10:16:02
탐방 외에도 선배 창업가와의 대화, 우리은행의 청년 금융 특강, 글쓰기 멘토링, 인생 토론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된다. 참가 청년들은 지역과의 접점을 찾으며 창업 아이디어와 문화적 영감을 발굴할 기회를 갖는다. 작년 첫 시즌에서는 'K-기업가 정신'을 주제로 참가자들이 고창·울산·포항·대전...
우리금융, 동양·ABL생명 편입…임종룡 "1등 재도약" 2025-07-01 18:29:42
판매하는 것을 방카슈랑스라고 하는데요. 현재 우리은행의 동양생명 방카슈랑스 판매 비중은 2.8%, ABL생명은 7.3% 수준으로 10% 정도에 불과한데, 이 비중을 33%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입니다. 또 우리금융은 두 보험사가 운용하는 자산을 우리자산운용에 위탁하고 헬스케어, 요양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입니다. <앵커...
대출한도 확 줄고, 금리는 뛰고…주담대 받기 더 어려워진다 2025-07-01 17:54:24
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우리은행의 주담대 금리도 가산금리 인상에 따라 3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 우리은행은 주기형(5년) 주담대 금리를 지난달 30일 연 3.51~4.71%에서 하루 뒤인 이날 3.57~4.77%로 0.06%포인트 인상했다. 우리은행은 지난달 2일에도 주담대 가산금리를 0.06%포인트 인상했는데, 한 달...
보험 품은 임종룡…"우리금융, 1등 재도약" 2025-07-01 17:32:45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은행 의존도가 높았다. 지난해 우리은행의 순이익은 3조394억원으로 우리금융(3조860억원)의 98.5%를 차지했다. 우리금융은 동양생명(지난해 순이익 3143억원)과 ABL생명(1051억원)의 실적이 반영되면 은행의 순이익 비중이 80% 중반까지 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동양생명의 자본 건전성...
'디지털 금' 비트코인, 중동 포화에 휘청 2025-06-23 18:02:16
있다는 평가다. 이 같은 변화에 국내 은행의 금 통장(골드뱅킹)에는 다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20일 국민·신한·우리은행의 골드뱅킹 잔액은 총 1조902억원으로 지난달 말보다 286억원 늘었다. 골드뱅킹 잔액은 4월까지 다섯 달 연속 증가했다가 지난달 감소세로 돌아섰다. 조미현/김진성 기자 mwise@hankyung.com
기업대출 '왕좌 경쟁'…신한·하나은행 쟁탈전 2025-06-23 17:20:44
행의 전체 기업대출 가운데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80% 안팎이다. 통상적으로 기업대출은 생산적 금융으로 불린다. 자금을 생산활동에 사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금융의 본질적인 기능에 부합한다는 평가 때문이다. 하지만 기업대출은 경기 민감도가 높고, 건전성 악화 우려가 크다. 특히 기업의 신용등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