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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공개지지 업고 당선' 온두라스 신임대통령 취임 2026-01-28 03:35:17
정권 교체에 성공했다. 좌파 성향 집권당 소속 후보는 3위로 밀려났다. 다만, 개표 과정에서의 기술적 장애, 선거 부정 의혹, 시위 등으로 3주 넘게 대통령 당선인 공표가 지연되는 등 곡절이 있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의 '아스푸라 공개 지원'에 따른 외압 논란도 시끄러웠다. 트럼프 대통령은 온두라스 대선 투표...
멕시코, 美 압박받는 쿠바로의 원유 공급 중단 정황 2026-01-28 01:26:59
쿠바에 수출한 석유 규모는 셰인바움 정부(1천703만9천365배럴)하에서 압도적으로 많았다. 예컨대 다른 시기와 비교해 보면, 펠리페 칼데론 전 정부 25만3천200배럴, 엔리케 페냐 니에토 전 정부 29만1천434배럴,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전 정부 43만4천495배럴 등이라고 한다.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도 지난...
독일, 대규모 정전 일으킨 방화범 17억 현상금 2026-01-27 23:24:52
있다는 분명한 신호"라고 말했다. 불은 이달 3일 오전 베를린 리히터펠데 열병합발전소 인근 고압 송전 케이블에서 났다. 전력망이 망가지면서 베를린 남서부 약 4만5천 가구와 상업시설 2천200곳에 전기가 끊겼다. 전력 공급은 나흘 뒤인 7일에야 완전히 복구됐다. 이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베를린에서 발생한 최장기간...
이란 반정부 시위 강경진압 뒤 화폐가치 역대 최저 2026-01-27 21:48:04
심해지면서 리알화는 지난해 4월 달러당 100만 리알을 처음 넘어섰다. 이란 핵합의가 타결된 2015년엔 달러당 3만 리알 수준이었다. 미국 기반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이날 이란 당국의 시위대 유혈 진압으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6천12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HRANA는 사망자 중 5천777명은 시위자, 214명은 정부...
"만드는 족족 잘 팔리는데"…두쫀쿠, 돌연 '판매중단' 무슨 일? [트렌드+] 2026-01-27 21:00:09
"주 3회로 판매 요일을 줄여봤지만, 이제는 방산시장 같은 곳에서 직접 발품을 팔아도 재료를 못 구한다. 팔 수가 없다"고 말했다. 공급망 마비는 일시적 현상이 아니다. 업계에 따르면 카다이프 면과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는 대부분 중동·유럽산 수입 원료에 의존한다. 인기 폭주로 카다이프 면과 피스타치오 가격은 연일...
"신축 아파트 살고 싶지만"…30대 신혼부부 이사 포기한 이유 [돈앤톡] 2026-01-27 20:00:06
1달 전 4만466건에서 4만2112건으로 5.8% 감소했다. 시계열을 늘려 보면, 전·월세 품귀 현상은 더욱 뚜렷하다. 서울시의 전·월세 물량은 1년 전 4만9382건에서 4만2112건으로 14.8% 줄었다. 특히 월세를 제외한 전세 물량은 3만135건에서 2만1876건으로 27.5% 급감했다. 전세난에 따른 전셋값 상승 움직임은 통계에서도...
"이건 미쳤네요" 입소문…후기 올리자 '조회수 350만' 터졌다 2026-01-27 20:00:01
분석도 있다. 센서타워 오디언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제미나이3 출시 이전 챗GPT 사용자의 23.2%만 제미나이를 병행 사용했으나, 제미나이3 출시 이후 40.8%로 대폭 늘었다. 아울러 지난해 1월 1일부터 올해 1월 15일까지 약 1년간 챗GPT와 제미나이 앱의 평균 일일 활성 사용자 수에서 7배에 달했던 격차는 제미나이3 출시...
"너무 조용해서 겁나요"…공무원 손님 사라지자 '비명' 터졌다 [현장+] 2026-01-27 19:28:01
감돌았다. 한 달 전만 해도 점심 장사 준비로 분주했을 시간이지만, 이제는 텅 빈 테이블이 손님을 대신하고 있다. 4년 전 '용산 시대' 개막과 함께 들썩였던 삼각지 상권은 이제 4년 전 청와대가 떠난 뒤 종로의 '데칼코마니'가 되어가고 있다. 이곳 식당 사장은 텅 빈 거리를 바라보며 "우리 집은 그나마...
마이크론 "싱가포르에 35조원 규모 메모리 공장 설립" 2026-01-27 19:13:59
트렌드포스 데이터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2025년 3분기 기준 플래시 메모리 칩 시장 점유율 13%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국업체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마이크론은 지난 주 대만에 18억달러(약 2조6천억원)을 투자해 DRAM웨이퍼 생산 시설을 인수하는 협상중이라고 밝혔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중·인도, 발전용 탄소배출 첫 동반 감소…미국은 증가 2026-01-27 19:05:03
1월부터 11월까지 11개월간 4.1%, 3천800만tCO2e 감소했다. 반대로 미국에서는 석탄 발전 비중이 높아지면서 작년 발전 부문 탄소 배출량이 5천570만tO2e(3.3%) 증가했다. 이런 양상은 전력 부문에서 중국과 인도의 탄소 배출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미국의 탄소 배출량은 감소하던 그동안의 흐름과 정반대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