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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7년 만에 결론…대법 "목표 인센티브는 임금" 2026-01-29 10:43:34
두 인센티브를 구분해 판단했다. 목표 인센티브는 월 기준급의 120%를 상여기초금액으로 하고, 사업부문·사업부별 재무성과(70%)와 전략과제 이행도(30%)를 4등급으로 평가해 지급률(0~100%)을 정하는 방식이다. 대법원은 "목표 인센티브는 지급 규모가 사전에 확정된 고정적 금원"이라며 "평가 항목이 근로자들의 근로...
"밤 10시에도 약 산다"…서울 공공심야약국, 1년 25만건 이용 2026-01-29 08:33:27
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보고 있다. 품목별로는 해열진통소염제가 7만5745건(30.4%)으로 가장 많았다. 소화기관 질환 관련 약품 5만4365건(21.8%), 호흡기 질환 약품 2만6375건(10.6%) 순이었다. 서울시는 심야 특성상 급성 증상 완화를 위한 의약품 수요가 두드러졌다고 설명했다. 이용자 성별은 남성 13만5953명(54.6%),...
29CM, 생활용품 매장 '이구홈 성수2' 열어 2026-01-29 08:19:50
30일 성동구 성수동에 생활용품 매장 '이구홈 성수 2'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매장은 두 개 층(지상 2∼3층), 559㎡(169평) 규모로 조성됐다. 1980년대부터 주거용으로 쓰던 건물 외벽과 구조는 보존하고, 내부를 이구홈의 대표 색상인 옐로우 톤으로 연출했다. 29CM는 매장에서 주방용품과 홈패브릭 제품뿐 아니라...
靑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두달 더 유예 검토" 2026-01-28 19:55:34
최대 30%포인트(3주택자 이상)가 가산된 양도세가 적용된다. 이 대통령이 중과 재개 방침을 밝히자 시장에서는 중과 부담을 피하기 위해 아예 매물을 내놓지 않는 ‘매물 잠김’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양도세 폭탄’을 맞느니 증여나 버티기에 들어갈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양도세 중과를 피하려면 5월...
"아빠 심장 다시 뛰게 해준 간호사 두 분 찾아요" SNS 수소문 2026-01-28 18:01:20
이 간호사는 119구급대가 올 때까지 20∼30분가량 계속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이 간호사는 연합뉴스에 "하필 새해 첫날이라 절 방문자가 많았고, 위치도 산속이라 구급차 진입이 평소보다 오래 걸린 것 같다"면서 "올라올 때 비포장도로에 차가 심하게 막혔던 것이 기억나 심폐소생을 하는 내내 애가 탔다"고 전했다....
'-15도' 한파에 강풍까지…대기 건조 "산불 조심" 2026-01-28 17:56:08
지역에는 건조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부산·대구·울산을 포함한 경북·경남 전 시군구와 강원 강릉·동해·삼척·속초·고성·양양·태백·정선·홍천에는 '경계' 단계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발령됐다. 당분간 해안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시속 55㎞(초속 15m) 안팎의 강풍도 이어질 전망이다. 당국은 작은 불...
대전 유성·서구 '14억 클럽'…중·동구는 미분양 부담 2026-01-28 17:01:53
서구 둔산동 목련·크로바·한마루아파트도 평균 30년이 넘은 노후 단지지만 거래 문의가 많고, 외지인 발걸음도 이어지고 있다. 크로바 전용 84㎡는 13일 11억2500만원에 새 주인을 찾아 전고점(2021년·12억5000만원)에 바짝 다가섰다. 둔산지구에서만 7곳 이상의 노후계획도시 재정비가 논의 중인 점도 관심을 끈다....
美 역대급 눈폭풍 사망자 50명으로 늘어…혹한에 저체온증 속출(종합) 2026-01-28 15:23:30
지속되자 일주일 내내 수업을 취소했다. 동부지역의 혹한은 30일과 31일에 더 심해질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 동부 해안 일부 지역에 또 다른 겨울 폭풍이 닥칠 수 있으며 플로리다 남부까지도 기록적인 한파가 이어질 수 있다고 예보했다. min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솔타메디칼코리아, 'SOMA 한일 미용의학협의회' 개최…한·일 전문가 학술 교류 성료 2026-01-28 14:25:35
구분해 설명했으며, 실리프팅과 주사 치료가 에너지 기반 장비와 어떻게 상호 보완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와 함께 아시아 환자에게 적합한 복합 치료 전략과 치료 성과를 평가하는 기준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BLS의원 이동진 원장과 일본 지유가오카 클리닉 후루야마 원장이 2000년대...
[칼럼] 사내근로복지기금, 복지제도 넘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이다 2026-01-28 10:41:57
복지비용은 15만1천원, 대기업은 43만4천원이다. 30인 미만 사업장은 12만7천원으로 더 열악하다. 이 격차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우리 회사는 가족 같아요"라는 말만으로는 더 이상 우수 인재를 붙잡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 구직자들은 이미 복지 수준으로 회사를 평가하고 있고, 좋은 직원들은 더 나은 조건을 찾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