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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론 얄짤없다"…안전위반 사업장 '헉' 2025-08-27 10:10:48
(안전 의무 위반 사항을) 단속해도 시정하면 아무런 불이익이 없으니 제대로 지키지 않는 것"이라며 "지키는 사람만 손해고, 안 지키면 이익이니 문제인 것"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38조(안전조치)에 따르면 '사업주는 굴착, 벌목, 운송 등 작업을 할 때 위험으로 인한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위고비로 살 뼀어요"…'꿈의 비만약' 6개월 만에 2100억 '대박' 2025-08-25 08:19:29
국내 출시된 작년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의약품 안전사용서비스(DUR)를 통한 처방전 수는 모두 39만5379건이다. 삭센다나 위고비는 건강보험 적용 대상이 아니어서 정확한 처방 건수를 파악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그렇지만 현행 의료법상 의료진은 의약품을 처방하거나 조제할 때 DUR에서 미리 의약품 정보와 환자의 투...
'CSI 과학수사대'처럼 음식 이물질 찾아낸다…세스코 '이물분석센터' 가보니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5-08-23 08:00:03
39종의 곤충을 분별할 수 있는 곳으로 한국인정기구(KOLAS) 인정을 받았다. 최근 전방위적으로 검출되는 미세플라스틱을 찾아낼 수 있는 설비도 확보하고 있다. 적외선의 투과량 차이를 활용해 머리카락보다 작은 5마이크로미터(㎛) 수준의 미세플라스틱을 분석해낸다. 회사 관계자는 “자체 설비로 플라스틱을 소화하는...
도보등교 가능한 학세권 단지 ‘안양자이 헤리티온’ 관심 2025-08-21 13:34:51
39세(61.5%), 40~49세(59.2%) 순으로 가장 높았으며, 각각 전년대비 2.6%포인트, 1.3%포인트 증가했다. 맞벌이 가구는 자녀가 혼자 등·하교하는 경우가 많아 통학 환경의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와 더불어 최근 한 자녀만 낳고 집중적으로 양육하는 경향이 확산되면서, 체계적인 교육 인프라도 주거 선택의...
기재부 "내년 공공기관 투자 올해로 당겨서 집행해 달라" 2025-08-20 16:00:04
수준인 39조9천억원을 상반기에 조기집행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안 관리관은 "공공기관이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새 정부의 핵심 정책 과제들이 적기에 이행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1조1천억원 규모의 1·2차 추가경정예산 사업을 차질 없이 집행하고, 내년 계획한...
덕계역·GTX-C…양주 랜드마크 나온다 2025-08-18 16:46:12
함께 적용했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9층, 10개 동, 1595가구(전용면적 49~122㎡)로 지어진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1355가구다. 입주는 2029년 4월 예정이다. 이 단지의 가장 큰 장점은 역세권 입지다. 덕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서울까지 바로 이동할 수 있다. 지하철을 이용하면 광화문까지 1시간이 채 걸리지...
구글도 엔비디아도 아니다, AI 산업의 진짜 주인공 [AI 시대 금맥 전기의 재발견①] 2025-08-18 07:07:37
끝나지 않는다. 발전소에서 만들어진 전기를 소비지까지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송전’은 산업 성장의 핵심 동력이다. 송전은 전기를 수백에서 최대 765kV(킬로볼트)급 고압으로 멀리 이동시키는 과정이다. 전압이 너무 낮으면 손실이 크고 반대로 소비자가 쓰는 220V 가정용 전기에는 위험하기 때문에...
"음료만 마시고 체중 40kg 뺐다"…무서운 '뼈말라' 열풍 [이슈+] 2025-08-16 08:35:12
39% 증가했다. 섭식장애가 나타나면, 심리 상담도 병행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심한 경우에는 신체적 영양 결핍을 넘어 우울증이나 공황장애 등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그뿐만 아니라 극단적으로 낮은 체중은 생리불순, 골다공증, 당뇨병 등으로 이어질 수 있고, 왜곡된 체형 기준에 대한 강박으로 심한 경우 사망까지...
'광주 학동 참사' 책임 HDC현산·하청업자들 유죄 확정 2025-08-14 11:40:59
정한 산업안전보건법 38조, 39조는 원칙적으로 63조 본문에 따른 도급인의 안전·보건 조치에 관해도 적용된다고 봄이 타당하다”며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 조치 의무가 있으며, 이것이 업무상과실치사상죄 주의 의무의 근거가 된다고 명시했다. 도급인의 안전·보건조치 의무에 관해 최초로 법리를 확립한 것이다. 이...
도로공사 하청업체 30대 직원, 벌목하다 나무에 깔려 숨져 2025-08-14 08:12:06
9시39분께 안동시 풍산읍 노리 중앙고속도로 서안동 나들목 인근에서 고사목 벌목 작업을 하던 A씨(30대)가 나무에 깔렸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고, 결국 숨졌다. A씨는 도로공사와 도급 계약을 맺고 경북 관내 조경작업을 받은 하청업체 소속으로, 사고 당시 현장에는 A씨를 포함해 모두 5명의 작업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