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싸이월드 "대형 게임사와 '도토리' 호환 논의" 2021-04-12 11:57:32
해당 게임사는 3N(넥슨·엔씨소프트·넷마블) 중 한 곳"이라며 "향후 도토리로 게임사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으며, 게임머니를 도토리로 호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달 19일 싸이월드제트는 서비스 개시 시점에 도토리 금액을 전액 환불하겠다고 밝혔다. 게임사와의 제휴가 성사되면 도토리를...
데브시스터즈·컴투스…새 흥행 공식으로 무장한 게임주 뜬다 2021-03-30 16:03:52
게임업계의 3N(엔씨소프트, 넷마블, 넥슨)을 대표하는 게임 리니지M, 리니지2 레볼루션, 던전앤파이터가 이 공식을 바탕으로 조단위의 매출을 올렸다. 최근 주식시장에서는 이 공식에 어긋나는 '새로운 흥행공식'을 작성한 게임사들의 주가가 급등세다. 데브시스터즈와 컴투스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유료 결제를...
동아제약에 이어…"3N 게임사 면접서 사상 검증 당했다" 폭로 2021-03-12 19:25:50
동아제약에 이어…"3N 게임사 면접서 사상 검증 당했다" 폭로 "시나리오 작가 면접인데 '페미니스트 그림 지우겠냐' 물어" "피면접자 인간성 마모하는 실험…사과하고 재발 방지 약속하라"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동아제약 면접 성차별이 논란인 상황에서 국내 대표 게임사 면접에 갔다가 사상 검증을...
더 좋은 화면 찾는 게이머들…작년 게임 모니터 출하량 2배 2021-03-04 06:07:00
3N'으로 불리는 국내 대표 게임 기업 넥슨과 엔씨소프트, 넷마블은 지난해 총 8조316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각사 모두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거뒀다. 게이밍 모니터 시장은 올해에도 큰 폭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트렌드포스는 올해 게이밍 모니터 출하량이 작년 대비 41% 늘어 2천590만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넥슨 "메이플 아이템 확률 추가 공개하겠다…변동확률은 없어" 2021-03-02 17:00:32
전문가들 "자율규제 유명무실 증거"…하태경 "공정위에 3N 조사 의뢰"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확률형 아이템 확률을 조작했다는 의혹을 받는 넥슨 측이 "확률을 추가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넥슨은 "(상황에 따라 유저 몰래 확률이 달라지는) 변동 확률은 아니다"라고 선을...
[위클리 스마트] 크래프톤 '연봉 2천만원 인상' 그늘엔…'공짜 야근' 포괄임금제 2021-02-27 10:00:08
3N'에 버금가는 대형 게임사로 자리 잡은 크래프톤이지만, 유독 덩치에 어울리지 않는 제도가 있으니 바로 포괄임금제다. 포괄임금제는 연장근로수당을 비롯한 법정수당을 실제 근로시간에 상관없이 기본급에 포함해 지급하거나, 기본급 외 수당을 시간별로 계산해 주지 않고 정액으로 일괄 지급하는 방식을 말한다....
K게임 '간판 IP 신작' 줄줄이 글로벌 출격 2021-02-16 17:01:49
3N’넥슨은 올해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을 내놓을 계획이다. 애초 지난해 8월 중국에 출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중국에서 이 게임을 유통하는 텐센트게임즈의 ‘미성년자 게임 의존(게임 내 과몰입) 방지 시스템’ 적용 작업에 문제가 생기면서 연기했다. 중국 정부는 2019년부터 미성년자 게임 과몰입을 막기 위해 게임...
[이효석의 게임인] 확률형 아이템 법제화, 韓게임의 새로운 시작 2021-02-13 08:00:03
약 20%를 게임이 차지하고, '3N'으로 불리는 넥슨·엔씨소프트·넷마블의 연간 매출액이 도합 8조원에 달하는 시대다. 지속 가능한 게임 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앞으로 정책을 담을 그릇이라고 할 수 있는 게임법을 시대에 맞게 다듬을 필요가 있다. 입법부의 역할과 관심이 중요하다. 문체부와 게임업계는 전문가...
넥슨·엔씨·넷마블 연매출 8조원…비대면에 게임업계 '방긋' 2021-02-10 17:02:31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1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이른바 '3N'으로 불리는 업계 맏형 넥슨·엔씨소프트·넷마블[251270]은 지난해 모두 창사 이래 최대 실적에 활짝 웃었다. 넥슨은 한국 게임사 최초로 연매출 '3조 클럽'에 가입했다. 넥슨은 지난해 매출 3조1천306억원(2천930억엔·기준 환율 100엔당...
'모바일 리니지'의 힘…엔씨소프트 매출 2조 돌파 2021-02-05 17:30:53
‘더 리니지(The Lineage)’의 앞글자를 땄다. 프로젝트TL은 PC와 콘솔 버전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플랫폼을 오가는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 넥슨은 오는 9일, 넷마블은 10일 2020년 연간 실적을 공개한다. 엔씨소프트와 함께 ‘3N’으로 꼽히는 이들 역시 역대 최고 수준의 실적을 올렸을 것으로 업계는 추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