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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덕 대기업 영업익 66%↑…SK하이닉스·삼성전자 57조↑ 2025-03-26 06:01:01
기아(1조592억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1조408억원↑) 순으로 영업익 증가 규모가 컸다. 반면 현대건설은 건설 경기 부진, 원자재 가격 급등, 고환율 등 복합 악재에 직면하면서 영업익이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지난해 현대건설의 영업손실은 1조2천634억원으로, 2023년 대비 감소 규모는 2조488억원이다. 영업익이...
신차 줄잇는 'SUV 전성시대'…"연비걱정 없다, 주말엔 더 좋다" 2025-03-25 16:08:33
마칸은 360마력, 마칸4는 408마력, 마칸4S는 516마력, 마칸 터보는 639마력에 달할 정도로 폭발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런치 컨트롤은 정지 상태에서 가속 페달과 제동 페달을 동시에 밟아 엔진 분당 회전수(RPM)를 높인 뒤 출발하는 스포츠카 운전 기법이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가속하는 제로백은 마칸 5.7초,...
포르쉐 전기 SUV '마칸 일렉트릭' 출격…스포츠카 느낌 그대로 2025-03-25 16:07:45
마칸은 360마력(265㎾), 마칸 4는 408마력(300㎾), 마칸 4S는 516마력(380㎾), 마칸 터보는 639마력(470㎾)의 오버부스트 출력을 발휘한다. 최대 토크는 마칸 4S가 83.6㎏·m, 마칸 터보가 115.2㎏·m다.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걸리는 시간)은 마칸 터보 기준 3.3초다. 최고속도는 모델에 따라 220~260㎞/h다....
경쾌한 핸들링·고속 주행 안정감…사자의 힘이 느껴졌다 2025-03-25 16:01:01
푸조 408을 처음 봤을 때 드는 인상이다. 중형 세단과 스포츠카를 섞은 듯한 푸조 408의 스포티한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연하면서도 각진 라인이 디자인에 독특함을 더한 모습이었다. 특히 전면부는 푸조의 상징인 사자 머리 형상의 최신 엠블럼과 사자 송곳니 모양의 주간주행등으로 아이덴티티를 드러냈다. 푸조...
이스라엘, 하마스 운송수단 픽업트럭 100여대 일제 공격 2025-03-25 00:38:05
공격받아서는 안 된다"고 호소했다.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 보건부는 지난 24시간 동안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총 61명이 추가로 사망했다고 집계했다. 2023년 10월 7일 가자지구 전쟁 발발 이후 팔레스타인 주민 사망자는 5만82명, 부상자는 11만3천408명으로 늘었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시승기]사자의 힘이 느껴지는 푸조 408 GT 2025-03-23 10:41:35
‘베이비 스포츠카’ 빨강 푸조 408 GT을 처음 봤을 때 드는 인상이다. 중형 세단과 스포츠카를 섞은 듯한 푸조 408의 스포티한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연하면서도 각진 라인이 디자인에 독특함을 더한 모습이었다. 특히 전면부는 푸조의 상징인 사자 머리 형상의 최신 엠블럼과 사자 송곳니 모양의 주간주행등으로...
'잠삼대청' 과거 토허제 때 거래량은 급감…집값 상승세는 그대로 2025-03-23 06:30:00
536건으로 모두 60% 이상 줄었다. 삼성동도 596건에서 408건으로 줄었다. 같은 기간 서울 전체 거래량도 15만9천112건에서 9만6천961건으로 39.1% 감소했으나 토허제 대상 지역의 감소 폭이 더 컸다. 특히 토허제 시행 효과는 즉각적으로 나타났다. 2020년 6월 273건이었던 잠실동 아파트 거래량은 다음 달인 7월 25건, 8월...
"이러니 다들 어쩔 수 없지"…평균연봉 첫 7천 돌파 2025-03-17 07:31:47
미만 사업체의 상용근로자가 1년간 받은 임금은 4,427만원으로 4년 연속 4,000만원대에 머물렀다. 대기업 대비 중소기업의 임금 수준은 62.2%로 2020년(64.2%)보다 격차가 더 벌어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 매체는 그러면서 "경총은 대기업 중심의 과도한 성과급 지급이 임금 격차를 키웠다고 해석했다"며 "지난해...
대기업 평균 연봉 첫 7000만원 돌파 2025-03-16 17:49:13
미만 사업체의 상용근로자가 1년간 받은 임금은 4427만원으로 4년 연속 4000만원대에 머물렀다. 대기업 대비 중소기업의 임금 수준은 62.2%로 2020년(64.2%)보다 격차가 더 벌어졌다. 경총은 대기업 중심의 과도한 성과급 지급이 임금 격차를 키웠다고 해석했다. 지난해 대기업 상용근로자가 1년간 받은 평균 특별급여는...
[주목! 이 책] 우주에 구멍을 내는 것은 슬픔만이 아니다 2025-03-14 18:18:21
미국 문단의 슈퍼스타가 쓴 디스토피아 이야기 열다섯 편. 사랑도 정부에 의해 통제되는 연애 평점 사회, 가스라이팅 전문 인공지능, 영화배우의 DNA를 복제해 태어난 아이 등 기발하고도 섬뜩한 상상이 담겼다. 일부 작품은 넷플릭스 등과 계약됐다. (인플루엔셜, 408쪽, 1만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