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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회사를 더 친근하게"…SK하이닉스, 대학생 홍보대사 모집 2026-01-19 14:40:33
평가를 받는다. 특히 대학생 앰버서더가 지난해 약 9개월간 발행한 250여건의 콘텐츠는 SK하이닉스 뉴스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플랫폼에서 누적 조회 수 1천800만회를 달성하기도 했다. SK하이닉스는 "대학생 앰버서더는 단순한 홍보 활동을 넘어, 미래 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올해도...
7만원짜리 방이 70만원…대통령 경고에도 '들썩' 2026-01-19 14:27:00
6만8 원 수준이던 객실 요금을 공연 기간에는 76만9천원으로 책정했고, 기장군의 다른 업소도 평일 9만8천원이던 요금을 하루 최대 50만원 이상으로 올린 사례가 확인됐다. 이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SNS를 통해 바가지요금이 시장 질서를 훼손하는 행위라며 강한 문제의식을 드러낸 바 있다. 앞서 국무회의에서도...
농식품부, 2030년까지 농업 공공 인력공급 비중 60%로 확대 2026-01-19 14:00:05
확대된다. 올해 상반기 계절근로 배정 인원은 역대 최대인 9만2천104명으로 지난해 11월 기준 도입 인원(7만3천885명)보다 1만8천219명 늘었다. 공공형 계절근로 운영 기관도 오는 2030년까지 200곳 이상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코로나19 유행으로 외국인력 도입이 어려운 상황에 대비해 내국인 고용인력 비중도...
존재감 커진 '미국산 소고기'…韓 시장 '접수' 2026-01-19 11:55:59
점유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고기는 9년 연속, 돼지고기는 3년 연속 선두 자리를 지켰다. 19일 미국육류수출협회에 따르면 관세청 통관 기준으로 지난해 국내 소고기 수입량은 46만8천122t이었다. 이 가운데 미국산 소고기는 22만427t으로 전체의 47.1%를 차지해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다만 미국산 소고기의...
'인구대국'도 못 피했다…中, 4년째 인구 감소 2026-01-19 11:43:15
1월 발표한 2022년 통계에서 61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한 뒤 4년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태어난 신생아는 792만명으로, 전년의 954만명보다 162만명 줄었다. 출생아 수는 2022년 이후 매년 1천만명을 밑돌았고, 사망자 수는 1천131만명으로 2024년(1천93만명)과 비슷했다. 성별 인구는 남성 7억1천685만명, 여성...
미국육류협회 "미국산 소·돼지고기, 한국 수입육 점유율 1위" 2026-01-19 11:34:58
46만8천122t(통관 기준)으로 집계됐다. 이 중 미국산 소고기는 22만427t으로 점유율 47.1%로 9년 연속 가장 높다고 협회는 설명했다. 미국산 소고기의 수입육 시장 점유율은 전년(48.1%)보다 소폭 떨어졌다. 수입 냉장육 시장에서 미국산 소고기의 비중은 67.0%로 집계됐다. 냉장육은 전체 미국산 소고기 수입량의 29.6%...
중국 "작년 인구 14억489만명"…4년 연속 감소 속 60세 이상 23% 2026-01-19 11:27:34
천만명을 밑돌았고, 사망자 수는 1천131만명으로 2024년(1천93만명)과 유사했다. 성별 인구는 남성이 7억1천685만명, 여성은 6억8천804만명으로 집계됐다. 연령별로는 16∼59세의 노동연령인구가 8억5천136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60.6%를 차지했다. 이 수치는 2022년 62.0%, 2023년 61.3%, 지난해 60.9%를 기록한 데 이어...
소비자단체協 "4분기 커피믹스·고추장 등 28개 생필품 상승" 2026-01-19 10:49:29
천262원으로 16.5%의 상승률을 나타냈다. 커피믹스 가격은 1분기 7.9%, 2분기 12.0%, 3분기 18.7%, 4분기 16.5% 등 3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커피믹스의 원재료인 원두 수입 가격이 환율 상승으로 지속적으로 오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외에도 고추장(10.9%), 햄(9.3%), 달걀(8.9%), 맥주(8.6%) 등의...
"밖으로 나오면 쏜다"…이란 거리 '적막' 2026-01-19 10:30:10
7만9천포인트 급등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실제 현지 상황은 이와 거리가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인터넷과 국제전화는 여전히 제한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당국은 시위 가담자에 대한 체포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이란 사법부 대변인이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와 연관된 시위 가담자를 체포했다고 밝힌 것이 대표적...
강경진압에 적막한 이란 거리…군인들 돌아다니며 "나오면 쏜다" 2026-01-19 10:10:18
7만9천포인트 급등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 같은 선전에도 불구하고 이란인들은 여전히 인터넷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당국의 강경 진압에 노출돼 있다. 이날 이란 사법부 대변인이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와 연관된 시위 가담자를 체포했다고 밝힌 것이 대표적 사례다. 이란 주민들도 일상으로 돌아가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