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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3∼5년내 한국 온라인쇼핑몰 이용자 절반 확보 목표" 2024-09-10 09:00:04
중국 항저우 본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3∼5년 내 목표는 (한국) 온라인 쇼핑 플랫폼 고객의 절반 이상이 알리익스프레스를 이용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1억5천만개에 이르는 상품과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지난해부터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서의 공세 수위를 높였다. 모바일 빅데이터 기업...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서울시로부터 현장관리 우수 현장 인증 받아 2024-09-09 14:40:07
안전관리자는 표창장을 받았다. 민영학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대표는 “건설 현장의 안전 보건 확보는 무엇보다 최우선 하는 경영원칙이며 이는 현장과 본사에서 얼마나 의지를 가지고 실천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당사의 꾸준한 안전보건 확보 노력이 서울시로부터 인정받은 데 이어 앞으로도 더욱 현장 근로자의 안전 확...
'무신사 뷰티 페스타' 열렸다 …올리브영과는 정면충돌 [뉴스+현장] 2024-09-09 09:01:45
CJ올리브영, 성수동에 초대형 매장 연다 양사는 K-뷰티 주도권의 성패를 쥔 핵심 상권으로 성수동을 꼽고 있다. 성수동은 최근 패션·뷰티 브랜드 팝업 스토어가 들어서며 젊은층 및 외국인 관광객이 붐비고 있다. 무신사는 2022년 본사를 신사동에서 성수동으로 옮겼다. 이후 일대에서 무신사 스탠다드, 무신사 스퀘어...
배민 멤버십 유료화 앞두고…배달앱-프랜차이즈 갈등 격화 2024-09-08 18:39:42
셈이다. 이 같은 이유로 롯데리아 본사는 최근 점주들에게 ‘배민클럽 주문을 받으면 수익성이 나빠지니 미가입을 권고한다’는 내용의 안내문을 보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배민클럽이 시행되면 점포 매출은 늘어날 수 있지만, 감당할 필요가 없던 배달비까지 떠안아야 한다는 점에서 수익성이 악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한진, 中기업과 맞손…'C커머스 물류' 공략 2024-09-06 17:44:38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나섰다. 국내 택배 시장에서 CJ대한통운, 쿠팡 등에 뒤처지자 해외 직구(직접 구매) 물량을 확보해 성장 동력을 찾는다는 전략이다. 한진은 중국 물류 기업 에이왓글로벌코퍼레이션(AWOT)과 손잡고 e커머스 물류 전용 합작법인을 설립했다고 6일 발표했다. 지난해 11월 두 회사가 맺은 ‘상호 물류사...
올리브영·무신사 'K뷰티 성지' 성수동서 정면충돌 2024-09-04 17:50:44
1위인 CJ올리브영과 패션 플랫폼 1위 무신사가 K뷰티 주도권을 두고 정면으로 맞붙었다. 전장은 젊은 층과 외국인 관광객에게 ‘핫플’(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서울 성수동이다. 양사 간 신경전은 화장품 브랜드사에 대한 ‘갑질 논란’이 불거지며 공정거래 이슈로 확산하고 있다. 4일 뷰티·패션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신세계·CJ, 협력 강화…"고객 열광할 상품 출시" 2024-09-04 17:42:51
이마트와 CJ제일제당이 이마트에서 먼저 출시하는 CJ제일제당 제품을 확대하는 등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두 회사는 한채양 이마트 대표(오른쪽)와 강신호 CJ제일제당 부회장(왼쪽)이 지난달 30일 서울 쌍림동 CJ제일제당 본사에서 만나 지금까지 출시한 전략 상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공유하고, 식품 제조와 유...
올리브영-무신사, K뷰티·패션 핫플 '성수동' 놓고 크게 붙었다 2024-09-04 16:35:11
CJ올리브영과 패션 플랫폼 1위 무신사가 K뷰티 주도권을 두고 정면으로 맞붙었다. 전장은 젊은층과 외국인 관광객에 ‘핫플(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서울 성수동이다. 양사 간 신경전은 화장품 브랜드사에 대한 ‘갑질 논란’이 불거지며 공정거래 이슈로 확산하고 있다. 4일 뷰티·패션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올리브영을...
'더 싼 곳으로'…비용절감 사활 건 유통업계 본사이전 '붐' 2024-09-02 06:31:00
결국 강남에 터를 잡은 지 2년여 만에 다시 본사를 이전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SSG닷컴은 지난 6월 신세계그룹과 CJ그룹 간 전략적 제휴 아래 물류 부문을 통째로 CJ대한통운에 맡긴 데 이어 지난 7월에는 처음으로 희망퇴직을 단행하는 등 고강도 경영 효율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롯데그룹 유통 계열사들의 본사 이전...
CJ대한통운 "주 7일 배송 성공시킬 것" 2024-08-29 18:01:17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사진)가 “주 7일 배송과 주 5일 근무 형태의 ‘매일 오네’ 서비스는 소비자는 물론이고 e커머스 셀러(판매자)와 종사자에게도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밝혔다. 29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신 대표는 지난 27일 CJ대한통운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