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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방부도 뚫었다…아시아 유일 '인증' 받은 K방산 비결은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5-11-12 08:00:07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한항공,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현대로템 등의 기업들과 협업하고 있다. 김 대표는 “전체 매출에서 수출 비중은 10% 정도”라며 “미국과 유럽, 일본 등을 중심으로 점진적으로 수출을 늘려 2030년까지 비중을 절반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은 1272억원으로...
K-방산의 미래를 묻다: 한국경영사학회 등 3개 기관 공동 학술대회 성료 2025-11-11 10:56:22
역사, KAI의 항공산업 및 비전'을 발표하며, 역사적 맥락 속에서 KAI의 역할과 한국 항공우주산업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또한, 김승범 산업정책연구원 연구원은 급변하는 우주 시대에 대비해 '우주윤리/법의 근본적 논점'을 선제적으로 논의해야 함을 역설하며 학계와 산업계의 관심을 환기시켰다. II부:...
KAI, 록히드마틴 주관 'KF-16 시뮬레이터 성능개선사업' 계약 2025-11-10 16:16:36
사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KAI는 자체 개발한 국산 항공기 외에도 P-3C 시뮬레이터, 해군의 장보고-III 조종훈련 장비, 고속상륙정(LSF-II) 시뮬레이터 등 항공을 넘어 해상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또 AI·빅데이터·메타버스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VR·MR 시뮬레이터 개발도 추진 중이다....
KAI, KF-16 시뮬레이터 성능개선 사업 계약 체결 2025-11-10 15:42:01
KAI?록히드마틴 간 전략적 MOU의 연장선상에서 추진되는 것으로, 양사는 본 계약을 계기로 Modeling & Simulation(M&S) 분야에서의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게 된다. KAI는 이번 계약에서 시뮬레이터의 주요 구성품의 최신화와 현장 기술지원을 수행해 공군 조종사 훈련 환경의 품질 향상과 장비 신뢰성 제고를...
록히드마틴·보잉과도 손잡더니…1300억 뭉칫돈 '잭팟' [돈되는 K스몰캡] 2025-11-08 06:30:03
직접 조달하는 회사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와 한화시스템, 대한항공 등이 캘리포니아 메탈의 고객사다. 이 업체를 인수하며 국내 항공·방산회사에 원자재를 납품하다가 2013년 경남 사천에 켄코아를 창업했다. 최근엔 미국 조지아주 공장 인근에 있는 열처리 회사를 인수해 내재화했다. 이 대표는 “미국 시민권자로서...
기업이 '軍드론 전술' 짠다…"美 팰런티어가 롤모델" 2025-11-07 18:04:01
축적하는 방식이다. 국내에선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한화시스템 등 민간기업이 드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이 드론에 AI를 적용해 전술 운용까지 이어지기 위한 ‘드론 전투 데이터’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번 모의 전투를 통해 축적된 데이터는 드론 훈련용을 넘어 국방 AI 알고리즘과 자율 전투체계 개발의 핵심...
거세진 北·러 드론 위협…미사일 방어론 역부족 2025-11-07 17:37:30
두 방향으로 대응에 나섰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KF-21 조종사가 무인 편대를 통제하는 유·무인 협업 차세대 공중전투체계(NACS)를 개발 중이다. 김규홍 서울대 항공우주공학과 교수는 “드론 유·무인 통합체계는 극초음속 무기와 함께 미래 전장의 양대 게임 체인저”라며 “이 분야에서 우리는 미국, 중국에 이어...
[취재수첩] 美 10조원 수주전 앞두고 5개월째 비어있는 KAI 사장실 2025-11-07 17:20:58
보여준다. KAI는 올 3분기에 영업이익 602억원을 내는 데 그쳤다. 시장의 예상을 17%나 밑도는 수치다. 지난해 3분기 대비 20% 넘게 줄었다. 당장의 살림에도 구멍이 뚫렸지만, 더 큰 문제는 미래 먹거리에 손을 놓고 있다는 점이다. KAI의 올 1~3분기 누적 수주액은 3조6640억원에 그쳤다. 연간 수주 목표(8조5000억원)...
한국국방MICE연구원, KMROcon 2025 개최 2025-11-07 13:51:57
분야 세션에서는 박경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전무가 ‘K-항공 MRO 발전을 위한 역할과 비전’을, 김하늘 대한항공 부장이 '항공 MRO 사업 발전안'을 발표한다. 다음으로 Applied Intuition의 Bo Ryu 본부장이 AI 기반 정비 체계의 미래를 조명하고, 마지막으로 이영섭 방위사업청 국장이 ‘무기체계 획득 제도...
차익실현 나선 글로벌 큰손…에이피알·KAI 지분율 축소 2025-11-06 17:28:23
하반기 들어 한국항공우주(KAI) 지분율을 꾸준히 낮추고 있다. 한국항공우주 주가도 연초 대비 두 배 넘게 급등했다. 방산 수출 호조 기대 덕분이다. 피델리티는 지난 4월까지만 해도 한국항공우주 지분을 9.38%까지 늘렸지만 7월 9.06%, 8월 8.82%, 9월 8.77%에 이어 지난달 7.67%로 낮췄다. 이 밖에 클라우드 전문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