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골프연습장 여성 납치 사건 공범 2명 공개수배 2017-06-28 18:40:59
480만원을 인출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심 씨와 강 씨는 지난 27일 함안에서 경찰 추적을 받자 타고 있던 차를 버리고 야산으로 도주했으며, 나머지 일당 가운데 1명인 심 씨 6촌 동생(29)은 함안의 한 아파트 주변 차 밑에 숨어 있다가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심 씨와 강 씨가 함안이나 인접한 진주에 있거나, 두...
치밀히 계획된 '주부 납치·살인'…차번호판 갈이로 꼬리 밟혀 2017-06-28 18:21:20
경남 함안군으로 넘어온 뒤 이 차량의 동선을 추적한 경찰에 의해 27일 새벽 발각됐다. 경찰 관계자는 "만약 피의자들이 번호판을 바꾼 채 다른 지역으로 넘어갔다면 아직 이들의 행적이 묘연했을 가능성이 크다"며 "다행히 같은 지역에서 같은 차량에 두 개의 번호판을 바꿔 달고 돌아다니는 '결정적 실수'를 한...
보상금 500만원...창원 `골프연습장 부녀자 납치살인범` 공개수배 2017-06-28 16:09:02
경찰 측은 "피의자들이 변장하거나 렌터카·대중교통 등을 이용해 도주 행각을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며 "모텔과 찜질방 등지에서 은신하고 있을 수도 있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 제보·신고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경찰은 심 씨와 강 씨가 함안이나 진주에 있거나, 두 지역을 벗어났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행방을...
골프연습장 여성 납치·살해 혐의 2명 공개수배…보상금 500만원(종합) 2017-06-28 15:46:39
도주했다. 나머지 일당 가운데 1명인 심 씨 6촌 동생(29)은 함안의 한 아파트 주변 차 밑에 숨어 있다가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심 씨와 강 씨가 함안이나 인접한 진주에 있거나, 두 지역을 벗어났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ks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골프연습장 주부 납치·살해 피의자 2명 공개수배 검토 2017-06-28 11:41:01
도주했다. 나머지 일당 가운데 1명인 심 씨 6촌 동생(29)은 함안의 한 아파트 주변 차 밑에 숨어 있다가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심 씨와 강 씨가 함안이나 인접한 진주에 있거나, 두 지역을 벗어났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ks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혼성 3인조' 골프연습장서 외제차 탄 주부 납치 살해(종합2보) 2017-06-27 22:58:20
심 씨를 함안에서 긴급체포했다. 심 씨와 함께 있던 나머지 일당 2명은 경찰 추적을 피해 도주했다. 앞서 경찰은 이날 실종 나흘 만에 피의자 중 1명인 심 씨를 검거, "납치한 여성이 살해된 것 같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피해자 소재를 파악하는 한편 나머지 일당을 쫓는 중이었다. 심 씨는 경찰 조사에서 전남 순천의 한...
골프연습장 주부 납치범 조기 검거에 광주 경찰 일등공신 2017-06-27 14:24:41
오전 1시께 경남 함안에서 심씨를 붙잡았다. 나머지 공범 2명은 도주해 경찰이 행방을 쫓고 있다. 광주 동부경찰서 측은 "번호판까지 바꿔 달며 도주하는 등 범인들이 주도면밀 계획하에 범행을 저질러 용의자 특정이 지연됐을 수도 있었다"며 "비록 범행 직후 피해자를 살해한 것으로 보여 안타깝지만, 범인이라도 검거할...
골프연습장서 주부 납치·살해 추정…"외제차 탄 여성 노려"(종합) 2017-06-27 11:50:47
씨를 함안에서 긴급체포했다. 심 씨와 함께 있던 나머지 일당 2명은 경찰 추적을 피해 도주했다. 조사 결과 이들은 사건 당일 오후 골프연습장을 찾아 범행대상을 물색한 것으로 드러났다. 범행대상으로 A 씨를 정한 이유는 '고급 외제차를 탄 여성'이었기 때문으로 밝혀졌다. 심 씨는 "친척이 '100만원을 줄...
"가야사 복원, 행정은 지원만 하고 간섭은 최소화해야" 2017-06-27 10:06:26
조 교수는 도내에는 김해(가락국), 함안(안라국), 합천(다라국) 등 곳곳에서 가야사 복원이 진행돼왔다고 밝혔다. 그는 "발견된 가야유물은 신라나 백제에 크게 뒤지지 않는 높은 수준의 문물을 가지고 있었다"며 "가야문물은 일본열도에 전해져 일본 중기고분시대 성립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기 때문에 일본이 주장하는...
골프연습장서 40대 주부 납치돼…피의자 1명 "살해했다" 2017-06-27 10:00:07
중 1명인 심모(29) 씨를 함안에서 긴급체포했다. 친척(31)·친척 여자친구(36) 등 2명과 함께 범행한 심 씨는 사건 당일 오후 10시 30분께 A 씨를 살해해 인근 저수지에 시신을 유기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심 씨 진술 등에 따라 A 씨 소재를 파악하는 한편 자세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수사 중이다. ksk@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