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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금리인상 '비상'…"분산 관리만이 살 길" [더 머니이스트-하박사의 쉬운 펀드] 2022-01-12 09:30:43
2022년 새해가 시작됐습니다. 필자는 매일 아침 6시에 회사가 있는 건물의 헬스장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매년 그렇지만 연초에는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평소보다 20~30%가량 늘어납니다. 자산관리의 관심도 마찬가지입니다. 1월이 시작되면서 올 한해는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어느 자산에 무게를 더 주면...
[한경에세이] 호접지몽과 메타버스 2022-01-11 19:22:05
될 것이다. 필자는 국회 기획재정위 조세소위 소속이다. 직업병이 도져 직방처럼 메타버스 사무실만을 운영한다면, 세금은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 고민하게 된다. 물리적 사무실의 주소로 세금을 부과하는 우리나라가, 주소가 온라인이라는 이유로 법인세를 부과하기 어렵다면 IT 강국이라 자부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다....
[한경에세이] 생업과 본업 2022-01-10 17:13:38
된 필자는 현재 행복한 삶을 잘 누리고 있는지, 간혹 스스로 자문해 보기도 한다. 종합병원 의사라는 게 외부의 시각만큼 큰 부자가 되는 것은 절대 아니지만, 꽤 괜찮은 수입이 보장된다. 하지만 거의 매일같이 아주 고통스러운 외래 진료가 기다린다. 전국에서 몰려드는 수많은 뇌졸중 환자가 대기하는데, 이들을 만날...
[세계의 창] 2022년 중국을 읽는 키워드 C.H.I.N.A 2022-01-10 17:08:08
전망이다. 올해 중국 경제를 조망하는 키워드로 필자는 C.H.I.N.A를 제시하고자 한다. C.H.I.N.A는 각각 Covid19, Hidden Champion, Information & Innovation, Net zero, America를 뜻한다. 첫 번째 Covid19이다. 올해 중국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쳐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효과적인 통제 여부가 중요한...
[고길곤의 행정과 데이터과학]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정부는 없다 2022-01-10 16:58:56
답은 시민 역량에 달려 있다. 필자가 사는 동네는 쓰레기통이 거의 없어도 쓰레기로 뒤덮이지 않는다.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되고, 자발적으로 쓰레기를 줄이고자 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있기 때문이다. 한국 사회의 문제는 위대한 지도자나 강력한 정부가 풀기에는 너무 복잡하다. 수많은 복잡한 문제를 푸는 법을...
코인값 예측하는 '차트 분석', 믿어야 할까 말아야 할까 [한경 코알라] 2022-01-06 10:03:45
매우 어려운 일이다. 다만 필자는 기술적 분석에서 자주 이야기하는 ‘저항선 돌파’, ‘골든 크로스’ 등의 지표들은 투자 결정에 참고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특히 암호화폐처럼 찬반양론이 극과 극으로 대립하는 자산의 경우 가격이나 시가총액이 특정 숫자를 넘을 때 그것을 받아들이는 대중의 심리가 크게 바뀌고...
리더들이여, 가자 바다로![김태엽의 PEF 썰전] 2022-01-06 05:50:09
조직에 활력을 불어일으킨다. 반면 부작용도 있다. 필자가 수 년 전에 투자한 회사는 투자 1년 만에 대부분의 창업 공신이 회사를 떠나버렸는데, 이른바 "제발 귀찮게 하지 마세요" 스타일의 직원들을 솎아내는 멋진 방법이다. 이런 의미에서 deligation은 필자가 운영 중인 회사의 핵심 평가 기준이기도 하다. 그럼 어떤...
원유투자 잔혹사..유가가 마이너스가 된 까닭은[파생시장의 기억(3)] 2022-01-06 05:50:03
필자에게도 매우 이례적이고 의아하게 느껴졌다. 아무리 저장비용이 비싸졌다고 하더라도 58달러 선까지 상승하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 무언가 심상치 않은 구조적인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을까 하는 의심이 갔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마이너스 유가가 발생한 이유는 과도한 자금이 WTI 단기 선물시장에 투자된 까닭이다....
[기고] 벤처기업이 혁신 경제의 미래다 2022-01-05 17:46:47
지원도 필요하다. 필자도 교수 창업을 적극 장려하는 정부 정책에 따라 2012년 창업했으나 일시적 자금 조달의 어려움으로 기술 개발이 중단됐다. 순차적인 일정은 지연됐으며 제품을 출시하고 스케일업해야 할 시기인 2016년 ‘죽음의 계곡’에 이르게 됐다. 수많은 벤처기업이 ‘돈맥경화’를 겪으며 기술의 꽃을 피워야...
한경 MOOK CES 2022 돌풍 2022-01-04 17:26:51
전문가와 주요 증권사 전자·자동차업종 애널리스트들도 필자로 나섰습니다.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미래 산업과 신기술, 투자 포인트를 담았습니다. 이 한 권의 책만 있으면 CES 2022에서 기업들이 선보인 신기술을 속속들이 알 수 있습니다. 한경 무크 《CES 2022》는 예약 판매 공지가 나간 직후부터 뜨거운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