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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안만으로 피부 좋아지는 비결 2020-04-06 10:33:00
[박찬 기자] 세안은 우리에게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핵심적인 스킨 케어 단계. 피부에 부족한 것은 더하고 불필요한 것은 제거해주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영역이지만 우리는 그 사실을 모른 채로 살아간다. 아침저녁으로 정성 들여 세안하는 사람에게 ‘꿀피부’가 따르는 법. 세안만 잘해도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돼 피부에...
[#Z’s] Z세대 스타, 레오 만델라부터 젠다야 콜맨까지 2020-04-03 14:41:00
[박찬 기자] 스마트폰의 개발은 우리에게 깊고 넓은 네트워크를 활성화했다. 오프라인에서의 대인관계는 어색한 반면에 온라인에서는 금세 친해지며 관계를 쌓는다. 태어났을 때부터 디지털 환경에 노출돼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라는 별명을 가진 만큼 인터넷 안에서 개인 공간을 찾는 이들은 개성과 취향에...
당신이 욕실에서 놓치는 것들 2020-04-01 14:55:00
[박찬 기자] 우리의 피부는 매우 예민하고 복합적인 요소다. 값비싼 화장품으로도 문제 해결이 안 될 때가 많은데. 바르지 말라는 제품을 안 바르고 좋다는 것도 발라봤는데 결과가 안 좋다면 씻는 물을 바꿔보자. 단순하게 몸에 물을 끼얹는 개념에서 벗어나 바이러스를 방지하고 피부결까지 완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인터뷰] ‘미즈노블’ 안병숙 대표 “메이크업, 현장에서 중심이 돼야 한다는 사명감 있다” 2020-04-01 10:37:00
[박찬 기자] 현대인에게 ‘일’이란 더 이상 단순한 생계의 수단이 아니다. 때로는 꿈을 실현하는 장소가 되기도 하며 때로는 궁극적인 삶의 목표를 발현시키는 매개체가 되기도 한다. 그런 과정에서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걸어가는 사람은 더욱더 당당한 모습이다. 단면적인 성공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기미, 잡티 고민?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2020-03-27 14:27:00
[박찬 기자] 직장인 a 씨는 퇴근을 마친 후 거울 앞의 자신을 보고 깜짝 놀랐다. 최근 야근이 잦은 생활 패턴 때문에 평소보다 칙칙하고 생기 없는 피부가 눈앞에 보여진 것. 무엇보다 걷잡을 수 없는 문제는 다름 아닌 기미와 잡티. 어디서부터 매만져야 할지 모르는 피부 결은 그에게 가장 큰 고민으로 남았다. 기미는...
[#Z’s] X, Y 그리고 Z 2020-03-27 12:22:00
박찬 기자] 뉴스보다 ‘유튜브(youtube)’ 플랫폼을 통해 세상의 소식을 먼저 전달받고 아마추어 크리에이터를 꿈꾼다. 문자 메시지보다 ‘인스타그램(instagram)’에서 친구들과 소통하기를 선호하며 사회적인 의견을 피력하기도 한다. 일명 ‘z(generation z)’라고 불리는 이 세대는 나만의 삶을 적극적으로 추구하며 그...
환절기, 메마른 피부 구출 대작전 2020-03-26 13:13:00
[박찬 기자] 겨울바람이 저물고 봄볕이 다가오는 환절기. 계절이 바뀌고 달라져 버린 기온에 피부 장벽은 밸런스를 잃은 지 오래다. 수분을 잃고 피지는 더 많이 분비하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이 순간.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그 답은 무엇보다도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하고 수분 손실을 막아 피부...
[bnt화보] 다비 “‘세상 모든 게 다 너야’, 피아노 색깔 가장 잘 담긴 곡이라 애착 가” 2020-03-25 15:44:00
[박찬 기자] 영화 같은 삶은 언제나 저만치 앞서 있다. 평범하게 지내다가도 문득 그 꿈을 즐길 때가 아닌가 되묻기도 한다. 추억을 회고하며 지금까지의 길을 돌아가는 모습은 아련하면서도 청명하다. 다비는 그 모습을 누구보다도 온전하게 그려내는 아티스트다. 때로는 열정적으로, 때로는 부드럽게 감성을 표현하는...
[bnt화보] 다비 “정규 앨범 발매 계획, 날 찾아주는 이들이 있는 한 프로듀싱 작업 계속할 것” 2020-03-25 15:43:00
[박찬 기자] 영화 같은 삶은 언제나 저만치 앞서 있다. 평범하게 지내다가도 문득 그 꿈을 즐길 때가 아닌가 되묻기도 한다. 추억을 회고하며 지금까지의 길을 돌아가는 모습은 아련하면서도 청명하다. 다비는 그 모습을 누구보다도 온전하게 그려내는 아티스트다. 때로는 열정적으로, 때로는 부드럽게 감성을 표현하는...
[bnt화보] 다비 “롤모델은 헤이즈, 프로페셔널함과 주변 사람들에게 베푸는 선행 본 받고파” 2020-03-25 15:42:00
[박찬 기자] 영화 같은 삶은 언제나 저만치 앞서 있다. 평범하게 지내다가도 문득 그 꿈을 즐길 때가 아닌가 되묻기도 한다. 추억을 회고하며 지금까지의 길을 돌아가는 모습은 아련하면서도 청명하다. 다비는 그 모습을 누구보다도 온전하게 그려내는 아티스트다. 때로는 열정적으로, 때로는 부드럽게 감성을 표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