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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다른 후보 찍었네…" 투표지 찢은 40대 선고유예 '선처' 2017-10-12 15:15:11
귀가했고 별다른 소란을 피우거나 선거 진행을 방해하지도 않아 법과 절차를 준수하려는 평범한 시민의 태도를 크게 벗어났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 재판에서 배심원 7명도 A씨에 대해 만장일치로 유죄 평결하면서도 다수인 4명이 벌금 250만원의 선고유예가 적절하다는 양형 의견을 냈다....
국내 지진전문가 미국서 14개월 징역형 2017-10-10 18:42:18
혐의 중 다섯 가지는 무죄, 한 가지 혐의는 유죄 평결을 받았다. 유죄 평결을 받은 금액은 지난해 자문비로 받은 5만6000달러다. 배심원단은 지 전 센터장이 대가성임을 인지한 상태에서 돈을 받은 혐의를 인정했다.지 전 센터장 변호인은 이번 유죄 판결에 항소 의사를 밝혔다. 변호인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
지적장애인 치고 달아난 운전자, 국민참여재판서 집행유예 2017-10-08 07:00:10
입었다. 배심원 7명은 유·무죄 평결과 양형 토의를 한 뒤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의 양형 의견을 재판부에 전달했다. 배심원단 평결 결과와 양형 의견은 판결에 구속력을 갖지 않고 권고적 효력만 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교통사고를 일으키고도 장애인인 피해자의 상태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병원에 후송하는 등...
美풋볼스타 O.J.심슨, 한밤의 가석방…9년만에 풀려나 2017-10-01 23:31:00
평결을 받았다가 다시 강도와 납치 혐의로 유죄선고를 받고 복역해 온 미국 풋볼스타 O.J. 심슨(70)이 9년 만에 풀려났다. 1일 AP 통신에 따르면 미 네바다 주 교정국 브룩 키스트 대변인은 "이날 0시 8분께 네바다주 북부에 있는 러브록 교정센터에서 출소했다"고 밝혔다. 한밤중에 석방한 것은 언론의 주목과 만일의...
美풋볼스타 O.J.심슨, 한밤의 가석방…9년만에 풀려나 2017-10-01 20:24:16
평결을 받았다가 다시 강도와 납치 혐의로 유죄선고를 받고 복역해 온 미국 풋볼스타 O.J. 심슨(70)이 9년 만에 풀려났다. 1일 AP 통신에 따르면 미 네바다 주 교정국 브룩 키스트 대변인은 "이날 0시 8분께 네바다주 북부에 있는 러브록 교정센터에서 출소했다"고 밝혔다. 한밤중에 석방한 것은 언론의 주목과 만일의...
O.J. 심슨, 내주 '자유의 몸'…플로리다서 정착할듯 2017-09-29 00:29:31
무죄 평결을 받았다가 다시 강도와 납치 혐의로 유죄 선고를 받고 9년간 복역해 온 미국 풋볼 스타 O.J. 심슨(70)이 다음 달 1일(현지시간) 석방된다. 미 네바다 교정국의 브룩 키스트 대변인은 28일 미 일간 USA투데이에 "심슨이 네바다 북부 러브록 교정센터에서 하이데저트 스테이트 교도소로 이감될 것"이라며 "다음 주...
내연녀 살해·시신은닉 40대 남성 국민참여재판서 징역 20년 2017-09-27 19:04:41
말한 점, 내연 관계를 주변에 알리겠다고 한 점 등을 들어 A씨가 동반자살을 시도하다 혼자 숨졌고 손씨는 시신만 처리했다고 주장했다. 26일 자정까지 이어진 재판에서 배심원들은 손씨의 살인, 사체은닉 혐의에 대해 만장일치로 유죄 평결을 냈다. 평의에서 배심원 중 6명이 징역 20년, 나머지 3명은 징역 25년...
내연녀 살해·시신은닉 40대 남성 국민참여재판서 징역 20년 2017-09-27 18:31:03
평결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내연 관계인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야산에 숨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이 국민참여재판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2부(이동욱 부장판사)는 26일 열린 국민참여재판에서 살인 및 사체은닉 혐의로 기소된 손모(43)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고 27일...
국민참여재판 불복소송 많지만 '뒤집기' 적었다 2017-09-26 18:56:47
결과를 볼 때 배심원의 무죄 평결과 일치한 무죄 판결에 대해서는 검찰의 항소를 일정 정도 제한하는 등의 개선안을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상엽 기자 lsy@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3만명 돌파 <...
"배심원 못 믿어"…국민참여재판 항소 많지만 '뒤집기' 적어 2017-09-26 07:01:00
보였다. 대법원 관계자는 "국민참여재판 항소율이 높다는 이유로 신뢰도를 문제 삼는 지적이 많지만, 오히려 항소심에서 파기되는 비율은 일반 사건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배심원의 무죄 평결과 일치한 무죄 판결에 대해서는 검찰이 항소를 특별한 경우에만 인정하는 방식 등 개선안을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