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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마약' 펜타닐 별칭은 '중국소녀'…"이런 단어 들리면 접근 말라" 2023-04-12 05:13:28
멕시코 마약 카르텔은 펜타닐 제조와 밀매 주범으로 꼽힌다. 특히 연간 7만명 이상 사망자를 낸 이웃 나라, 미국으로 흘러 들어간 펜타닐은 대부분 멕시코 카르텔을 거쳤다는 게 미국 측의 대체적인 분석이다. 다만, 그 원료는 중국을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만들어지고 있다고 미국 정부는 보고 있다.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중국소녀·흰염소…주위서 이런 단어 들리면 접근 말라" 2023-04-12 04:31:01
주범으로 꼽힌다. 특히 연간 7만명 이상 사망자를 낸 이웃 나라, 미국으로 흘러 들어간 펜타닐은 대부분 멕시코 카르텔을 거쳤다는 게 미국 측의 대체적인 분석이다. 다만, 그 원료는 중국을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만들어지고 있다고 미국 정부는 보고 있다.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 역시 이런 배경에서 시진핑...
반도체가 대한민국 먹여 살렸는데…주인공 바뀌었다 2023-04-11 09:59:58
것으로 전망된다. '기후위기의 주범'으로 불리던 차(車) 산업이 전기차로 대표되는 친환경차 패러다임 전환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소비자들에게 선택받은 점,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공급망 관리에 시의적절하게 대처한 점 등이 주요인으로 꼽힌다.9년 만에 무역흑자 1위11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자동차는 지난...
뉴욕증시, Fed 추가 긴축 우려에 혼조…한은, 기준금리 동결 유력[모닝브리핑] 2023-04-11 06:55:22
발부했습니다. 황씨는 남편 유씨와 함께 주범 이경우에게 피해자 A씨를 납치·살해하라고 시킨 혐의로 지난 8일 체포됐습니다. 유씨는 같은 날 구속영장이 발부돼 수감됐습니다. 유씨 부부는 이경우에게서 A씨 납치·살해를 제안받고 지난해 9월 착수금 명목으로 2000만원 등 총 7000만원을 이경우에게 지급한 것으로...
'납치살인 배후' 재력가 부인도 구속…강도살인교사 혐의 2023-04-11 05:38:14
남편 유씨와 함께 주범 이경우(36)에게 피해자 A(48)씨를 납치·살해하라고 시킨 혐의로 8일 체포됐다. 유씨는 같은 날 구속영장이 발부돼 수감됐다. 범행을 계획하고 지시한 이경우와 납치·살해·시신유기에 직접 가담한 황대한(36)·연지호(30)는 전날 구속 송치돼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유씨 부부는 이경우에게서...
안 잡히는 세계 식품값…'끈적한 인플레' 해소 걸림돌 2023-04-10 17:49:50
지난해 유로존 인플레이션의 주범이었던 에너지 가격이 같은 기간 0.9% 하락한 것과 대조를 이룬다. 미국의 2월 식품 가격도 1년 전보다 10.2% 올랐는데, 같은 기간 에너지 가격 상승률(5.2%)의 두 배 수준이다. 막상 식품의 주원료인 식량 자원 가격은 하락하고 있다는 게 시장의 의문이다. 식량농업기구(FAO)가 발표한...
'강남 납치살해' 배후 부부가 주범에 7000만원 지급 2023-04-09 18:27:35
후 주범 이경우에게 살인을 교사한 것”이라며 “작년 9월부터 착수금 2000만원 등 총 7000만원을 지급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이들 부부에게 강도살인교사 혐의를 적용했다. 이경우와 유씨 부부는 A씨와 남편까지 살해하고 암호화폐를 빼앗아 현금으로 세탁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모의한 것으로 경찰은...
7000만원 주고 청부살인…재력가 부인 구속영장 2023-04-09 16:41:47
"주범 이경우가 유모·황모 씨 부부에게 피해자 A씨와 그의 남편의 납치·살인을 제안했고, 부부가 2022년 9월 착수금 2천만원 등 총 7천만원을 지급하면서 동의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재력가 부인 황씨에게 강도살인교사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경우(36)와 유씨 부부는 A씨 부부를...
'배후 의심' 재력가 아내도 체포…사실상 청부살인 결론 2023-04-08 17:42:55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경찰은 애초 유씨 부부가 2021년 주범 이경우에게 준 4천만원의 성격을 밝히는 데 수사의 초점을 모았다. 변호인에 따르면 부부는 2021년 9월 변제기간 5년, 이자율 2%로 차용증을 쓰고 이경우에게 3천500만원을 빌려줬다. 이후 유씨는 이경우에게 차용증 없이 500만원을 추가로 건넸다. 유씨 측은...
'강남 납치살인' 배후 재력가 부부 신병확보…살인교사 혐의 [종합] 2023-04-08 15:23:55
범행을 부인했던 주범 이경우(36)가 범행을 자백해, 범행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이씨는 지난 5일 신병이 공개됐다. 경찰은 유씨 부부가 이씨를 통해 피해자와 일면식도 없는 황대환(36)과 연지호(30)가 피해자를 살해하도록 교사했다고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유씨 부부가 2021년 이씨에게 4000만원을 건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