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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나 방화로 친모 죽여달라니" 배 아파 낳은 아들 맞나 2018-01-22 15:10:27
"교통사고나 방화로 친모 죽여달라니" 배 아파 낳은 아들 맞나 경기 용인 이어 진주서 친구 시켜 친모 살해 아들 패륜에 비난 빗발 (진주=연합뉴스) 지성호 이정훈 박정헌 기자 = 자녀가 부모를 살해하는 패륜 범죄가 잊을만하면 발생한다. 얼마 전 경기도 용인시에서 재가한 어머니 일가족을 죽인 후 돈을 빼내 해외로...
낸시랭 왕진진, 주말저녁 교회 데이트 즐기며 신혼 만끽 2018-01-22 07:40:16
"우리 두 사람의 사랑이 중요할 뿐 친모가 누구인지, 왕진진이 파라다이스 창업자의 혼외자식이든 친자든 중요치 않다. 관심이 지나치면 화를 낳는다"고 경고했다. 앞서 왕진진은 기자회견에서 장자연의 친필 편지를 가지고 있다고 다시금 주장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두 마리 죽이고 한 마리 남았어' 용인 일가족 살인사건 김성관이 꿈꾼 완전범죄 2018-01-19 20:51:00
성향은 낮은 것으로 분석됐으나, '피해자(친모)에 대한 이중적 감정과 범행 원인에 대한 책임을 전가하려는 성향이 있다'고 소견을 냈다.이중적 감정은 김씨가 '친모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과 '인정받지 못하면서 생긴 원망'이 공존한 것이라고 경찰은 설명했다.김성관은 아내와 살해를...
"짐승도 제 새끼는 챙기는데" 건담보다 못한 존재였던 준희양(종합) 2018-01-18 17:14:53
허위 실종신고를 한 지난해 12월 8일 이씨 친모인 김씨 집에 준희양 머리카락을 뿌려놨다. 시신을 암매장한 지 8개월이나 지난 뒤였는데도 경찰 수사에 대비한 알리바이를 만들려는 속셈이었다. 이들은 지난해 1월 25일 생모로부터 준희양을 데려와 완주군 한 아파트에서 키우기 시작했다. 말을 듣지 않고 밥을 제때 먹지...
이보영 "책임감으로 선택했다"…tvN '마더' 24일 첫방송 2018-01-18 15:49:59
지금껏 친모한테 학대받고 있었다. 아이를 찾고 보니 다른 이에게 사랑받고 있었다. 범죄일까 아닐까.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바통을 이어 오는 24일 밤 9시30분 시작하는 tvN 새 수목극 '마더'는 피가 섞이지 않았지만 엄마와 딸이 돼가는 모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아동학대와 모성애를 조명한 동명의...
'장난감보다 사랑받지 못한 준희양'…친부·내연녀 악행 속속 2018-01-18 15:11:24
허위 실종신고를 한 지난해 12월 8일 이씨 친모인 김씨 집에 준희양 머리카락을 뿌려놨다. 시신을 암매장한 지 8개월이나 지난 뒤였는데도 경찰 수사에 대비한 알리바이를 만들려는 속셈이었다. 이들은 지난해 1월 25일 생모로부터 준희양을 데려와 완주군 한 아파트에서 키우기 시작했다. 말을 듣지 않고 밥을 제때 먹지...
고준희양 암매장 친부·내연녀 끝없는 악행…증거도 조작(종합) 2018-01-18 11:33:24
친모인 김모(62)씨 집에 준희양 머리카락을 뿌려놨다. 준희양 시신을 전북 군산 한 야산에 매장한 지 8개월이나 지난 뒤였는데도 경찰 수사에 대비한 '알리바이'를 만들려는 수작이었다. 고씨와 이씨는 지난해 1월 25일 생모로부터 준희양을 데려와 완주군 한 아파트에서 키우기 시작했다. 말을 듣지 않고 밥을...
암매장 준희양 친부·계모 악행 속속 드러나…증거도 조작 2018-01-18 09:38:57
친모인 김모(62)씨 집에 준희양 머리카락을 뿌려놨다. 준희양 시신을 전북 군산 한 야산에 매장한 지 8개월이나 지난 뒤였는데도 경찰 수사에 대비한 '알리바이'를 만들려는 수작이었다. 고씨와 이씨는 지난해 1월 25일 생모로부터 준희양을 데려와 완주군 한 아파트에서 키우기 시작했다. 말을 듣지 않고 밥을...
경찰 '용인 일가족 살해범' 김성관 얼굴 공개 결정 2018-01-13 18:53:25
가린 상태였다. 경찰 관계자는 "자신의 친모와 어린 동생 등을 흉기로 살해하는 등 수법이 잔인하고 범행으로 인한 피해가 중대하다"며 "김씨의 범죄로 사회적 파장이 예상되는 등 그의 신상을 공개하는 것이 공공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봤다"고 신상정보 결정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추후 조사에서 김씨의 계획범...
법무부 "용인 살해범, 한-뉴질랜드 역대 최단기간 송환" 2018-01-12 17:40:25
사례라고 법무부는 설명했다. 김씨는 지난해 10월 친모와 이복형제, 계부를 칼로 찔러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범행 직후 뉴질랜드로 도주했던 김씨는 현지에서 다른 절도죄로 체포됐고 한국 정부의 범죄인 인도 청구 절차를 거쳐 전날 인천공항을 통해 송환돼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banghd@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