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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누구게요?” 발길 사로잡는 ‘클라우드 아틀라스’ 분장쇼 2013-01-18 09:20:47
속 탐욕스러운 의사부터 미래 원시 유목민까지 생애 첫 악역도 불사하며 1인 6역을 소화해 낸 톰 행크스, 당찬 여기자부터 다른 행성에서 온 프레션트 족 여전사까지 여섯 캐릭터를 열연한 할 베리, 백인 변호사부터 미래의 한국인 그리고 깨알 같은 단역들을 소화한 짐 스터게스 등의 모습은 영화 상영 후 여운과 재미를...
[조간신문 브리핑] 공무원·교사·군인 `기초연금` 못받아 2013-01-18 07:53:47
# 의사도 안권하는 산양분유, 값은 2배… 프리미엄의 허상 일반 제품보다 고급 기능을 갖췄다는 `프리미엄` 제품이 사실 효과는 별로이고, 가격만 비싸다는 논란이 끊이질 않고있다고 경제 1면 헤드라인으로 다뤘습니다. 산양분유를 비롯해 간장과 고추장, 기저귀 등 프리미엄이 붙은 생활용품 가운데 소비자들이 실제...
서태지 승소, 10년간의 싸움 끝났다! “협회는 2억 6400만원 지급하라” 2013-01-17 22:45:16
계약 해지 의사를 밝혔다. 이후 저작권 신탁 관리를 금지하는 가처분 결정까지 받았으나 저작권료 징수가 계속되자 2006년 한국음악저작권협회를 상대로 4억 6,000여만 원을 반환하라는 소송을 청구했다. 1심은 서태지 측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원고 패소했으나, 2심에서 법원은 서태지의 손을 들어줬다. 하지만 대법원은...
[비즈니스 유머] 내리막(시리즈) - Over the hill 2013-01-17 17:19:50
길어지기만 한다. 주소록에 올라 있는 사람들은 주로 의사들이다. 새로 사귄 제일 친한 사람이 약사다. 안경을 찾느라 반시간을 허비하는데 그 시간 내내 안경은 자신의 머리 위에 있다. 꼭대기까지 갔던 기억조차 없는데 어떻게 내리막이 된 거냐고 의아해한다.▶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한진重 4년만의 일감…'정치 투쟁'에 날릴 판 2013-01-17 17:18:53
빚내서 임금 지급 “다음주 월요일(21일) 발주 의사를 보이고 있는 유럽 선사 관계자들이 또 방문하는데 걱정이 태산입니다. 농성으로 시끄러운 영도조선소를 보면 뭐라고 할지 모르겠네요. 4년여 만의 첫 수주가 무산될 수도 있어 속을 태우고 있습니다.”(한진중공업 영업 담당자)2008년 9월 이후 단 한 척의 상선(商船)...
'강남 판자촌' 구룡마을 개발 탄력 2013-01-17 17:16:55
등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한다.서울시는 2~3월 중에 시민·대학생·전문가들로부터 개발콘셉트 공모를 해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개발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0월까지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토지보상계획과 주민 이주대책 등을 마련할 방침이다. 실시계획인가를 마친 뒤 2016년 말까지...
'천연물신약' 뭐길래…뿔난 한의사 1만여명 거리로 2013-01-17 17:02:35
의사협회도 정면대응을 예고했다. 유용상 의협 한방대책특위 위원장은 “한의계가 의사들의 고유 영역인 전문의약품 및 일반의약품 처방에 관여하려는 것은 명백한 의료법 위반행위”라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이준혁 기자 rainbow@hankyung.com ▶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박신양이...
[책마을] 명문가 선비가 요리책을 쓴 까닭은 2013-01-17 17:00:23
의사 김종덕 씨(사당한의원장)가 그들이다. 《선비의 멋 규방의 맛》은 이들이 네 차례의 포럼과 연구를 거쳐 내놓은 조선시대 음식문화 연구서다. 연구 대상으로 삼은 자료는 ‘수운잡방(需雲雜方)’과 ‘음식디미방(飮食知味方)’이다. ‘수운잡방’은 16세기 안동 지역에 살았던 김유(1491~1555)가 지은 음식조리서이고,...
[천자칼럼] 75세 '문학소녀' 2013-01-17 16:58:29
영역에 도전하며 즐기는 노인은 계속 늘어날 게 틀림없다. ‘102세 현역의사’ 히노하라 시게아키 박사의 조언이 새삼 마음에 와 닿는다. “몸을 아끼지 말고 계속 움직여라. 죽는 순간까지 인생의 현역으로 살려고 노력하라.” 이정환 논설위원 jhlee@hankyung.com ▶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
[사설] 한의학에 대한 신뢰회복이 먼저다 2013-01-17 16:58:04
의사가 처방권을 갖는 것은 당연하다는 의사들의 주장은 팽팽하다.어느 쪽이 맞는지 쉽게 구분하기 어렵다. 안타까운 것은 한의업계가 또다시 분쟁에 휘말렸다는 사실뿐이다. 약사들이 한약제조권 보장을 요구하며 집단폐업했던 1993년 약사법 파동이 재연될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동양의학서의 백미로 꼽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