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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강재단, 교수 15명에 연구비 2억2천만원 지원 2016-12-04 13:50:58
매년 '두산연강환경안전논문집'을 편찬해 전국 대학도서관과 주요기관 연구자들에게 배포하고 있다. 두산연강재단 이종대 부사장은 지난 2일 서울 중구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열린 협약식에서 "두산연강환경안전연구 지원사업을 통해 이뤄낸 연구 성과들이 환경·보건·안전 관련 학문과 기술 발전에 도움...
[생글기자 코너] 한국의 달라진 시위문화…평화적 방법으로도 충분하다- 2016-12-02 16:13:02
잡지가 바로 그것인데, 노숙자 자활을 목적으로 편찬된 잡지이다. ‘빅이슈’ 판매원으로 임명된 노숙자는 지정 구역에서 잡지를 팔고 그 수익금의 절반 정도를 갖게 되며 이를 바탕으로 자활을 준비한다. 6개월 이상 성실하게 판매원 역할을 수행하고 저축하면 임대주택 입주 자격도 주어진다.노숙자의 존재는...
[현장중계] 더불어민주당 정책조정회의 (12월 1일) 2016-12-01 11:41:05
방문하여 국정역사교과서 국사편찬위원회 소속 직원들에 의한 조직적 대필 의혹에 대한 긴급 현장조사를 진행했다.조사결과 국사편차위원회 직원 24명이 동원되어 오탈자 수정 수준을 넘어서는 사실상의 내용 수정을 한 정황을 파악하고 내부검토서를 건네받았다. 국사편찬위원회가 제출한 내부검토서의 일부를 분석한...
"코리안 미러클 재현하려면 정치적 불확실성부터 제거해야" 2016-11-30 18:16:07
‘사람’코리안미러클 편찬위원장인 강 전 장관은 현 상황에 대해 “부끄럽다”고 했다. 외환위기를 극복하며 구조개혁을 통해 기본 토대를 탄탄히 구축했다고 자부했는데 알고 보니 ‘사상누각’이었다는 것이다. 그는 “성장잠재력은 날로 악화되고 시장경제 질서도 확립됐다고 보기...
외환위기 극복 주역들 "그때는 대통령과 토론하며 소통했는데…"(종합) 2016-11-30 15:36:59
듣는 경제기적 편찬위원회'가 30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개최한 '코리안 미러클 4 : 외환위기의 파고를 넘어' 발간보고회에는 외환위기 당시 한국 경제 정책을 지휘한 전직 고위관료들이 총출동했다. 당시 경제 정책을 총괄했던 이규성 전 재정경제부 장관이 먼저 모습을 보였다. 이어 진념 전...
[이슈+] 국정 역사교과서 '비빌 언덕'은 국가시험 수능? 2016-11-30 14:43:59
국정교과서는 국가(국사편찬위원회)가 집필하며 수능 역시 국가(한국교육과정평가원)가 출제한다. 따라서 수능 한국사 문제가 국정교과서에서 나온다면 수험생과 학교로선 국정교과서를 무조건 거부하기 어렵다.이 문제는 검토본 공개 첫날부터 제기됐다. 당일 교육부 브리핑에서 취재진이 국정교과서와 수능의 관계 설정에...
외환위기 극복 주역들 "그때는 대통령과 토론하며 소통했는데…" 2016-11-30 14:11:16
듣는 경제기적 편찬위원회'가 30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개최한 '코리안 미러클 4 : 외환위기의 파고를 넘어' 발간보고회에는 외환위기 당시 한국 경제 정책을 지휘한 전직 고위관료들이 총출동했다. 당시 경제 정책을 총괄했던 이규성 전 재정경제부 장관이 먼저 모습을 보였다. 이어 진념 전...
외환위기 극복 주역들의 회고·경제해법 책으로 나왔다 2016-11-30 12:00:23
경제기적 편찬위원회'는 30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코리안 미러클 4 : 외환위기의 파고를 넘어' 발간보고회를 개최했다. KDI는 한국 경제발전에 결정적 역할을 한 정책담당자들의 입을 빌려 정책 수립의 경험과 지혜를 후대에 전수하고 개발도상국과 이를 공유하기 위해 '코리안 미러클' 시리즈를...
국정 역사교과서 공개, 반발여론 빗발…유성엽 "대일본제국 교과서인가" 2016-11-29 10:35:51
보이지 않는 것 같다. 불난 집에 기름을 끼얹는 행위나 다를 게 없다"고 비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의 교문위 간사인 도종환 의원은 평화방송 라디오에서 "헌법적 가치와 맞지 않는, 박정희를 위한 박근혜 교과서"라며 "국사편찬위원회 사람들을 동원해서 쓰고 이 사람들(공개된 필진)을 필자라고 이름만 걸어놓은...
교총 "국정 역사교과서 수용불가"…현장적용 '난관' 2016-11-29 10:08:29
대한 찬반을 묻는 설문에서는 역사교과서 편찬과정이 공개적으로 진행됐는지, 집필진 선정이 공정했는지, 집필 방향 및 내용이 교과서로 사용하기에 적절한지 등에 대한 의견을 받는다.교총은 이날 교육부 발표 내용, 집필진 구성의 적절성과 관련해 역사 교사 등 전문가들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김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