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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IT요원은 미니언즈를 좋아해" 신분 위장 프로필에 빈번 사용 2025-07-23 05:53:57
취업한 회사에서 '케빈'이라는 가명을 즐겨 사용했다고 한다. 케빈은 슈퍼배드 및 미니언즈 시리즈에 등장하는 주요 미니언 캐릭터의 이름이다. 활동명에 케빈을 사용한 한 북한 요원은 위장 취업한 회사에서 근무 시간에 슈퍼배드 등장인물을 검색하는 데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고 보안업체 간부는 말했다. 모나한...
서울 커트라인 '69점'…거센 청약 무용론 2025-07-22 17:40:51
줄며 석달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오현정(가명) / 서울 서초구: (당첨 되기가) 어렵고 넣어도 소용 없는 것 같아요. 그거 없애버렸어요.] [장영희 / 서울 서초구: 조건 맞추기가 쉽지 않으니까 (다시 가입할 생각) 없어요.] 청약 무용론이 거세지는 가운데, 청약 가점과 상관 없는 무순위 청약, 일명 줍줍은 수백대...
情에 목마른 자립준비청년, 사기 속수무책 2025-07-20 17:42:45
‘영플러스서울’에서 만난 정재훈 씨(가명·26)는 연신 손을 비비며 말을 이었다. 대학 사회복지학과에 다니며 틈틈이 아르바이트와 게임 방송으로 생활비를 충당하던 그는 1년 넘게 함께 게임을 한 스트리머 A씨를 ‘온라인 가족’처럼 여겼다. “어느 날 갑자기 ‘부모님이 위독하다 병원비가 급하다’고 하더라고요. 그...
완전자율주행차 상용화, '마지막 열쇠'는 통합적 법제 정비 [린의 행정과 법률] 2025-07-20 10:32:53
현재 자율자동차법은 비식별처리(익명처리, 가명처리)를 하지 않는 한 자율주행 중 촬영된 영상정보 활용을 금지하고 있다. 하지만 피지컬 AI 기술 발전을 위해서는 자율주행 시 촬영 정보를 통한 학습이 필수적인데, 비식별처리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 증가로 학습 목적의 수집과 활용이 저조한 실정이다. 학습을 통한 ...
[책꽂이] '글로벌 주식 투자 빅 시프트' 등 2025-07-18 17:18:11
인생에 말을 걸었다 서울대 명강의를 담은 ‘서가명강 시리즈’로, 수학이라는 창으로 삶을 바라본다. (최영기 지음, 21세기북스, 232쪽, 1만8800원) 아동·청소년 ●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는 너에게 오늘날 청소년에게 요구되는 ‘자기 통제력’에 대한 에세이. (고정욱 지음, 개박하 그림, 풀빛, 152쪽, 1만4000원)...
민감 대화까지 학습한 AI…法 "1인당 10만∼40만원 배상" 2025-07-15 18:20:42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한 게 맞다고 판단했다. 로그인하며 '신규서비스 개발에 사용될 수 있다'는 개인정보 처리 방침에 동의했어도, 이는 실질적 동의로 볼 수 없다고 했다. 스캐터랩 측은 데이터를 가명 처리했고, 과학적 연구 목적도 있었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가명 처리가 식별이 불가능할 정도로 이뤄지지...
정체 숨기고 철인3종 출전해 '2위'…57세 핀란드 대통령이었다 2025-07-14 14:16:03
핀란드 대통령이 가명으로 아마추어 트라이애슬론(철인 3종) 대회에 출전해 2위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핀란드 일간 일타 사노맛에 따르면 지난 11일(현지시간) 핀란드 요로이넨에서 열린 지역 트라이애슬론 대회에서 알렉산데르 스투브 핀란드 대통령(57세)이 남성 부문 참가자 가운데 2위에 올랐다. 스투브 대통령은...
[천자칼럼] 복지병 논란 2025-07-13 17:33:50
2013년 뉴욕타임스에는 덴마크 국적의 36세 미혼모 카리나(가명)의 얘기가 소개됐다. 그는 16세부터 20년간 일자리를 구하지 않은 채 복지수당만으로 생활했다. 한 달 수당 2700달러(약 372만원) 외에 주거비를 별도로 보조받았다. 2011년 덴마크 국회의원이 그의 집을 방문한 것을 계기로 카리나 사례가 외부에 알려졌다. ...
감금해 성매매 강요…"여왕벌과 기괴한 동거" 경찰도 놀랐다 2025-07-11 11:01:42
집으로 향했다는 여성은 당시 28살 김은아(가명) 씨. 친구와 자취하고 있던 딸이 집에 돌아와 꺼낸 이야기에 부모님은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은아 씨는 같이 살던 여성 태 씨의 강요로 무리 중 한 남성과 혼인신고를 했다고 털어놨다. 놀란 부모님은 혼인무효 소송을 준비하기 위해 변호사를 선임했다. 그런데 그녀의...
한미그룹, 중증질환 환우들에 성금 1천만원 전달 2025-07-10 16:41:51
앓는 청소년 토성이(가명) 등이 적합성 검토를 거쳐 총 4명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구체적으로는 ▲요양병원에서 외로이 지내는 간암 환자의 눈물(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유수종 교수) ▲유방암 환자의 벗어날 수 없는 경제적 어려움(서울 서초구 지티타워약국 서미원 약사) ▲다둥이 가족에게 온정의 손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