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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식 고품질 식단, 치매 발병 위험 낮춘다 2025-07-04 18:07:39
퇴행성 신경질환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치매로 국내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은 환자는 70만 명을 넘었다. 최근에는 생활 습관이 이런 치매 발생 위험을 결정하는 주요한 요인이라는 연구 결과가 늘어나고 있다. 건강한 식습관 외에 신체 활동을 많이 하고 잠을 잘 자고 사회적 교류를 늘리는 것도...
재사용 금지된 수술용 드릴날, 수가 맞추려 4~5번 쓴다 2025-07-02 17:30:36
재사용하는 사례가 많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정액수가 품목으로 지정해 제품 전체 수가의 20%만 반영한 탓이다. 산술적으로 다섯 번 사용해야 전체 수가를 받을 수 있는 셈이다. 한 병원 관계자는 “미국과 유럽 모두 일회용 드릴날은 한 번 쓰고 버리는 것이 상식이지만 한국은 대다수 병원에서 드릴날을 소독한 후...
쎌바이오텍, '듀오락' 유산균 먹자 만성신장질환 증상 개선 2025-07-02 14:18:49
Renal Nutrition)’에 실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국내 만성콩팥병 환자 수는 2013년 약 15만명에서 2023년 32만명 이상으로 10년 사이 2배 이상 증가했다. 신장 기능은 수십 년에 걸쳐 서서히 저하되고 초기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아 심각성이 크다. 기에는 신장이식이나 투석이...
똑같은 자궁경부암 예방 주사인데 접종비가 수십 만원 차이? 2025-07-02 14:13:35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가다실9의 주사제 가격을 16만 7610원에 등록하면서다. 다만 이는 진료비 등은 포함하지 않은 비용으로, 국립중앙의료원에서도 3회 평균 접종가격은 약 50만원 가량으로 알려졌다. 현재 HPV 백신의 공급가는 약 13~14만원 사이로 예측된다. 의약계에서는 가다실9이 글로벌 시장에 나와있는 유일한...
韓, 필수 치료재료 공급가 20여년째 제자리 2025-07-01 18:13:46
게 업계의 설명이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백종헌 국민의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정부가 의료기기 가격의 상한을 정해 통제하기 시작한 2002년보다 2025년 6월 기준으로 가격이 떨어진 제품도 많다. 유린백(소변백)은 2002년 1380원에서 올 6월 기준 1290원으로 하락했다. 목에 구멍을 내서 넣는...
'코로나 때 정은경과 호흡' 권덕철 前장관, 법무법인 세종 합류 2025-07-01 15:55:20
검사인 손정현 변호사(34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16년간 약제 상근심사위원으로 일한 최병철 고문 등을 영입하며 인력을 지속해서 강화해 왔다. 오종한 세종 대표변호사는 “인공지능(AI) 기반 융복합 혁신 의료기기 등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한층 높은 수준의 법적 해결책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서우 기...
JW중외제약, 면역성 혈소판 감소증 치료제 '타발리스정' 출시 2025-07-01 10:00:52
수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통계정보에 따르면 2023년 기준 국내 ITP 환자는 9991명이다. 타발리스정은 비장 티로신 인산화효소(SYK)를 억제해 대식세포에 의한 혈소판 파괴를 억제하는 경구용 혁신신약(First-in-Class)이다. 면역 반응을 활성·억제하는 Fc감마(γ) 수용체 활성화로 인해 SYK를 통해 ITP가 발생하는...
75세 가수, 말이 어눌해져 병원갔더니…의사 진단에 '멘붕' [건강!톡] 2025-06-29 22:30:07
말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통계청에 따르면 뇌졸중을 포함한 뇌혈관질환은 2023년 기준 국내 사망원인 4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치명적인 질환이다. 대표적인 초기 증상으로는 한쪽 팔이나 다리에 마비가 오거나 저리고 감각이 없어지는 ‘편측마비’, 말이 어눌해지거나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언어장애’,...
고령화에 약값 청구도 '쑥↑'…건보 의약품비 27조원 2025-06-29 12:12:00
2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4년 건강보험 급여 의약품 청구금액은 26조9천897억원으로, 전년(25조8천204억원) 대비 4.5% 증가했다. 급여 의약품 지출 규모는 2020년 약 20조원에서 매년 늘어 최근 5년간 연평균 7.8% 증가했다. 작년 의약품 비용 중 외래 청구금액은 23조5천560억원(87.3%)으로 전년 대비 5.2%...
'뼈말라' 30세 인플루언서 사망…"체중 23kg, 심각한 거식증" 2025-06-28 13:53:13
동반하며, 심한 거식증은 사망률이 10~20%에 이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섭식장애로 치료받은 환자는 2019년 1만8293명에서 2023년 2만9344명으로 60% 이상 증가했다. 거식증은 10대 환자가 가장 많았으며, 80세 이상, 20대, 70대, 60대, 30대 순으로 이어졌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