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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센터 침대서 떨어진 노인 사망…요양보호사 벌금형 2025-06-06 10:47:59
요양보호사가 항소심에서 벌금형으로 감형받았다. 인천지법 형사항소1-2부(정우영 부장판사)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A(58·여)씨에게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2023년 9월 26일 오전 6시께 인천시 계양구 모 노인복지센터에서 낙상사고...
'인간백정' 伊 마피아 두목 보호관찰 종료…사회적 공분 2025-06-05 22:14:21
협조해 감형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1992년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반(反)마피아 검사 조반니 팔코네를 암살하는 등 100여건의 살인을 저지른 시칠리아 마피아 두목이 자유의 몸이 됐다. 이탈리아 일간지 라레푸블리카는 5일(현지시간) 시칠리아 마피아 두목 조반니 브루스카(68)가 2021년 가석방으로 출소한 뒤...
"바이든 인지저하 은폐·자동서명 의혹"…트럼프, 조사 지시 2025-06-05 15:36:09
미국 역사상 어떤 행정부보다 많은 사면과 감형을 단행했지만 바이든 전 대통령이 자신의 이름으로 이런 조치가 취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에 대해 심각한 의문이 제기되고있다"고도 언급했다. 바이든 전 대통령은 이런 행정명령에 대해 "우스꽝스럽고 거짓"이라고 반발했다. 그는 "분명히 말하지만, 대통령 재...
'쌍방울 대북송금' 혐의 이화영, 징역 7년 8개월 확정 2025-06-05 10:50:24
이 전 부지사의 혐의를 대부분 유죄로 판단하고 징역 9년 6개월과 벌금 2억5000만원, 추징금 3억2595만원을 선고했다. 2심에서는 유죄 판단은 유지되었으나 형량이 징역 7년 8개월로 감형됐고, 대법원은 이날 이를 최종 확정했다. 2심에서는 유죄 판단을 유지하면서도 징역형 형량은 총 징역 7년 8개월(특가법상 뇌물...
'쌍방울 대북송금' 이화영, 징역 7년8개월 확정 2025-06-05 10:43:56
위반 등 징역 8년·정치자금법 위반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2억5000만원, 추징금 3억2595만원을 선고했다. 2심은 유죄 판단을 유지했다. 다만 징역형 형량은 총 징역 7년 8개월(특가법상 뇌물 및 외국환거래법 위반 징역 7년·정치자금법 위반 징역 8개월)로 감형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속보] '쌍방울 대북송금' 이화영, 총 징역 7년8개월 확정 2025-06-05 10:34:49
거래법 위반 등 징역 8년·정치자금법 위반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2억5000만원, 추징금 3억2595만원을 선고했다 2심은 유죄 판단을 유지하면서도 징역형 형량은 총 징역 7년 8개월(특가법상 뇌물 및 외국환거래법 위반 징역 7년·정치자금법 위반 징역 8개월)로 감형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트럼프 사면의 법칙…MAGA 충성하거나 금융범죄자거나 2025-05-29 11:21:15
수십건의 사면과 감형 조치를 단행했다. 특히 2021년 연방의회 폭동 사건 가담자 1천500여 명을 사면한 데 이어 최근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 기소돼 유죄판결을 받은 보수파 및 지지자들에 대한 사면을 이어 나가고 있다. 전날에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크리슬리 노우즈 베스트'의 주인공인 크리슬리 부부에...
트럼프, '사기죄 유죄' 리얼리티 프로그램 주인공 부부 사면 2025-05-28 09:42:19
현재 연방 교도소에 수감 중이지만, 부인은 감형을 통해 형량을 채우고 출소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21년 연방의회 폭동 사건 가담자 대다수를 사면한 데 이어 최근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 기소돼 유죄판결을 받은 보수파 및 지지자들에 대한 사면을 이어 나가고 있다. 전날에는 뇌물과 사기 혐의로 징역 10년형을...
오물 수용실에 심리 고문까지…'5년 中 구금' 호주인, 경험 공개 2025-05-19 11:48:33
있었고, 4천200점을 모아야 감형받을 수 있었다. 이는 3년 6개월 동안 한 번도 빠짐 없이 매달 최대치를 받아야 달성할 수 있는 점수다. 그러나 라달지는 교도소 측이 수감자 점수가 4천200점에 가까워지면 감형해주지 않으려고 꼬투리를 잡아 감점을 줬다고 떠올렸다. 복도에서 걸을 때 선을 벗어났다거나 침대에 양말을...
무면허 운전으로 사람 죽인 10대들…병원서 춤추고 '희희낙락' 2025-05-16 17:49:59
장면도 담겼다. 제보자는 "지금도 감형을 위해 친구나 선후배들에게 탄원서를 부탁하고 있다"며 "아버님을 위해 강력 처벌받길 원한다"고 전했다. A씨는 "무면허 운전사고로 행복한 가정이 한 순간에 파탄났다"며 "사람이 죽었는데 가해자들은 SNS를 찍으며 놀고 있고 반성의 기미가 안 보인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이어...